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다음 안티대순 까페에서 \"\"\"\"

 

대순의 대략적인 불고가사의 경우 하루 일과는 이러하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보통 아침 6시 정각이며 진술축
미라는 기도 시간에 맞추어서 일어 나자 말자 세수나 기
타 등등 기도하는 차비를 하고 나서는 아침 기도 즉 주
문 시간을 한다.그리고 나서는 거기 연락소나 잠자는 집
을 청소등등(보통 굿은 일은 거의 아랫것들 외수나 내수
들이 많이 함)을 하고 나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아침 9
시 정각에 그들은 전부 연락소나 회관에서 모여서 일명


<대순훈회 수칙>을 한다.이게 머냐 하면 대순의 지침 되
는 사항들을 제창하는 한명의 선감이 그것을 하면 모두
따라 하는 식으로써 그것을 소리 내서 대순에 대한? 어
떤 충성을 위한 다짐 같은 거라고 생각을 하면 것으로써
뭐 하여튼 이런 건데....


진짜... 음.. 말이 훈회 수칙 제창을 하는것이지 그들이
제창을 하는 사항들은 정말 전혀 안 맞는 말이 아닌 누
가 들어도 옳은 말이긴 하지만... 정말 그것처럼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지만 말만 그렇게 제창을 했을뿐이지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니 사이비 인것이다.내 생각으로는
바로 이렇게 겉발린 제창을 하므로 해서 자신자신이 은
연 중에 내가 정당하다고 생각을 하게끔 하는 일종의 심
리적인 목적에 두고 아침마다 그 말도 안 되는 제창을
하지 않는가 한다.

 

여하튼 그 수칙 중얼 거리면서 제창 하는 행사?가 끝이
나면 거기서 연락소나 회관에서 대빵님들이 연설을 하는
시간이 된다.바로 여기서 중요 한데.... ㅡㅡ;; 그 위세
높으신 선감 대빵님들은 아주 오늘 하루의 포덕(=인간사
냥)의 실적에 대한 자신의 노하우 같은 이야기 전수 및
실적을 어떻게 해오라는 닥달 부터 시작을 해서 어떻게
하면 인간사냥을 잘 해올것인가?를 그리고 전반적인 자
기들의 말 잘 듣는 수족을 만들려는 온갓 누가 봐도 어
쩜 저렇게 말을 잘 할 수 있을까??감탄을 자아 내게 하
는 연설을 하면서 <오늘 하루의 인간사냥에 대한 전반
적인 작전 및 계획과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서 위대한
그 인간들의 설교가 하고 마친다.그래서


그 9시 정각에 그 대순 훈회 제창이 끝이 난 후에 보통
그렇게 거기 연락소나 회관에 대순도인들을 빙둘러서(
대순인간들은 빙둘러서 원을 그리면서 앉는다(이게 머?
둥근 마음 즉 모난 마음을 없애기 위함이라나 엿 같은소
리--凸서로 둘러 앉아서 보면서 헛생각을 못 하게 그렇
게 그렇게 앉히면서...)그래서 연설을 실컷 한 후에
자기들의 수족들(도인들)을 밖으로 포덕을 하게 내보낸다.


그날 하루에 대한 인간 사냥에 대한 작전 지시 및 교육
등을 무장을 한 도인들은 이렇게 보고... 자기 하고 오
늘 나가서 잘 포덕이 될 것 같은 느낌의 짝을 맞추어서
보통 \"선각과 후각\"으로써 짜서 두 명씩 짝을 짜서 그렇
게 보통 10시 넘은 시간에 그들 아지트를 빠져 나온다.


그렇게 해서 보통 나서면은 아침이나 낮시간에는 <집포
덕←집을 돌아다면서 포덕 하는것>을 하다가 날이 저물
면 어둑어둑한데 포덕 하기가 머?? 하니깐??<길포덕←
길에서 돌아 다니면서 포덕을 하는 것>>을
나서게 되는 식으로 그들의 일과를 진행을 하는데.....


아침에 나가서 점심 먹을 시간이 되면 우리 대순을 경험
을 하지 않는 분들은 혹? 그 점심값은? 대순 윗대가리가 혹
시 준다고 순진하게 믿을 실련지 모르지만 택도 없는 소
리임. 집포덕을 하러 들어 가서 그들의 말을 조금은 들
어 주는 집안을 찾거나 인심이 좋은 집안에 들어가서 간
간히 운 좋으면 점심을 얻어 먹거나 아니면 짝을 맟추어
간 도인들 즉 두 명의 짝은 \"선각과 후각\"으로 나뉘어 지
는 보통 후각 한테 시켜서 길 가는 사람들한테... 우리는
차비가 없으니 좀 도와 달라던지 ... 절에서 공부 하는
사람들인데.. 좀 식사를 못 했다던지.. 아니면 이상한
거짓말을 다 하게 해서 약간의 돈을 거지처럼 그렇게 받는...
자신들은 그걸 시주라고 하지만 구걸에 가까운 것으로 해서 점
심을 해결을 하고 (짝을 맞추어 나간 선각이 만약에 선
사(대순에서 약단 인정 받은 등급) 정도면 선사는 윗대
가리가 돈을 쬐금 주는 건 있어서 그걸로 요기도 한다만..
사실 얻어 먹는 경우가 더 많음 )그렇게 보통은 점심꺼리
를 해결을 하게 된다.(거지가 따로 없슴 ^^*)

 

그런데 어떻게 말빨이 잘 들어가서 찾아들어간 집에서 혹
? 정성(천도식)을 한다고 한다고 하면 바로 연락소에
그 사실을 연락 아주 기쁜 맘을 하고서 데리고 오거나
길에서 마찬가지로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런 점심 먹고
어쩌구 저쩌구는 자시고 어떻게든 그 사람을 온갓 말로
거짓말의양념을 다 쳐서 데려 온다.


포덕을 해오면 그 천도식이 끝이 난 후에 거기서 나오는
제사상에 음식을 먹으면서 허기를 면할 수 도 있고 연
락소 선감이 좀 이쁘다고 라면이나 밥도 준다.이건 포덕
을 했을 경우이고 보통 하루 종일 나가서 헛탕을 치고
오면 보통은 이렇다 그러니깐 아침 10시에서 나가서 보
통 저녁 9시가 넘는 시간을 집으로 방문 포덕 다니느라
길에서 이 사람 저 사람 잡고 이야기 하랴 속이랴 그 많
은 시간을 걷고 또 걷고 하여 거의 파김치 되어서 들어
온다.

 

그리고 빈 손으로 돌아 오면 윗대가리나 선각들에게 눈
총을 받으므로 위에서 말한 식의 구걸로써 얻은 돈들을
그 상급 임원들에 그것도 아주 인간사냥을 못 해 온 것
에 대해 아주 미안한 심정으로 그것을 올린다.그래서 갓
나온 내수나 외수들은 잘 먹지도 못 하고 그리고 빈손으
로 아무 실적이 없이 돌아 온 도인들은 그렇게 윗대가리
의 무언의 눈총이나 아니면 아주 자주라도 꾸지람을 먹는다..


그러니깐 \"아침 10시부터 해서 저녁 9시\"까지 이르는 시
간을 그 대순을 위해 봉사 헌신?을 한다고 그것도 <일
요일이나 공휴일>도 없이 무단 가출을 하여 그들 울타리에
들어 들어간 우리들 사랑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숨가쁜 생활
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아무리 악덕 기업이라도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3D업종이
라도 공휴일은 쉬고 일요일은 그래도 대부분 쉰다.하지
만 대부분 우리들의 소종한 자식들 중 하나 였던 그 집
나간 대순 도인들은 그렇게 아침10시부터 저녁 9까지
그것도 일요일 공휴일 없이 매일 매일 죄를 지을 수 밖
엔 없는 포덕(=인간사냥)을 나서게 되는것이다.


