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적에 자기들끼리만 산속에 숨어서 속세를 버리고 휴거가 오기만을 기다렸던
변질개독단체인데....그때 가정파탄, 사회문제 많이 일으킨걸로 알고있었거든

대학생도 학업 다 때려치고 산속에서 헛지롤하고
근데 길가다가 우연히 봤는데 신앙촌에서 만든 제품을 팔길래....

아직도 있나해서...스테인리스 반찬통같은거 팔잖아
우리집에도 있던데 제품은 나름 쓸만하더만....-_-
그때는 이상한 단체인지 모르고 그냥 평범한 기독교인이 만든 상표인줄 알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