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이 최애였다

패미논란도 잘 이겨냈고

여태 버블도 잘 안하고 맴버들이랑도 잘 어울려 다니지 않아도

애가 여리고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고 그래서 그런거다… 생각했다

울면서 러비들밖에 없다 할때는 나 역시 슬픔에 잠기곤 했다

헌데

이 모든게 거짓이고 양아치라 소문난 힙찔이와 더럽게 놀고있을 너를 생각하니 난 이제 미련없이 널 보내련다 고생했다…

각팩이 차애라서 남으려 했지만 그옆에 붙어있을 저년을 생각하면 그냥 탈덕이 답이라고 생각한다. 모두들 안녕히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