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장 새끼가 지가 복싱을 취미로 하는데
오늘 프로데뷔전 나간다는거야
얼마전에 회식때도 계속 그얘기만 하고
나는 오늘 근무하는 날이라 안되겠다고 돌려서 말하니까
근무 바꿔서라도 오라는 식으로 말하고 ㅋㅋ
개꼰대새끼 ㅋㅋㅋㅋㅋ
나같으면 우리가족들이 오면 돼 근무하는데 신경쓰지마~이럴 듯 개꼰대새끼 씨발
그래도 또 안가주면 괜히 불이익줄만한 사람이라 가볼까하다가 걍 귀찮아서 안물어봄 ㅡㅡ
난 승진같은 건 못할듯 존나 싫어 저런 사회생활
억지로 할려그래도 내가 하면 존나 영혼없는게 티나나봄
무슨 그런것까지 오라하고 난리야
그니까 끝까지 안와도된단 말 안하더라 난 그냥 오늘 안가고 저녁에 일했어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