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6XNI5Kt22k 재생..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지 쓰고파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와 정성ㄷㄷ
마로니에 원곡이 더 좋음 ㅋㅋ - dc App
정성글 개추 - dc App
이딴념글좀 올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