여기 스카 있는데.. 옆에 여고 있는데..


와서 공부도 안하고 쓰러져 있다가, 핸드폰 히다가 , 짐시 어디 갔다 오더니 과자 들고 와서 부스럭 거리면서 먹고 있다..


진짜 ㅅㅂ 옆에서 봉투 뜯고 있길레, 볼펜 꺼내는 건가 싶었는데.. ㅅㅂ 과자 처 뜯고 처먹고 있다..


앞으로 지역별 수준차 더 나겠다. ㅅㅂ..


여기도 어차피 급식 오면 10에 2정도만 공부에 진심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