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청천벽력 공포증주작+주간아백지+라스논란+김지영논란+파워업대형논란 +축제안무태업논란 등등 다 있었어도 그때만 쎄했을뿐 결국엔 상큼하고 정많은 언니 친구같은 리더 등등으로 생각했는데 갑질이라는거자체가 믿기질않음 마치 배리나가 다이어트해서 예뻐졌다급 한번에 받아들이기엔 너무 갑작스럽고 용량이커서 난 아직도 못받아들임ㅇㅇ그래서 걍 실감이안남
논란이 사실로 바뀌는 순간
근데 공포증 주작은 ㅈㄴ 억까였음
ㅇㅈ
잘 모르는데 왜 억까임?
차가워 보이는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줄 알았던 이모가 차가운걸 넘어서 매몰찬 년이었다는걸 알게 된 순간 환상이 와르르 깨지지
축제 안무는 머임?
파워업때 케리비안에서 행사할때 짤
아 그거였군
다른거 논란있었어도 속으론 믿었는데 쩝
근데 김지영논란은 너무 에바야 그냥 책 읽은건데
P
논리 딸리면 P ㅇㅈㄹ하고 튀는게 종특이노 ㅋㅋㅋ 김지영은 소추도태남들한테나 청천벽력이지 시발 인성문제는 아니지 ㅋㅋㅋ
유재석이랑 장성규랑 배성재도읽었는데ㅅㅂㅋㅋㄱ
그 갤 가보니 아직 현실직시 못하는 대깨린들 존나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