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처음 들었는데 무슨 이런 감성이 있냐

피아노 반주는 둥둥 하는 느낌인데 

기타멜로디 너무좋고 

노래는 뭐라 내가 알못이라 평가를 못하겠는데 

어쨌든 너무좋아서 가슴이 아려올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