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왔는데 엄청작은 집도 아닌데
벽이 얼마나 얇은지
옆집이랑 대화했어오늘 ㅆㅂㅋㅋㅋ

벽에 귀 갖다댄것도 아닌데 옆집 여자가 말하는 소리를 대충 알아듣겠는거야 파리바게트가 어쩌고 하는게 ㅋㅋㅋㅋ
지네 집에서 말하는 거라 뭐라고 하진 못하겠고 짜증나서
아 존나 시끄러워!!! 이러고 진짜 손가락으로 살짝 콩콩콩 두드림 벽을
문 똑똑 두드리듯이 ㅋ
그랬더니 옆집여자가 "짜증내는거 같은데?"이러더니 쾅쾅쾅 벽을 두드림ㅋㅋㅋ시바

싼 집도아닌데 뭔 집을 개병신같이 지어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