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들이 장애같은 짓을 안하냐 하면 그건 아닌데 뭔가 

선은 그래도 계속지킴


하다못해 감기걸려 기침 나오면 공부는 해야하니 새벽에 나와서

진짜 아무도 없을때 혼자하는데 나랑 똑같이 생각한 새끼 하나

있더라 


그정도는 서로 이해해줌  


근데 여기부근 공공 독서실에 나이 쳐 먹은 새끼가 탁트여서 더 조용히 해야하는데 지 친구 데려와서 존나 시끄럽게 탁탁 거리며 공부하고  정작 다른 사람이 시끄러우면 눈치 존나 주는 장애인 새끼는 진짜 쳐 좀 뒤졌으면 


안경끼고 입구부근에서 공시를 몇년째 준비하는 장애인 새끼 너말이야 


이새끼때문에 걍 15만원짜리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