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 때문이야.
그는 처음에 7년대환란과 휴거 적그리스도를 믿는듯하면서 1992년 휴거 사태 때 많은
휴거관련 외국책들을 출판하다가 예언이 틀리자 갑자기 돌변해서 휴거나 7년대환란같은
사상을 이단이라 하면서
7년대환란이나 휴거를 믿는 말씀보존학회 하고 적이 되었어.
아이러니한건 그가 번역 출판하는 칙출판사의 책들은 7년대환란이나 휴거를 믿는
부류들인데. 왜 그가 번역출판하는 책과 다른 사상을 펼치냐 이거지.
알베르토 리베라 역시 7년대환란과 휴거를 믿는 사람이거든.
즉 그는 7년대환란과 휴거를 개신교인들로 하여금 신빙성없는거라 여겨 믿지못하게하기
위해서 일부러 개신교 안에 침투하여서 7년대환란이나 휴거를 과다하게 전파하여서
사람들로 하여금 믿지못하게 한거야.
그리고 킹제임스성경을 출판하는 말씀보존학회도 공격해서 개신교 교단들에서 말씀
보존학회를 신뢰하지못하게 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했지.
그런데 말씀보존학회 역시 알베르토 리베라 책을 출판하는 칙출판사가 오순절신앙을
욕하지않는것과는 달리 오순절신앙을 비난하는 출판사야.
이 곳도 이상한건 마찬가지야.
아무튼 서달석이나 말씀보존학회나 둘 다 칙출판사의 서적들을 번역출판하고있으나
이 두 부류는 칙출판사하고 사상을 달리하는게 하나 씩 있지.
난 말씀보존학회나 서달석 어느 누구도 편들지않는다. 다만 거기서 제공하는 자료들을
참고로 할 뿐이야.
그리고 이건 내가 직접 겪은건데. 조용기목사의 제자인 전윤근목사하고
이탈리아 대통령 참피가 적그리스도인 여부에 관해서 얘기할 때 그(전윤근)하고
친한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칙출판사의 전도지를 전윤근목사의 늦은비교회가 배포하고있다.\"라고 하더라.
늦은비교회는 오순절운동 하는 교회야. 오순절운동하고 칙출판사는 그리 적대관계가
아니야.
최객과 책사가 싸우는거야 응 그런거야?
아 무슨 이렇게 복잡해... 머리아퍼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다 알고 있는거야
몰라 이거무서워
대단해
1부2단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