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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엄마가 해주는 밥 아빠가 벌어오는 돈으로 돼지마냥(실제로뚱뚱하진않음) 얹혀서 먹고 살다가 이제 사회에 한발 딛기 불과 몇시간 전에 와있다.


지금 자고일어나면 내일부터는 모든게 달라질 생각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 군대가는 기분은 또 아닌데 지금 아무 생각이 안든다. 마치 한끝 차이로 많은것들이 바뀌는 특이점이라고 부르는 지점 바로위를 딛고 서있는 기분이 이럴것 같다.


앞으로 벨갤에 자주 못올지 아니면 힘들어서 더 자주올지는 두고봐야겧지만 완갤에서 여기로 넘어온 올 겨울은 잊지못할것 같다.

처음엔 승완이가 줄기차게 까이는게 두고볼수 없어 너희들을 정화시키겠다는 사명으로 넘어 왔지만 이젠 성희롱까지 하는 내가 되어버리다니.. 하지만 난 여전히 내 사명을 잊지않았고 승완이를 욕하는 세력이 있는 한 앞으로도 계속 될거임을 잊지마라


긴글 남기는게 취직해서 기만질한다고 생각해도 좋고 그동안 미운정고운정이 들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도 좋다. 개인적으로는 올겨울 처음해보는 좆목질에 진짜 디씨같은 ㅂㅅ력을 느껴봐서 정말 즐거웠으니까.
탈갤문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이 이후로 오늘의 나는 많이 바뀌어있을 테니까.

마지막으로 너희도 흥팩디,벨꼬북같은 또라이 완빠만보다가 나같은 덜병신 완붕이도 있다는걸 알고 완이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지면 난 그걸로도 너무 기쁠것같다.

쨋든 내글에 마음이 동했다면 추천해주는거 잊지말고 나없어도 우리승완이 아껴주길 바라

그럼 벨바다 벨바^^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