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 - 러시아 정통파 레슬러.
타고난 골격과 힘을 바탕으로 투박하지만 파괴적인 테이크다운을 구사한다.
골격이 너무 좋아 다른 이들로부터 의심을 많이 받아 도핑검사에 가장 자주 불려가는 선수다.
본인은 내추럴 근육을 주장하고 있다.
그라운드에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경기 중 능숙한 트래쉬 토킹으로 멘탈 공격에도 능하다.
하지만 펀치능력은 좋지 않아 그녀가 극복해야할 숙제로 여겨지고 있다.
조이 - 전형적인 하드 펀처.
긴 리치와 우월한 피지컬을 통해 상대를 케이지에 몰아놓고 공격하는 것을 선호한다.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펀치력은 체급을 불문하고 최고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약한 멘탈과 미숙한 테이크다운 방어기술로 단점 또한 뚜렷.
웬디 - 킥을 주로 구사하는 변칙형 파이터.
태권도를 베이스로 두고 있지만 무에타이, 주짓수 등 다양한 기술을 구사해 스타일리시하다는 평가가 많다.
체구는 작지만 타고난 힘을 바탕으로 그라운드에도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유의 악바리 근성으로 명경기 제조기라고도 불리며
캐나다식 눈알 굴리기로 상대의 기선을 제압하는데 능하다.
하지만 마음씨가 너무 착해 쓰러진 상대를 때리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슬기 - 노력형 파이터.
파이터가 되기 위해 7년간의 폐관수련을 거친 진정한 노력파.
이수만식 댄스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댄싱형 파이터로서 싸움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
동체시력과 반응속도가 좋지 못해 정타를 자주 허용하지만 본인의 별명처럼 곰같은 맷집으로 단점을 상쇄한다.
경기 후반에 보여주는 좀비 복싱이 일품인 파이터.
아이린 - 이 시대 최고의 스타성을 가진 파이터.
경기력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지만 타고난 스타성으로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파이터.
자신만의 시그니쳐 기술인 진심펀치가 일품이다.
고귀한 외모와는 다르게 승부욕이 강해 상대 눈을 찌르는 등의 반칙을 자주해 심판들에게는 요주의 인물이다.
(그녀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준 펀치. 일명 진심펀치라고 불린다.)
형 ㅇ방송 보고싶다 오랜만에
ㅋㅋ
ㅋㅋㅋㅋ글잘쓰네
ㅋㅋㅋ
아 미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재밌ㅋㅋㅋㅋ
아 용어만 봐도 빵빵 터지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심펀치 뭔데ㅋㅋㅋ
미친 ㅋㅋ - dc App
개추드려요 - dc App
진심펀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