대순에서는 개인적으로 논다는것은 있을 수도 없다.놀아도
단체로 놀아야 하고 자기 개인적인 시간을 낸다는것은 있
을 수 없다.대순이 유일 하게 포덕?을 안 하고 노는 날?
이 있기도 한데 그건 설날정도 인데.. 이날도 사실 개인
적인 시간을 내어서 보내며 노는것이 아니라 단체적으로
놀이를 하므로 인해 사실상 혼자만의 자기 개인 프라이버
시 같은 시간은 전혀 없이 대순에 있는 우리 집나간 우리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매일 같이 그 많은 시간을 자
기 인생을 허비를 해가며 수없는 오늘을 그 빌어 먹을
구걸 아닌 구걸을 하며 길거리과 집방문을 하며서 밥을
얻어 먹거나 허기가 항상 차는 생활을 계속 그 시한부
도통에 미쳐서 그렇게 거리를 방황을 하고 있는것이다.

 

대순 일꾼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 부터 사실상 자기 개인
적인 시간은 전혀 없이 그 사이비대순의 시계에 묶여서 자
기의 존재를 잃어 버리고 그 많은 시간을 그 짓을 해가
며 살아야 하는것이다.정말 가증스런 대순은 그 돈때문
에 우리 금싸래기 같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꾀여
가서 그런 생고생을 다시키면서 하루 하루 빌어 먹으면
까지 벌어 오는 실적을 윗대가리가들이 다 가로 채어 싹
딱아 먹고 그 밑에 수족 같은 노예라고 까지 생각도 되
어 질 수 있는 아랫것들에게 채찍과 당근으로 인간사냥을
하러 내보내고 그리고 돈을 \"아직도 후천을 넘어가는데
부족하다 어서 어서 가지고 오라 안 가지고 오면 죽음이
야\"이런 식으로 협박공갈...매질로써 꾸지람으로 오늘도
많은 가련한 우리사랑하던 이들이 무단가출하여 그렇게
된 일명 불고가사도인들은 그렇게 지금도 길거리를 방황
하면서 허기찬 배를 움켜 잡고 배회 하고 있다.


혹시 대순에 포섭이 되어서 대순 거기서 정성(천
도식까지 들인 분들이 계시는 줄 모르겠지만 정성
을 평생에 꼭 한 번 해주면 다 인것처럼 이야기하
다가 막상 정성을 들이고 나면 먼가? 그들의 의
도가 달리지면서 하는 말 \"21일 동안 나와서 주문
이나 기도로? 정성을 넣으세요\"란 들으신 분들이
있을 것이다.

내가 오늘은 이 \"21일대한 그들의 겉발린 수법\"을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한다.


길거리나 집에 에서 만난 그 대순 도인들과 어떻
게 이야기가 되어서 혹? 그인간들의 말에 넘어간
분들은 꼭 듣는 말은 그 정성(천도식)을 꼭 해주
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그래서 그 입도식이라도
하며 정성(천도식)은 일생에 단 한 번 뿐이니 자
손의 도리로써 꼭 해주어야 해야 하지 않느냐?하
면서 특히 조상이야기를 운운하면서 그렇게 말을
한다.


근데 그때 이야기를 들으면 꼭 그 정성을 한 번
들이기만 하면 다 되는 것 처럼 이야기를 보통
지만 결론적으로 그 정성이 끝이 난 후에 엉뚱한
소리를 지껄이기 시작을 하는데 그게 뭔고 하니?
그 조상들에 천도식을 해준것은 <하늘에 길을 열
어준 것>이니 조상들이 더욱 더 잘 올라 가게 해
주기 위해서 조상을 위해 빌어 주는 시간 즉 21일
동안 그 연락소나 선방에 나와서 주문(경문)도 해
주고 자신들이 시키는데로 좀 해주십사!?

 

하는 이런 말을 그때 포덕 되는 당시는 어지간하면
절대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며 그 포덕이 될때는
오직 그 포덕대상자에게 이 천도식(정성)은 당신이
복이 많고 조상공줄이 세어서 당신은 이것을 평생에 딱
한번뿐 인데 우리는 남을 잘 되게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돌아 다니면서 당신의 가
진 그 조상공덕을 조상들의 억울 했거나 한 맺
힌 것을 풀어 주어야 한다는 그런 말로써 사람을 현
혹을 해서 그 <꼭 단 한 번 해주는것>이란 말
에 \"까짓껏 한 번 조상을 위해 해주지?\"이런 생
각까지 들게 만들어 하여 그 천도식을 하게 이끄는
작당을 하는 것이다.그래서 천도식 후에 21일 나오
라는 말을 먼저 이야길 하게 되면 그 사람이 부담
스워하기 때문에 가는 경우가 많기에 그러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렇게 그 대순도인들을 따라간 분들은 처
음에는 그것 한 번 해주고 이 사람들 만나던 안
만나던 이 단체에 자세히 알건 말건 뭐 천도식(정성)만 한
번 들여 주면 되는데? 이러면서 그 조상의 한을 풀
어주면 나한테 복이 올거니 하면서 \"단 한 번만 해
주고 머 치우지?\" 이런 생각을 하고 그들의 연락소
나 회관에 대순인들을 따라 가서 정성까지 들이는것
까지는 좋은데..바로 이거

 

<들어갈때 말이 다르고 올때 말이 다르다>이런말
처럼 그 한 번만 해주면 된다는 정성이 그러니깐
천도식이 끝나고 나서 하는 주의사항으로? 말 해주는
말이 있는데 그게 바로 올때 말 다르고 갈때 말이
다르게 대순이 하는 말임을 느끼게 된다.

 


바로 조상천도를 해주긴 해주었는데 그들 조상이
잘 올라가기 위해선?


\"21일 동안 주문으로써 정성
수행이나 기도등을 해주어야 한다고 것과 그 21
일 동안 절대 가족이나 다른 자기 아는 사람에게
이 정성을 들였다는 사실을 말을 하면 복을 까먹
는것이깐 그렇게 힘들여서 정성을 들였는데 말을
발설을 하게 되면 올라가던 조상들도 다 떨어진
다고\"


하면서

즉 !!!!!!!!!!!!!

<<21일동안 여기 이 정성을 들였다는 말을 다른
어떤 누구!!!에게도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니깐 포덕되는 당시에는 그 정성을 들이고
나서 21일 동안 무엇을 해주어야 한다는 이야기
는 일체 언급을 안 하다가 그 정성을 들이고 나
서 음복(천도식이 끝이 나고 음식을 먹어주는 시
간)시간에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이야기하면서
그들이 가장 강조 하는 말이 바로 이말이고 그렇
게 포섭대상자에게 그렇게 해달라고 사정 사정??
부탁에 부탁을 거듭한다.


21일.............. ???


불교에서 49제 처럼 그렇게 조상들이 좋은 곳으
로 올라가기 위해서 그 조상들이 밞는 그 기간이
21일 정도 이니 그렇게 하라는 것인데.........
그래서 대순에서 말을 하는 주문과 기도를 해주
어야 하며 꼭 나오게끔 설득을 하는데..
바로 여기에!!! 함정이 있음을 이 글을 읽는 분들
아셔야 한다.


그렇게 정성을 들인 포덕대상자를 집에 돌아가게
되면 그 대상자를 이끌고 온 대순도인은 거기 연
락소나 회관 윗대가리들이 어떻게 했던 그 포섭
대상자를 그들 아지트로 꼭 그 다음날에 꼭 나오게
하라고 명령을 내린다.글구 그들 대순도인들이
알아서 또 그렇게 한다.


