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꽃가루 많이날려서 오늘따라 좀 심해지긴 했는데 최대한 참고 밖에서 풀고해도 이게 뭐랄까 비염러들은 아는 그 코는 안나오는데 숨은 안쉬어지는 그 좆같은 무언가 때문에 자꾸 훌쩍이게 되네…


옆옆분이ㅜ조금만 덜 해줄수있냐해서 죄송하다 비염있어서 그렇다 자제하겠다 하고 입으로 숨쉬었는데 자꾸 입으로 숨쉬려니 공부도 안되서 집이나 가는중.. 첨으로 훌쩍때문에 컴플레인 받아봤는데 이거 되게 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