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눈팅 중이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만 제가 벨갤에 관심을 끊고 전혀 개입하지 않는데 영우님은 왜 저를 계속 지속적으로 괴롭히시는지요? 대체 왜 그러십니까? 그렇게 저를 놀리면서 왜 다른 갤러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내시려 합니까? 그렇게 괴롭히는 게 재밌습니까?

저기 슬기빵님도 영우님에게 물들여져서 이제는 슬기빵님도 저를 히키코모리로 놀리지 않습니까. 좀 주변을 돌아보세요. 제가 영우님께 사기를 쳐서 돈을 빼먹은 것도 아니고, 영우님 부모님을 살해하거나 범한 적도 없습니다. 아무런 관계 없는 사람의 허물을 파묘해다가 이렇게 심하게 놀리는 게 그렇게 재밌습니까? 네?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죽은 이들은 영면에 들어가고, 그들은 더 이상 말이 없습니다. 저는 비록 실제로 사망한 건 아니지만, 디시 갤러리에서는 사실상 죽은 목숨입니다. 제가 편안한 영면에 들게끔 더 이상 저를 놀려대며 타 갤러들도 준동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숙한 대한시민의 모습을 보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