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사 노트북 문제로 회사 내부 사이트가 안들어가져서 몇시간 일을 못한 적이 있는데 그때 나보고 인터넷 뭐쓰녜
그래서 통신사 데이터무제한이라 그거 핫스팟쓴다 그랬더니
티비를 하나 사래 인터넷도 설치하고
그때는 아 노트북 문제고 핫스팟 문제 아니고 티비는 굳이 필요없는거 같다 이러고 넘겼는데
돈쓰기도 부담되고
그때도 티비도 없이 어떻게 사니 이러고
또 욕쟁이가 허리가 아파서 회사에서 일하다가 잠깐 서있었는데
그러지말고 모니터 큰거하나 사라 10만원정도 하는데 노트북은 맨날 쪼그리고 보잖아 이래서
내가 10만원도 자취생한텐 큰돈이에요 받침대 큰거 사면 돼요 이랬더니 너의 몸을 위해 그정도 투자못해? 이럼
뭔가걱정하면서 해결방안 제시하는거 같긴 한데 자꾸 뭐를 사면 되잖아 왜못해 이러니까 짜증남
욕쟁이 사정 여러번 얘기했고 다 아는 사람이 자꾸 그럼
근데 자꾸 뭐를 사라 그거 얼마나 한다고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이번엔 니가 사줄것도 아니면서 지랄이냐 소리가 속으로 올라오더라
오지랖 웃기네 지들 앞가림이나 잘하라해
그니까 씨발놈 지가 사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