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끝나고 갑자기 튀어나오는거 보고 느꼈다 찐애정이라고ㅋㅋ
그거면 됐다ㅠㅠ 난 솔직히 여기 오픈했다 했을때 걱정했음 나혼자 떠들다 금방 개떡정전 될줄 알았거든
근데 소소하게라도 계속 뭔가 올라오고 같이 노는 사람들도 있어서 조금 감동먹었어ㅠㅋㅋㅋ
떡밥이 없는것도 아니니 일단 굴러가다 보면 뭐가 되든 되겠지ㅋㅋㅋ
구루마가 벤츠가 될때까지 굴려보자 이랴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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