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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바늘을 작은 동전 크기의 지름으로 찌르는 느낌
아프긴한데 굉장히 짧게 아프고 오래 지속되지 않음
0.1초 아프고 0.1초만에 고통이 없어짐
근데 쉬지 않고 계속 쏨 시발
끝나고 눈 가려놓은거 치우니까 살짝 눈물 맺혀있더라

시술 자체는 굉장히 짧음
체감 시간은 거의 1분이긴한데
아마 아픈거 참느라 정신없어서 그렇지 그것보단 길듯

수염 좀 굵은편이라 그런지 마취크림 발라주는 누나가
오늘 좀 아프실거 같은데 하면서 겁주더라 -..-
쫄아서 시술 후에 해주는 피부 진정 코스까지 결제해버렸어
(1회 만원)

아픔이 지속되는건 아니라 끝나고 나니까
기억 보정 걸려서 할만하네 이 생각이 듬;
원래 첨에 젤 아프다니까 다음부터는 더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