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순이 짓도 지치고

결국 공부 접고 취업 중견 갔다가 
대기업 갔는데 나보다 어린애들 한테

대리님 대리님 하니깐 자존감 ㅎㅌㅊ 되고 

후배도 있는거 같은데 제발 나 몰라봐라 하고 기도중이고


자기들 끼리 막 숙덕거리면 나 욕하는거 같음


탈출할려고 전문직 공부하려고 인강도 끊었는데
퇴근하면 녹초 할때 열심히 공부 할걸


아빠도 많이 편찮으시고
집안도 점점 기울고

남친은 너무 애같은 소리만 하네
3년 만났는데 내가 힘들어서 그런가 점차 같이 있는 시간이
행복감이 아니라 의무감임. 

하루하루가 힘들다… 어릴때 더 열심히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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