그래서 그 다음날 그 포섭대상자가 멋도 모르고
나오면 옷갓 친절과 웃음과 갖은 친밀한 표정과
연기를 통해서 거기서 말을 하는 3대 성인 도담
이나 주역도담등(전부 세상에 있던 이런 이야기
대순 사기 치는데 저희들끼리 연구해서 지어 놓은
이야기일뿐이다)을 하면서 \"이 세상에 종말이 온
다\"식으로 세상의 종말이 온다는 이야기와 함께
\"조상이야기등등\"하고 \"주문과 기도\"(그 주문지
보신 분들 있는지 모르겠는데 팔만사천대장경의
액기스라고 하여 840자 주문이라 하는데 정말 그
주문을 해보면 알겠지만?만약 그렇다면 그 팔만
대장경을 만는 우리 조상들은?옛날 부터 그 좋
은 엑기스 주문을 왜 안 만들어서 외우고 다녔을
까? 웃기는 소리다.)을 하게 만들게 한다.

 

그러니깐 그들의 도담?을 통해서 세상의 종말론
과 개벽에 대한 이야기와 당신은 조상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란 논리로써 그 21일 동안 당신은
절대 다른 가족이라도 정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
지 말게 해놓았으니


바로 <21일 동안 기간 동안에 자신이 대순에 다
닌다는것을 주위 사람에게 말을 하지 않는것>을
함으로 주위의 귀와 입을 막게 하고는 시한부도
통에 대한 이야기와 종말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은
조상을 위해서 선택된 인간?이라는 논리로써 그 포
섭대상자를 세상과 자꾸 멀어지게 만들게 하고 세상에
대한 어떤 회의감과 내가 이 도를 만나서 무엇인
가를 해야 한다는 심리를 심어 주게 되어서 이른
바 갑자기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 곁을 \"무단 가
출\"이란 수단을 통해서 사라지는 게 하는것이다.


그러니..그 21일 .. 그 정성을 들였다는것을 발설을
하지 말라는 의도는 바로 내가 주위에 가족이나 칭
구에게 내가 대순에 가는것을 눈치 못 채게 하는
끔 만들게 하는 수작이고 그렇게 비밀리에 그 포
섭자를 연락소나 회의실에 데리고 나오게 해서
갖은 꿀 발린 겉발린 감언 이설과 세뇌 설교로써


<세상과 나를 결국에 멀어지게 만들고 내가 세상
을 구원을 해야 하는게? 먼가 해야 하는 사람?>
이란 이런 것으로써 내가 조상을 위해 돈도 쓰고
해야 하니깐 조상천도비도 거금을 또 쓰게 만들게
하고

정말 윗대가리가 바라는 그 포섭대상자를 불고가
사라는 무단가출을 하게 만들고 그것도 무단 가
출인가? 그 사람이 가진 모든 재산을 다 가지고
나오게 끔 하게 하는 거금의 유공(돈 갖다 바치는
것)까지 하게 만들게 하는것이 바로 이


<21일동안 당신은 나오세요>

라고 하는 말에 그 모든 작당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말을 다시 분석을 한다면?

<21일 안에 당신을 세상과 나를 멀어지게 하고
회의감을 들게 하고 시한부 도통설과 조상의 위
한 난?특별한 존재? 이런 생각>

을 하게 하여

<21일 내에 당신을 대순인간으로 만들게 하는
기간이 사실상의 21일이라는것이다.>


***********************************************
그러니깐 조상천도를 위해서 기도나 주문을 해서
조상을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만들게 하는 날이 아
닌 전혀 다른 포섭대상자를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날이 21일이 이라는것이다.
***********************************************

 

나는 대순에 있을때 말이 21일이지 그보다 더 짧
은 1주일 만에도 아니 3-4일 만에도 얼마나 윗대
가리가 잘 세뇌 설교를 잘 하는지 저기위에서 언
급한 \"대순도인 만들기\"를 금세 시키는 경우도
여러번 많이 목격을 했다.사실 일꾼(대순인)으로
나온 사람들 중에 그 21일 안 되어서 나온 사람
들도 허다 했다.


그 21일 나오라는 말을 절대 듣지 말라!!!!

 

그 21일은 당신을 대순사람으로 만들어 보겠다
는 그들의 음흉한 함정 같은 수작이며 수법이고

결국

그 21일은 당신을 대순의 꼭두각시로 만드는데
최대로 걸리는 시간이

곧 21일이라는것을 아셔야 한다.


처음 포덕이 될때 말도 하지 않았고 꼭 한 번 정
성을 들이면 다 되는것 처럼 이야기 하던 대순이
정성을 들이고 나면 태도가 달라져서 지껄이는
\"21일 나오라는 말\"을 그냥 듣다가는


당신의 인생이 파멸 하는 관문에 들어가게
되는 것을 .......

대순은 자칭 그렇게 천도식(정성)을 드리게 되면은
21일나오라고 한다.이미 내가 밑에 <천도식 후에
21일나오란 말은?뭘까?>대순까발리2편글에서 이미
밝혀 놓았고 그렇게 해서 그 포섭대상자를 <어떤식>
으로 해서 그렇게 갑자기 자기 주위에 있던 분들이
많은 돈을 챙겨서 가고 거기에 빠져서 왜 허우적 거리는
지 밝힐려고 한다.

 

이것에 @가장 많이 대순이 쓰는 방식@이 있다.

일명 내가 정의를 내린다면

바로 이것이다.


<<골방에서 세뇌설교의 은밀한 시스템>>


이라고 말 하고 싶다.


대순에서 흔히 천도식이 끝이 나고 그리고 포덕대상
자에게 아주 강조 하는 말 중에


<21일 정성을 들여야 하구요 !!절대 다른 누구에게
도 심지어는 가족에게 까지는 이 정성을 들였다는
말을 발설을 하지 마세요>


이런 이야기를 한다.그러니깐 21일동안 아무에게도
말 하지 말고 여기 대순진리회는 가족이라도 말을
하지 말고 그 가족들이 이런 성스런 조상 천도식후에
조상을 빌어 주러 나오는것등등을 하는데 오히려 못
하게 말리는 격이 많으니 하지 말라는것을 대순은
그렇게 포덕대상자들에게 항상 강조를 하며 설득을 한다.


그렇게 해서 그 대상자가 연락소나 회관에 오게 되
면 먼저 <3대성인>이나 <주역도담>을 통해서 <세상
의 시한부 종말론>에 대한 이야기와 <조상의 그 한
많고 것들을 풀어 주기 위해서 당신같은 공덕 많은
자손이다.>는 말을 그들 아지트에서 그 대상자에게
아주 <연습장 같은 종이에 써가면서 아주 조목 조목
>이야기를 한다.


그럼으로 해서 차즘 그 대상자의 정신을 자꾸만 현
실세계는 그렇게 항상 망해자빠져 가니 그것을 탈피
를 하여서 좋은 세상을 가자?? 이런 말들로 정말 침
도 안 마르게 그 대상자를 집중설교를 가한다.
그러면 그 대상자 중에 물론 그말을 안 듣고 가는
아주 현명한 분도 계시겠지만 그 말에 어느 정도
수긍?까지 해가면서 듣게 되면 여기서 문제가 발생
을 하기 시작을 한다.


즉,!

 

어차피 21일 동안 내가 대순진리회에 나와서 뭐..
기도도 하고 이런 도담도 듣고 하는데 내가
대순에서 천도식 했다는말을 하면 <조상천도 했는
것에 발설로 인해 아무 소용이 없이 복을 홀랑 까
먹는 물거품이 되니>것이니 집에는


<절대적인 비밀을 지키면서>


그 연락소나 회관에 은밀히 그렇게 비밀리에 우리
사랑하는 분과 자식들이


<나는 오늘 무슨 볼일이 있는데?>
<나는 어디 갔다 와야 할 곳이 있는데?>
<칭구 만나야 하는데?>
<뭐 사러 가야 하는데?>


등의 거짓말을 집에 하고서 그렇게 그 대순연락소
나 회관을 방문을 하고 그 포덕대상자를 데리고 온
그 대순도인들은 항상 그들을 <마중을 나와 있거나
>아니면 <기다리고 있거나>하면서 그들 아지트의

<골방>

으로 그들의 인도를 하고 거기서 그 세뇌설교가 시작
이 되는것이다.

