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공사에 환장한 동네라 또 뭐 공사하나 했는데
토요일아침마다 ㅈㄹ임
철근꺼내와서 해체하고옮기기 작업한다나
지난주에는 참다가 가서 뭐하는거냐고 물어보니 그렇대
공사도 아니야 ㅅㅂ
그래도 지난 2주간은 점심때쯤이라 알겠다고 언제끝나냐 하니 이번주에 끝이라고 해서 이제 이런일 없겠지했는데
근데 오늘은 ㅅㅂ이거 아침부터 쿵쾅콰어ㅏ콬커ㅏㅏ유쾅 거리는데
시바 아 나가서 지난즈에 끝나신댔잖아요 하니까 이번주가 진짜 끝이래
진짜 저사람들도 자기 할일 있으니하는거라 이런거 얘기할때 화는 안내는데 오늘은 진짜 울컥함
돌겠다 진짜
계약 언제 끝나 빨랑 옮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