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적에 자기들끼리만 산속에 숨어서 속세를 버리고 휴거가 오기만을 기다렸던변질개독단체인데....그때 가정파탄, 사회문제 많이 일으킨걸로 알고있었거든대학생도 학업 다 때려치고 산속에서 헛지롤하고근데 길가다가 우연히 봤는데 신앙촌에서 만든 제품을 팔길래....아직도 있나해서...스테인리스 반찬통같은거 팔잖아우리집에도 있던데 제품은 나름 쓸만하더만....-_-그때는 이상한 단체인지 모르고 그냥 평범한 기독교인이 만든 상표인줄 알았다능
휴거하고 신앙촌하고 관계있나? 휴거는 다미선교회가 벌린 일인데??...신앙촌은 천부교인데...천부교는 예수를 악마로 규정하고 신을 모신다..머 이런거 아닌가...몰몬교하고 비슷한 맥락인듯...
음 한마디로 개독보다 더 막장인 종교네....근데 휴거는 다미선교회만 벌인게 아니다능....
다미 선교회가 시작으로 짭들이 설친건 맞는데...신앙촌이 관계있다는 말은 첨들어...근거는 있겠지??...글구 개독보다야 낫지...신앙촌은 설치고 다니진 않어...사실 어릴땐 난 신앙촌이 무슨 과부촌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