대순연락소나 회관 같은데는 보통은 방이 많거나
이거나 은밀한 분위기의 방이 많은 구조이다.그래서
그 대상자을 그렇게 그 방에 들어 가게 해서 아까
이야기한 시한부종말론과 조상천도에 대한 많은 세
뇌설교를 하게 되는데..

 

보통 세뇌 설교는 그 데리고 온 대순도인들 그인간
들이 하는 경우도 있지만,근데 대부분은 그 연락소
의 선감들이나 선사급들이 그러니깐 그 회관과 연
락소의 지체 높은신 방면 책임자와 임원들이 그 설
교를 하러 들어 온다.(아랫것들이 할때도 있지만..)
바로 <우리 연락소에 도를 오래 닦은분←선감>이 있
는데 좋은 말씀 들어 보시지요>식으로 해서 그 선감
하고 대면하고 앉아서 듣기 시작을 하면 그들의 그
세뇌 논리가 주입이 되기 시작을 하는것이다.

 

설교 될때 장면을 내가 말을 할까 하면 바로 이렇다
골방 같은데 책상을 펴놓고 종이를 꺼내 놓고 말하는
인간(그 연락소의 윗대가리나 그 사람들 데리고 온
대순도인들,거기 윗대가리 밑에 설교 전문 직급들)
을 중심으로 해서 그 대상자를 빙둘러 싸고 앉고
그렇게 이야기를 진행 시켜 나간다.

(옆에 있는 그
빙둘러 싸는 인원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많을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지만 그들은 옆에서 그냥 있는게
아니다.옆에서 속으로 주문을 하고 있다.그 대상자
옆에서 속으로 주면 하면? 그 말들이 잘 들어 간다
는 논리로 그러는건데.. 웃기는 이야기다.전부 그렇
게 주문을 함으로 해서 자신들의 행위가 정당하게끔
생각하게끔 하는 윗대가리의 전형적인 수단이지)

 


이리 하여 그 포덕대상자를 21일 동안 대순에 다닌
다는것을 외부에 발설을 못 하게 해놓고는 그렇게
은밀히 <골방에서의 설교 및 설득 작업>을 하게 되
고 그 포덕대상자를 시한부 종말론과 조상 이야기
로 세상과 자꾸 멀어지는 생각을 자꾸 불어 넣으며
<당신은 이렇게 도 닦을 팔자인데? or 도를 딱아서
성공을 할 사람인데?> 그리고 <조상을 위해서 이렇
게 많이 주어야 하는데?>식으로 온갓
갖은 겉발린 말재간으로써 사람의 심리를 <골방에
가두어 놓고 포위하여서 말 하는 식으로> 하여 사람의 정
신을 <자꾸만 현실과 멀이지게 하고> 그 대상자가
\"세상 뭐 이런데.. 내가 지금 까지 했던게 다 헛일
이었구나 이 도를 만나서 함 해봐야 겠다?\"이런 생
각이 날 정도로 그 윗대가리나 그 대순그 인간들은
은밀히 그 사람이 올때 마다 그런 식으로 일명 <세
뇌 설교>로써 부추긴다.

 


그리고 한가지 알아 둘 점은 그 <골방 세뇌설교 작당>은
그 포덕 대상자가 매일 올때마다 하는건 아니고


1.처음 포섭 대상자가 찾아 왔을때 그 대순을 대해서 말을 할때

2.그 대상자가 의심스워 할때

3.유공(돈빼내는것)과 일꾼 나오게 할때←이게 가장 주핵심이다

할때 주로 많이 한다.


바로 저기 3번째인데 이 정도 설교 작업은
보통 그 연락소나 회관의 그 위세 높으신
양반들.. 선감선에서 많이 하기도 하는데..(제일 돈을 많이 빼낼 수 있으니깐 ^^凸)

<유공과 일꾼을 나오게 할때 정말 그들은 정성에
정성을 들여서 설교작업을 한다>

유공은 너희 집안에 한많은 조상이 많으니 공덕이
많은 자식이니 집안에 있는 가족들이 어찌 이 대순
의 큰 뜻과 조상을 위해서 애쓰는 당신을 어떻게
알리요?그래서 가족들 아는 사람 모르게 그 조상천
도를 위해 돈을 써라는식으로 말을 해서 <그 대상자의
피와 땀이 같은 돈을 바치게 만들게 하고>

 

일꾼 나올때 이게 가장 하이라이트 인데..


일꾼은 \"너가 그렇게 이 세상에 종말 오는것도 알고
너가 공덕이 많고 조상을 위해서 구원자로 나서야
하는데 그까짓 현실에서 그런 가족이나 니가 소유
하고 있는 재산이 필요 하냐?모두 다 소용이 없
다 말세가 오는데 뭐가 그런게 필요하냐 그러니 이
젠 그런 미련 다 끊고 이 위대한 도를 알았는데 니
가 알고도 이것을 안 할려고 하면 조상들이 너를
치거나 해를 입힐 것이다.오히려 이렇게 좋은 것을
알았는데 너가 의심을 품거나 그렇게 일꾼 안 나올
려고 하는것은 하늘까지 배반하는 것이나 벌을 받
는다\"식으로

 

<협박 작전>을 해서

 

그 대상자가 그 협박까지 느껴지는 말까지 듣게 해서
자신의 외부(가족,친구,아는사람,현실)와 멀어지게
한다음에 그렇게 마지막 카드 처럼 그 대상자를 일
꾼(대순인)으로 나오게 한다.

 

근데.. 일꾼(대순인)도 그냥 나오는가? 그가 가진 모든 재산
부터 해서 학생 같은 경우는 공납금까지 들고 오게
하는 정도로 가증하게 카드깡 까지 하게 거금의 돈
을 가지고 나오게 해서 대순에 바치게 하고 그렇게
일꾼으로써 <무단가출>을 시키게 해서 그들의 영원
한 노예와 종으로 수하로 전락을 시키고 그것이
조상을 살리는 사람의 구원자라고 철저히 세뇌설교
를 시켜서 일명 그 불쌍한 우리 대순에 빠진 이들은
길거리에 그 도인이 되어서 그렇게 거리를 헤메고
있는것이다.


세상과 자신을 단절 시키게 해서 일명 벌이는

<골방 세뇌 설교 시스템>은 대순진리회가

지금 까지 모든 죄악을 행하는데 일상적으로 밥먹듯
이 행하는 것이며

여기에 휩쓸려 들어 간 그 우리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골방에서 받은 교육이 세상의 진리 인양 잘 못
된 선택을 하여 자신이 하는 짓이 데체 뭔지도 모른
체 하루 하루를 대순에 하루살이들처럼 움직이며
살아 가고 있다.

 

이 썩을 넘에 대순의 <골방 세뇌설교 시스템>
에 속지 말자!!!!!!!!!

 

세상과 자신을 철저히 떨어지게 만들어 놓고 <비밀리>
에 사람을 빠져 들게 하는

그런 <음성적인 방법>으로

몰래? 우리 사랑 하는 이들을 다 빼앗아 가는

이 가증한

<골방에 밀어넣고 갖은 세뇌설교를 하는 대순을>

미워 하고 경멸하자!!!!


왜 저희가 진실한 진리라면 데체.....

21일 동안 남에게 내가 대순 진리회 다닌다는 말을
떳떳히 못 하게 하는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발설
하면 조상이 올라가다 떨어져? 웃기고 있네 그렇게
힘들것 같으면 왜 천도식은 첨엔 21일에 대한 말도
안 하면서 드리고 나니깐 왜 그 소리 하는건데?)

