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크고 비주얼도 좋아서 잡지 모델 가능하고

서장훈이 조이 원해서 핸섬 타이거즈 찍고
평판 그닥이던 박명수 제2의  전성기급 부캐 만들어주고 이미지 좋은쪽으로 바꿔주고 친해지고 싶어서 박명수가 먼저 연락 하고
방송할때 그렇게 깐깐하고 연예계 생활  모르는게 없는 짬킹 이경규가 조이  추천한거 보니.. 평판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