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저에게서 나는도다
2.나의 영혼이 간절히 여호와를 갈망하며 나의 입술이 여호와를 찬양하리 나의 영혼이 즐거이 여호와를 따르리니 나의 평생에 여호와를 송축하리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1.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저에게서 나는도다
2.나의 영혼이 간절히 여호와를 갈망하며 나의 입술이 여호와를 찬양하리 나의 영혼이 즐거이 여호와를 따르리니 나의 평생에 여호와를 송축하리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영혼만 잠잠하지 말고 주댕이도 좀 잠잠했으면 좋겄다
참 좋아라했죠. 하지만 지금은 교회엘 나가질 않는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기 보단, 주일날 교회가면 내 스스로 마음이 위로받고 정갈해지는기분에......그렇지만 요즘은 나가질 않네요.ㅠㅠ
노래가 좋군요..그렇지만 저 가사대로 살기란 저에게 지극히 어렵군요..
시편 가사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