 

저희가 첨 부터 인연자에게 말을 걸때 내가 대순진
리회 입니다.란말을 제대로 똑바로 말을 못 하는 이
유는 무엇인가?(하도 사기 해쳐먹은게 많으니깐!사실
상 찔리는것이지)

 

전부 이 <골방에서의 세뇌설교 시스템>으로 몰래 끌어넣어
서 자기의 하수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런것이고
그 <골방>으로 넣기 위해서 그 윗대가리들은 그 아
랫것들을 다그쳐서 한 사람이라도 그 빌어 먹을 골
방으로 데려오게 오늘도 부단히 가증한 노력을 하
고 있다.

▷이번편 글은 대순에 가족과 사랑하는 이를 빼앗긴
분이들 왜 ? 그분들이 잘 안 돌아오는가에 의문
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이니 잘 보시길 바란다.

 


자~~~~~~~~~~


길거리의 도인들이 당신에 말을 건다.아니면 집
으로 방문을 하여 그들의 설교를 한다.그렇게
해서 그들의 말은 솔깃한 사람은 그들이 하라는
조상천도식을 위해서 연락소(선방)이나 회관에
가자고 한다.그래서 거기에 불행히도 현혹이 되
어 그들을 따라갈때 그 데리고가는 도인은 보통
2명인데 그렇게 따라가는 그 두명은 당신에게
어떤 존재가 되는 줄 아는가????

 


여기에 대해 내가 지금까지 대순을 제대로 알지
못 하는 모든 분들에게 <아주 경고>를 하면서 이
야기를할까 한다.지금 길거리나 집에 찾아오던
대순넘들 그 인간들을 따라가게 되면 그 넘들이
당신에게 어떤 존재로 되어서 다가 오는것이란
것을 정말 말 해주고 싶다.

 


결론적으로 말을 하면 그 따라가는 그 두 명 중
한 명 앞으로 해서 그 사람이 당신의 <선각>이
된다.(제발 그냥 흘려 듣지 말라)

 


그러니깐 대순넘 두명이 오늘 포덕=인간사냥을
하러 나갔다고 치자 그려면 오늘 어떻게 그들 속
임수를 펼쳐서 한 사람을 꾀어 오면 대순넘 두
명 중에 한명은 그 꾀어 온 사람을 책임지고
그 사람을 대순에 귀속이나 세뇌 시키기 위해서
한 마디로 그 사람을 맡아 보는 \"인도자\"격으로
<선각>이 되는것이다.

 

내가 아주 경고 하는것이 바로 이 <선각>을 이란
것으로 사람을 얼마나 대순에 빠져 들게 하고
얼마나 대순에서 있던 우리 \"무단가출\"분들이
왜 그렇게 잘 안 돌아 오는 것 도 다 ~~~~~~~
이 <선각>이란 아주 빌어먹을 위계 질서 같은
것이기 때문이라고도 말 하고 싶다.

 

근데 이 대순을 경험을 한 분들은 이 선각이 뭔
가에 대해 잘 알것이다.얼마나 이 <선각 받들기>
를 위해서 자신들이 희생을 했던가를 잘 알기에....
하지만 대순을 모르는 많은 분들 그리고 대순에
사랑 하는 분들을 빼앗긴 분들은 이말은 당연
개념조차 잘 이해가 가기 어려우리라....

 

<선각>

한자로 先 <-먼저 선자,覺<-깨달을 각 이고
뜻은 먼저 들어 와서 깨달았다는 뜻도 된다.

그러니깐 대순에게 끼워 맞추면 대순에 먼저 입
도를 하여서 선배 or 스승 처럼 대순을
먼저 알고 포덕 대상자에게 이 \"사이비도\"를 알
게 하준 이를 말을 하는것이다.
그래서 당신이 대순에 따라 갔을때 그 따라가는
도인 두명은 당신의 선각이 되는 격이 되는것이
다.그리고 당신은 그들한테는

<후각>이 되는것이다.즉 늣게 알았고 깨달았다
는 뜻의 후각


그래서


*******************************
보통은 선각 후각은 당시 포섭 되어 따라
갈때? 그 두명의 사람은 <선각>
당신은 <후각>이 되는것이고

다른 의미로는 대순 조직내에서 위계 질서 서열을
나눌때 <선각><후각>하는데.................

대순에서는 보통때의 저 경우에 있어서 <선각>
<후각>이란것을 사실상 아주 아주 높게 친다.
*******************************

 

 


그렇게 되니
먼저 대순을 알고 있고 그렇게 입도까지 시키게
한 포섭 당시에 그 인간들이 바로 당신의 <선각>이
되는것이다.그러니...

자!!!!!!!!!!!!!!!!!!!!!!!

이걸로 대순이 머라구 하는 줄 아시는가???????

바로 이렇게 따라가게 만들게 한 그 대순넘들을
<선각>을 잘 받들어야 신명들이 도와 주어서
도사업도 잘 되고 모든것이 만사 형통이라고 말
을 한다.

 

한마디로 씹어 주고 십다. ^^凸

개소리 말라구

 

대순들이 처음에 포섭 대상자에게 이런 설교를
한다.

\"우리가 사람을 만나는것도 불교에서 말을 하는
인연설에 따라서 옷깃만 스쳐도 엄청난 숫자에
구가 하는 인연이 있다.그래서 우리 모두 인연
이 되어서 당신은 이렇게 대순을 만났다\" 라고
하며 당신의 여기와의 인연은 숫자로 따지면

***********************
옷깃만 스쳐도 100겁의 인연 있어야 되고
같은 나라에 사는 인연은 200겁이요
친구는 500겁의 인연이 있어야 되고
부부는 1000겁이 인연이 있어야 되며
부모님과의 인연은 8000겁이 어야 하며
선각과의 인연은 1만 5000겁의 대단한 인연?이라 ←이것을 눈여겨 볼것!
(※겁은 무수한 세월의 숫자 임..
본인도.. 저 도담을 알긴 알았는데..정확히는
기억은 못 했지만 암튼 저 정도라 보면 됨 ^^;;)
**********************

이라고 불교에서 등장 하는 교리를 가지고
저희식으로 맞춘 뻥을 놓는데.....

여기서
특히 대순이 가장 침을 꿀떡 같이 바르며 하는
말 !!!!!!!!!! 저기 선각과의 인연 !!

 

여기 도를 전해준 니 <선각>의 인연은 <<당신을
낳아 준 부모님 보다 휄신 더 높은 겁으로 만난
것으로 어느날?우연히? 길거리에서? 집에서?
아주 우연찮게 만났던 대순넘뇬들이 바로
즉 부모님 보다 더 많은 인연의 겁을 가진 인연
자라는 것이다라는 것이다.>>라는 식으로 저희들
끼리 합리화를 하고 있다.

가증하지 않는가?? 생각을 해보라

그냥 길을 잘 걸어 가고 있다가 말을 걸어 오길
래 응해 주다가 따라가게 되면 그 대순넘뇬이
당신 부모님의 인연 보다 더 많은 겁의 진짜 인
연이라고 대순에서는 아주 크게 강조를 하며
지껄인단 말이다.


즉 저희들의 논리는 바로 그렇게 조상천도식을
하게 해주었고 그렇게 대순의 도를 알게 해준
그 고마운? 당신을 데려오게 해주 그 대순넘을
<선각>이라고 불러야 하며 그 고마운?도를 알게
해준 공덕은 부모님이 당신에게 해준 것보다 더
휼륭한 부모님 보다 더 큰 !!! 인연줄이며 그래
그에 대한 데리고 온 대순넘에게 특히 수반이라
든지 일꾼으로 나오면 자기를 데리고 그 넘뇬을
선각~~~선각~~~ 하고 부르면서 받들게 하면 크게
\"도 사업이 잘 되고\" , \"복을 받는다\"식으로 말을
하는것이다.그래서 대순 문지방까지 데리온 그
인간들이 당신의 \"도\"를 알게 해준 부모?까지 들먹이
며 진짜 가증스럽게 구는 것이다.

