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청천벽력


공포증주작+주간아백지+라스논란+김지영논란+파워업대형논란
+축제안무태업논란 등등 다 있었어도 그때만 쎄했을뿐

결국엔 상큼하고 정많은 언니 친구같은 리더 등등으로 생각했는데
갑질이라는거자체가 믿기질않음
마치 배리나가 다이어트해서 예뻐졌다급

한번에 받아들이기엔 너무 갑작스럽고 용량이커서
난 아직도 못받아들임ㅇㅇ그래서 걍 실감이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