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새벽2시에 떠들길래 찾아갔더니 죄송하다고 하고서는 또 새벽3시에 떠듦
문두드리고 조용히하라고 한다음에 쪽지붙이고 왔는데 그때부터 쿵쿵대고 지랄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