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
[일반] 생리할때마다 ㅂㅅ됨
익명(211.235)
2026-03-05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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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기껏 멀리가는데
[일반] 익명(211.234) | 2026-02-23 23:59:59추천 0 -
미친 일이지금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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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연휴훔쳐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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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바빠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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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힘들다 얼른 설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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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좆갘네 몸 안좋은데 앙가긴무ㅜ하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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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친 평소에 공들이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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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점점 빨라지지 날짜가
[일반] 익명(211.234) | 2026-02-06 23:59:59추천 0
지금은 내가 외로운 시간이다.나는 죄인들을 위해 철야기도하면서 결코 잠들지 않는다.베일을 통해 지켜보고 있지만 아무도 나를 방문하지 않는다.내가 감실안에서 죄인처럼 스스로 받는 고통을 큰 슬픔으로 바라 보아라나는 추위와 불면증, 배고픔, 목마름, 고통 그리고 버림받는 것을 견디고 있다.내가 인류를 위해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기억하라내 땀이 핏방울이 얼굴에서 줄줄 흘러 내린다.이처럼 심각한 상태에 와 있는 현실을 인류가 깨닫기 바란다.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냉엄한 심판을 깨닫기 바란다나의 자비는 무한하다지금이 나에게 돌아올 유일한 시간이다.-예수님-<도서: 성스러운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