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소속사를 나와서 신생소속사를 간 이유가 뭘까?

보통 다른 소속사를 가면 예리처럼 연기하려고 배우 소속사 가거나, 그래도 좀 이름 있는 가수가 있는 소속사를 가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