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한테 추석때 안부연락하다가 한번 보자 그래서 약속 한달전부터 잡았는데 지난주에 한번 취소 오늘보기로 했는데 또 취소
말로는 피치못할 사정이 머가 있다면서 설명해주고 개미안해하는데
이정도면 걍 만나기귀찮다로 해석됨 빈정 개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