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해명문에서 팩트만 골라봄
1. 처음 만나는 사인데 에디터 후배까지
총 3명이서 녹음기를 준비하고 아이린을 만남
2. 스타일 업무 하는중 아이린을 화나게 했음
3. 20분 동안 아이린에게 쿠사리를 먹음.
미리 준비한 녹음기로 녹취.
에디터는 나이도 어린 여자에게 혼나서
눈물나고 자괴감 받았음
4. 녹취록 공개하겠다고 인스타로 협박
유명 작가나 지인들 출동해 댓글로 지지 선언.
(홍장현이 유명하다고 함)
5. 10~20개 정도의 가짜 계정들이
나타나 아이린에 대한 썰들을
풀며 같이 여론형성.
(에디터와 그 지인들이 만든 계정인지
그냥 어그로들인지는 안밝혀짐)
6. 결국 아이린 사과.
7. 아이린이랑 실제 같이 일했던 댄서, 스타일리스트,
코디, 안무가들이 아이린 그런 사람 아니라는
쉴드가 몇십개 나옴
8. 에디터 글삭제, 인스타 닫고 비계로 전환
9. 하루뒤 계정 여전히 비공개 상태로
사과받았으니 이제 기사 쓰지
말아달라고 올림
이게 본인의 마지막 글이니까
여기서 끝내자는 어투
아니 아이린이 뭘 잘못했노????
이새끼는 지능적 안티노 - dc App
아이린: 육수새끼야 제발 그만해줘
그럼 저 업계 사람들이 짜고 쳤다는거임?
해명문 읽어보면 녹음준비하고 후배 2명 포함 3명이서 만났다고 하긔
거기서 쌍욕했으면 인정
ㅇㅇ이거맞긔 언냐
에디터면 인터뷰빠뜨릴까봐 녹취할 가능성큼 역풍맞는다 가마니해
에디터가 아니라 스타일리스트로 저 일은 들어간거잔하
스타일리스트로 들어간거야
인터뷰 때문이면 녹취할 때 상대방 동의 구하는건 상식이다 게이야
인과관계가 잘못됨
막줄추
아니 핸드폰에 녹음기없냐?ㅋㅋㅋㅋㅋ뭘 녹음기를 준비해
녹음기 ㅋㅋㅋㅋㅋㅋㅋ 90년대냐 시바라
아오 ㅋㅋ 웃긴넘이네
이러니 무뇌라고 욕처먹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