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동생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거절 당해서 몇개월간 폐인처럼 살았음


그런데 웃긴건 몇년후쯤에 좋아했던 여자애보다 더 이쁜 여자 만나 결혼했음


그거 보고 와.....사람 인생 한치 앞도 내다볼수 없구나란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