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도 계속 신경쓰였는데 속 시원하노





처음 입궐한 견습나인을 ‘애기 항아님’이라고 불렀다. 궁녀의 세계에서 상호 간의 호칭은 상궁에게는 ‘마마님’이라 하였지만, 그 아래 나인에게 는 ‘항아님’이라 불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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