 

<대순에 빼앗긴 그 사랑하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안 돌아오는가를 궁금 해 하시는 분들은 주목을
해라>

↓↓↓↓↓↓↓↓↓↓↓↓↓↓↓↓↓↓↓이거다


<님들의 대순에 빼앗긴 자식들이나 사랑하는 이
들은 바로 님들이 모르던 사이에 대순에 빠져서
그 당시 대순에 가게 만들게 했던 길거리나 집
방문 할때 그 도인들 바로 요 인간들을 아까
내가 말 했듯이 그 대단한 부모보다 더 높은 인
연줄(부모는8000겁, 선각은 만 5000겁)로 사실
상 부모보다 더 높은 존재로 섬기면서 그들에게
온갓 충성을 다 바치기에 집에 돌아
올려는 생각을 잘 안 하는것이다>


간단히 얘기 하면

<대순이 님들 자녀와 사랑하는 이를 그때 포섭
당시 따라갔던 그 대순넘들을 부모 처럼 받들고
모시고 있다는 것이다.>


대순넘들은 그렇게 도를 알게 해준것이 얼마나
큰것이냐 하면서 <선각>을 받드는것을 잘 하면
도사업은 물론이고 모든것이 잘 된다는 식으로
우리 무단가출한 일꾼들에게 말을 하고 그렇게
대순에 경험해본 사람을 알겠지만 정말 이것을
얼마나 부추기는 가는 당해본 사람이 안 다고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 그 빌어 먹을 <선각받
들기>를 해야 한다.


대순 경험 안 해본 분들 이 선각 받들기?
이것이 어느 정도이냐 하면 바로 이런데..


그 <선각>이 매질을 해도 따귀를 때려도 어떤 욕

을 다해도(이것은 직급이 높은 선감이나 임원들

사이에서 많음)갈구어도 옷갓 굿은 일을 다 시

켜도 온갓 잔소리 옷갓 하찮은 소리 옷갓 지랄

염병떡 같은 소리를 다해도그 <후각>이 그런 것

을다 암 군 소리 못 하고 다 받아 들이면?(물론

안 받아 들리는 경우도 허다 하지만 겉으로

는 많이 받아 들이는 척한다는 의미)그렇게

 


욕을 하고 머라 하고 하는것이 전생의 업이 그
선각에게 와서 그렇게 후각을 다그치게 하니깐
그것을 잘 받아 넘기면 업이 풀린다고 그렇게
가르치고 <선각의 명령과 말>은 곧 무슨 하느님
의 소리라까지 말할 정도로 선각의 말을 어기는
것은 \"배사율\"에 해당하는 바 대순에서 가장 크
게 죄악이라고 까지 말을 하면서 님들 자녀나 사
랑하는 이들이 대순에 빠져서 그 안에서 그들을
데리고 가게한 그 대순넘들을 바로 <선각>으로
받들면서 \"선각이 시키는데로 꾸중을 받으면 받
는데로 옷갓 욕지꺼리를 들을 대로 들으면서 일
꾼으로 나온 거리의 도인들은 자기들만의 선각
모시고? 그렇게 하루 하루를 대순에서 그렇게
강조를 하는 <선각받들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선각>이 되는 이는 그 <후각>의 모든
것을 알고 다 통제를 하면서 사람을 그렇게
지배 하게 하고 그렇게 대순에서 시킨다.

 

생각을 해보면 <선각>과<후각>으로 나누어서 왜
거기에 <부모 같은 관계>로서 맺어 둘려고 했던
가를 생각을 해보면 어차피 대순인간들은 \"위천
하사는 불고 가사라 하는 슬로건\"(부모 몰래 무
단 가출 해서 사이비도 딱는게 위천하사라?^^凸)
사실 말이지 그들 가족이나 부모를 떠나서 \"객
지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그 연락소나 회관
에는 정말 부모 가족이 아닌 남남끼리 모여 있
는 것이고 이 <<객지생활>>같은 그 안에 생활에서
대순 윗대가리들은 헤이해 질 수 있는 저희들
<대순 생각이 아닌 \"고향생각\",\"님생각\",\"집생각
\"을 못 하도록>거기 있는 도인들 마다 <선후각>
이라는 즉 선각 하고 후각은 자신을 낳아준 부
모 보단 더 깊은 인연이고 높은 인연으로 한마디
로 서로 <있지도 않는 부모자식>간의 관계를 만
들어 놓고 분명 타향 생활이 많은 사이비 도 닦
는 생활에 <강력한 통제 수단>을 만들 놓은게

 

이 빌어먹을 <선후각>이라는 위계 질서라는거다.
이렇게 대순이 만들어 놓고 있는 <있지도 않는
부모자식>관계인 것 처럼 만들어서 보통 부모
자식은 천륜 관계이다 보니깐 그것을 더 뛰어
넘은 것으로 해서 그 안에서 실제로 그 <선각>
을 집에서키워주신 부모님 보다 더 받들면서
생활을 하고 있다.


함 생각을 해보라.길거리나 집방문시에 그냥 어
느날 갑자기 만난 사람이 아무리 인연이 크다고
합시고 그게 어찌 자신을 키워주고 길러 주신 부
모님 보다???? 더 큰 인연이고 더 높은 인연이
될 수 있는가?


말이 정말 되는가????

어째서 부모 보다 더 큰 인연이지?

사이비를 알게 하고 세뇌 시킨 그 장본인들을
큰 인연도 모잘라 부모처럼 받들라구?


큰 악연이지 악연도 보통 악연이 아닌 큰 악연 !!!


^^凸


웃기지 마라 대순 윗대가리 XXXX


<포덕=인간사냥>을 잘 못 해오면 그건 선후각
사이에 트러블이 많아서 잘 안 되는거라구?
반대로 포덕이 잘 되면 선후각이 잘 맞아서?
잘 포덕=인간사냥이 잘 되는거라구?
하도 많이 걸어 다니고 하도 많이 돌아 다니면
서 감언 이설과 속임수를 그 많은 시간 동안 하
고 다니면서 그런것만 늘어서 아님 멋 도 모르고
혹 하니 듣는 사람들 옷갓 거짓 양념을 쳐서 말
재간으로 아님 불쌍한 시늉까지 하면서 매달려
서 포덕(=인간사냥) 해오는 주제에 뭐가 부모 자식 관
계를 적용시켜서 그게 잘 되면 포덕 잘 되고 안
되면 그게 안 된다고 ??


그 가증한 대순 윗대가리는 진짜 지금 이 시간에
도 우리 소중한 자녀들 사랑하는 이들을 그렇게
<선각받들기>를 하도록 입이 마르도록 시키고
또 시킨다.
그게 전부 사실상 <객지생활>인 그 안에서의
생활을 모두 <선후각>을 @부모 자식 관계@처럼
만들어 놓고 자칫 이탈 하기 쉬운 생각을 만드
는 <집생각><고향생각><님생각><잡생각>등을 대
통제를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아주 경멸 덩
어리 같은 <빌어 먹을 위계 질서>와 <서열>을 만
들어 놓고 우리들의 소중한 사람들을 그 암흑에
끌여다 넣고 있는 것이다.

 

 


님들의 무단 이탈 가출자들은 그렇게 대순에 빠
지게 만들게 한 그 포섭 당시의 따라간 대순넘
은 거기 대순에서는 <선각>이 되고 따라간 그
사람들은 <후각>이 되고 그리고 대순에 빠져서
거기서 사이비도를 닦게 되면 그 빌어 먹을 <선
각>을 마치 부모님 보다 더욱 더 !! 받들어 모
셔야 함으로 해서 부모라는 주종 관계로 인해서 <강력
한 통제>가 마련되어지고 해서 그래서 그 곳에서
생활은 우리 대순에게 빼앗긴 자녀와 사랑하는이
들은 서로 <선후각>을 하면서 다시 한 번 말하지
만 <통제 아닌 통제력을 발휘>하게 됨으로 해서
그 대순에서 못 빠져 나오게 만들게
하는것이다.

