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콘서트에 이어 <미녀는 괴로워>의 솔직담백한 연기로 그리고 이제는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괜찮은 연기자로 서서히 인정을 받고 있는 그녀, 김현숙 그러나 그녀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는 뒤에서 끊임없이 보살펴 주신 분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셨다 시련의 시기조차도 하나님께서는 연기자 김현숙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셨고 그녀가 그 모든 것을 깨닫는 순간 인생이 더 없이 행복해졌다고 하는데... 날마다 하나님을 품으며 기쁨으로 살아가는 연기자 김현숙과의 기분 좋은 만남, 지금 시작해 본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