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노량진와서 3개월동안 공부하는데 매주 휴게실와서 태블릿 켜놓고 통화+화상스터디 하는 특수임용생 있는데... 진짜 목소리 시끄럽네


ㅠㅜ 전에는 학원끝나고 독서실입구로 들어오는데 저멀리서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더라.... 사람들 휴게소에서 밥먹는데 대놓고 크게말하고 ... 옆에 독서실에도 다 들리는데(백색소음기 다 뚫음) 진짜 멀리앉고 이어폰끼는데도 들려서 미침...


사람들 다 보살인가...내가 예민한건가...  왜 아무도 컴플레인 안거는것같지ㅠ 다음에 그러면 총무님께 뭐라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