마지막으로 이거 한가지 알아 두자


왜 ?? 대순 애들이 길거리나 집방문 하면 그렇게
매달리며서 겉발린 소리를 애써 많이 하는 줄
아는가????


대순에서 가장 크게 <치하>는 것이 있다.바로 이건데..

◎대순의 사이비진리를 많이 전하여?자기 밑에
<후각=사람 많이 데려 오는것>을 많이 뽑는것.(무단가출하게 하여 도를 딱게 하는것)

==>이렇게 하면 직급이 빨리 올라하고 이른바
자기 밑에 자식들?<후각>이 많아 질 수록 그
잘난 선감까지 올라는데 필수적이다.


바로 이건데... 대순 내에서는 포덕=인간사냥을
많이 하여서 생기는 부산물 즉 <후각>이 많으면
많을 수록 이것을 가장 큰 복 중에 복이고 <후천
=지상천국>을 넘어 갈 때 이 <후각>이 많을 수록
자신이 <선각>의 되는 경우가 많으면 많을 수록
나중에 도통=운수를 받을때 이것 가지고 모든것
을 평가 기준과 후천=지상천국에서 복록이 된다
고 하여서 그래서 그 길이나 집에 방문한 대순
넘들이 눈이 불을 켜고 당신을 <후각>삼으려고
당신을 대순에 영혼을 팔아 먹일려고 그렇게 눈
에 쌍심지를 켜고 다니게 만들고 그 윗대가리가
얼마나 그렇게 하게록 때려가면서 까지 욕을 밥
먹듯이 해가면서 까지 그렇게 시키는것이다.

 

당신이 만약에 대순에 따라 가면 그 따라가던
대순 도인은 어떤 생각을 하면서 같이 따라가는
지 아는가?


이 인간을 잘 세뇌설교해서 그리고 나의 <후각>
으로까지 만들게 까지 노력을 해서는 사이비도
를 무단 가출과 거금의 유공(돈빼오는것)까지
만들게 해서 <부모형제도 아닌데 부모형제인것
처럼>해서 <자신은 그 데리고 오는 대상자의 선
각이 되고>해서 특히 \"일꾼\"으로 나왔을 경우는
완전히 저희들 부모처럼 해서 막 부려 먹을 수 있고
(처음 부터는 막 부려 먹는건 아니고 차츰 그게
강해져 간다)자신들의 후천=지상천국을 갈때 아
주 중요한 <후각>이라는 특히 대순 윗대가리는
그 연락소에 사기 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데리
고 오면 올 수록 <인망=칭찬>을 받게 되므로
반대로 많이 못 데리고 오면 올 수록 <꾸중과
매질>이 기다리고 있음에 오늘 꾀여서 데려가
가니 꾸중도 안 듣고 칭찬까지 먹을 수 있느니
얼씨구나 좋다하고 기쁘게 데려 가는것이다.

 

그래서 지금 이 시간에도 대순넘들은 하루 하루
<눈에 불을 켜고 아주 절박?하기까지한 심정까지
하고> 당신에게 \"공덕이 많습니다\",\"도를 아십니
까?\"라고 하면서 그렇게 해서 말을 듣게 만들어
서 결국 당신의 <선각>으로 군림 하기 위해서 당
신을 후각을 삼을려고 그렇게 부단히 발이 닳도
록 돌아 다니고 또 돌아 다니고 윗대가리는 그
회관,연락소에서 그 행위를 매질과 꾸중으로써
부추기고 있다.


정말 주의 주의 하고 조심 하세요 !!!!

 

[[집에서 길거리에서 대순넘들 따라 간다는것]]은
그때 따라 가는 그 대순넘이 바로 당신의 <선각>
부모도 아닌 놈년을 부모 처럼 상전으로 잘 못 하면
모셔야 하는 이런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
는것을 .......

 

 

 

 


※알아둘것※

○보통 대순 도인들은 2명씩 짝을 지어서 포덕=인
간사냥을 나가는데 이틀을 같이 나갔다고 치면
하루 누군가를 꾀어 왔다면 그 두명 중 한명의
<후각>으로 치고 그 다음 날에 또 누군가를
꾀어 왔다면 그 두명 중에 한명은 <후각>이 성립
되어졌으니 남은 한 명에게 <후각>으로 삼게
된다.또한
<후각>으로 삼겠다는 말은 꼭 대순에 빠지게 한
다는것 과 그 포섭자를 꼭 연락소나 회관에
나오게 만들게 하는 책임을 지게 만든 것도 의
미가 되니 조심해야 한다.

○그 위세 높은 대빵 선감님들부터 아랫것까지
이 지독하지 그지 없는 <선각><후각>으로 다
되어있다.직급이 높아 질 수 록 <선후각>사이의
일명 길들이기(때리기,매질,따뀌 올리기,욕바가
지 세례가 많아지고 상상을 초월함)가 세져
간다.

자기 옆에 인류도 사실 구원을 잘 못 하면서 무
슨 세상 사람들을 다 구한다구..쯧쯧..대순인간들
지금 그렇게 길거리나 집을 방문하면서 다니고 있겠지
그렇다 내가 대순에 있었을때 일이다.대순 윗대가
리가 일꾼 모아 놓고 설교를 했었는데 포덕을 나
가서 좀 <돈이 있어 보이고 좀 유능하게 생긴 사람
포덕을 많이 해오라고....>그러니깐 반대로 행색
은 초라 한데 마음이 이쁜 사람들 보단 그냥 유공(돈빼내기)
을 많이 낼것 같고 사회적으로 자리를 잡은 사람을 이
왕이면 포덕을 해오라고 했다


대순 진리란것이 세상사람들을 모두 구원을 하는
것이라고 했던가?하지만 실상은 포덕을 나가서 데
려 오는 사람들을 윗대가리들은 이왕이면 유공을
많이 지을 것 같은 사회적으로 자리 잡은 직장인
들이나 그런 사람들 될 수 있는데로 포덕 해오라고
하며 반대로 실업자나 학생같은 이들은 조금
멀리 하는 경향이 있다.뭐 하긴 물론 이런 자기들
기대에못 미치는 사람들이 포덕이 되어 와도 그
래도 잘 써먹긴 써 먹는다 어떻게든 돈을 잘 뜯어내
는 대순이니깐 하지만 대순 윗대가리는 있어 보이
는 사람들 포덕이 되어 오길 원 하니깐...


대순 윗대가리들은 저 위에 아가씨 처럼
말쑥 하고 있어 보이는 사람을 데리고 오라고 말
을 한다.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을 많이 데리고
와야 <월성>,<일꾼 나올때 유공←돈빼내기>를 할때
좀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 포덕 되어 온 것 보단 더
<돈>을 많이 내고 <자신들의 월성이나 도장에 올
리는 돈>을 자기 기대만큼 많이 할 수 있는 까닭
이다.


그래서 사실 이왕이면 저렇게 말쑥한 직장인들이
나 돈이 많이 있어 보일 법한 사람들을 포덕 해
오라고 부추기기도 했다.포덕을 나가면 모두 살
려야 할 세상 사람이라고 하더니 근데 이왕이면
<돈>이 있어 보일 법한 유능하게 생긴 사람들을
데리고 오라는건 뭘까?그건 바로


돈은 유공이나 일꾼 뺄대 나오는 돈이 많아져 좋
다는것이고 유능하게 생긴 그런 사람들은 자신들
말을 잘 알아 듣고 잘 수행을 할 수 있고 그리고
돈을 다 빼내 먹고도 얼마든지 잘 부려 먹을 수
있는 사람을 의미 하는것이다.


더럽고 미천하고 가난한 자를 위한 도라고 언제
는 떠들더니 내심 하는 말은 그런 마음 선한자
보단 그냥 돈이 있을 법한 사람을 데리고 오라고
오늘도 그 대순 윗대가리들은 늘 다그치고 있다.

 

데체 누구를 위한 도지?

데체 세상 사람들을 다 구하길 원 하면서?

