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7월쯤임
서래마을쪽 이자카야 알바하는데
바깥에서 슈퍼카소리 엄청 나더라
모자 눌러쓴 5명이 우르르 들어옴
룸에 넣어주고 서빙하러 들어갔는데
크러쉬 딘 지코 페노메코 밀릭있더라
조심스럽게 싸인해달랬는데 크러쉬랑 페노메코만 해줌..ㅠ
한시간 지났나 밖에서 쉬다가 들어가는길에 크러쉬형님 계단에서 만났는데
사진 찍어드릴까요?? 이러길래 바로 폰으로 찍음
근데 갑자기 플레쉬 터져서 사진 개ㅈ망함
그러고 포옹하고 덕담나누고 헤어짐
+이때 옆에 룸 치우다가 크러쉬가 지코한테 연애상담 받는거
들음 수영이라는 사람이 나는 조이인줄 모르고 일반인잉가
하고 넘어갔었음ㅋㅋ봉준호 헤이즈 유연석 조정석 김태리 블루 강호동 나영석
팬시차일드 국회의원 등등 샐럽 개많이 봄ㅋㅋ
근데 시급 최저라 그냥 그만뒀음
오 찐 썰이네
ㄷㄷ 개추
ㅋㅋㅋㅋ 크러쉬가 조이랑 사귈지 말지 지코한테 상담 받음? 존웃ㅋㅋㅋㅋㅋ
ㄷㄷ
크러쉬 키크냐
이 글만 봐도 존나 오래만난거 알겠구만 만난지 얼마 안됐다고 구라치는 그영 수준^^
싸인해주고 사진찍어주고 포옹해주고 덕담까지 해줬는데 돌아온건 사생활 폭로 ㅠㅠ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가게자체가 유명함? 서래마을이면 요즘 딱히 접근성 ㅆㅅㅌㅊ도아닐텐데 연예인 많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