대체 돈 있어 보일 법한 사람들을 내심 바라
는 윗대가리의 맘을 보고 그들이 진실을 한다고
말을 할 수 가 있을까?

▷대순은 한 마디로 \"돈\"이 될만한 것을 모두 가져
오게 만들게 한다.

 

혹시 대순 도인들을 집에서 맞
이하신 경험이 있는 분들은 있을 련지 모르지만
자신들이 이야기를 하는 \"천도식\"을 하자는 것
까지는 안 먹혀 들어 가더라도 그 집을 나올때


\"절에 초값이라도 시주를 하세요~\"

\"쌀을 좀 올리 시면 좋습니다~\"

\"절(도장)에 무엇을 짓는데 보태 주십시요\"

\"저희들 선방에 비누 라던지 생활필수품을
수도 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그런것이 부족하니
좀 남는것을 주십사..\"

\"연말이라서 불우 이웃을 돕는데 좀 주시지요\"

하는 말들을 들었는 분들이 분명코 계실 것이다.


대순은 선방에서 생활을 해보면 거기서 필요한
생활 필수품이나 먹거리는 물론 대순넘들이 돈을
뜯어 낸 것에서 충당은 하겠지만 하지만 대개 이
런 식으로 시주핑계나 구걸 같은 행위로 해서 먹
고 사는것이 많다.

 

또 길에서 포덕=인간사냥을 할때는 어떤가?


대저 말이 좀 들어 주는 사람이 있어서 말을 나누
었다 치자 그런데 저희가 원래 목표 했던 그들
아지트로 데려 가기가 안 되면 늘 으례 하는말이
있다


\"절에 시주를 하세요 초값,불상,병원 짓고 도장
머 짓는데 씁니다..\"

\"저희가 배가 고파서 그런데 돈 좀 주십사..\"

\"저희가 선방에 돌아 갈 차비가 없는데...\"


\"연말이라서 불우 이웃을 돕는데 좀 주시지요\"

 

이러한 식으로 해서 그 포섭대상자가 말을 잘 안
들어 주는 경우에 끝에는 저런 식으로 돈을 또
요구 하는것이다.


그러니깐 포덕을 못 했더라도 저런 식으로 <집방문
시에 생활 필수품과 쌀 같은 먹거리를 가져 오기
도> 하고 <길에서 차비나 시주금 명목으로 돈을
요구 하기도 하는것이다.>


왜 저들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지 내 소상히
말 해보리라.일전에 내가 <대순의 포덕시간은
얼마나...>란 글에서 밝혔지만 대순넘들은 포덕을
마치고 오는 시간은 밤 9시경이 대부분이다 그래
서 선방이나 연락소 등등 아지트로 돌아 올때
물론 아침 부터 나가서 포덕 대상자를 데려 왔으
면 몰라도 헛탕을 쳤다면 그들 아지트에 <빈손>
으로 들어 오면 거기 대순 윗대가리(선각)들의 그 가혹한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인 <눈총과 눈치>를 받는것
이기 때문이다.


<포덕도 못 해온게 뭐라도 빈손이 아닌 그렇게 구
걸 해서 얻은 돈과 시주 명목으로 뜯은 돈이나
얻어 온 물건이라도 가지고 와야 될거 아니야 ~~>
이런 매서운 눈초리를 경험을 하게 되고 그래서
마치 포덕 나가서는 빈손으로 돌아 오는것은 아주
아주 죄이며 미안 하고 죄송한 생각을 가지게 하
여 대순넘들은 자꾸 집이나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
다 혹 포덕(=사람데려오기)를 못 하더라도 그렇게
시주명목이나 돈을 뜯는것을 집이나 길거리에서
늘 보면 <마지막으로 하는 말에 내라고 하는것이다.>

 

뿐만 아니다 !!!!


우리 가출을 한 일꾼들이 집에서 나올때 보면 이런
경우도 많이 있는데 꼭 유공(돈뜯어내는것)이 아
니더라도 집에 있는 @패물@,@쓸만한 물건@ 이런것
들을 집을 나오김(가출)에 다 가지고 오라고 그것
이 조상을 천도 시키는데 무조선 득이 되니 다 가
지고 오라고


<돈이 될만 한 모든것을 집 나올때 다~~ 가지고
오라>

고 하게 하고 그렇게 만들게 한다. ㅡㅡ;;凸凸凸凸


한가지 예로 나는 작은집까지 마련을 한 어떤 분이 대순에
빠져서 대순 일꾼으로 나올때 그 집을 판 돈
전부!!! 대순에 상납을 하고 집에 있던 모든 필요한
것을 다 가지고 와서 바치고 완전히 알거지화 되어
서 대순에 영광차게 귀순한 분도 보았다... --;;


자 그럼 이렇게 대순에 다가져 오게끔 하게 하는
대순 윗대리의 <돈이 될만한것을 왜 다 가지고 와
야 하는가의 논리>는 뭔가 하면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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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선방에 어떤 필요한 것 모든것을 다 가지
고 오면 그런 공덕으로 인해서 조상들이 더 빨리
천도가 되고 그런 복이 쌓여서 앞으로 후천=지상
천국이 오는 세상에서 그런 모든것이 <복>으로 오
기때문에 <자기 연락소나 회관에 10분만 앉아 있
다 가는것도 복이고 그런 돈 될 만 것을 가지고 오
는 그것 자체가 복이다>이고 하여서 머든지 자신들
에게 가지고 오면 복이다고 하면서 <== 꼭 돈 될만한 것을 다가지고 와야 복이 되나?^^凸 돈에 환장한 그게 도인가?

ㅋㅋ
*********************************************

그렇게 <기복>신앙의 논리를 빌어서

<돈이 될만한 모든것을 다~~~~ 가지고 오게끔>

대순 아랫것들을 오늘도 포덕을 내보낼때 포덕이
안 되더라도 그러라도 해가지고 와 ~~~ 아니면
죽음이야 ~~~~


이런 식으로 대순 아랫것들을 저희는 연락소 방
구석에 앉아 그들을 통제하고 감시를 하면서
인간 사냥 해오나 안 해오나 좀 쓸만한것 좀 들고
오나 안 오나 돈 좀 가지고 오나 안 오나 하고 그
러구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한가지 가증하게 그렇게 가지고 온 모든것은!!!!

쌀이나 생활 필수품이야 저희가 머 쓴다고 하지만은...(인간적인 측면에선 먹고 살아야 존재니깐..^^a)
<시주 명목으로 뜯은 돈 내지는 때론 불우 이웃
을 돕는다고 말을 하면서 뜯은돈은>
그 윗대가리에게 상납을 하는데.. 겉 발린 소리로 누
구를 위한다 무엇을 짓는다 등등으로 해서 마련을
한 돈을 정말 <절 짓고 불우 이웃을 돕는데>다 쓰면
말을 안 하겠다~~~(쬐금?은 올리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대부분은
그렇게 얻어 온 돈은 <전부 연락소 운영금>과 <선감
대빵의 윗대가리들 수중에 개인적인 돈>이나 <선감
위에 선감대빵에게 잘 보이기 위한 아부금 조>로
다 쓰인다는 것이다.


내가 대순 있을때 이런 적도 있다 선감이 연락소의
운영 자금도 그렇고 그 선감 위에 대빵 선감이 이번
에 울 연락소에 오니깐 좀 잘? 맞이 하여 대접을 하
기 위해서 길에 나가서 길 가는 이들에게 포덕 보단
거짓말과 구걸 비슷한것을 다 동원해서 <돈>을 마련
을 해오라고 특별히 지시 하던 기억도 떠 오른다...


정말 이지 거짓말과 구걸로 통해서 얻은 돈을 그런
가당 치 않는 윗대가리의 별 희답지 않는 자금으로
들어 가는것을 ... 참 넘 통열할 일이다.

 

 


자 이만 하면 대순에서 길에서 돈을 요구 하거나
집에서 멀 가지고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