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이 수메르 신화, 이집트 신화, 조로아스터교 등을 혼합한 것은 입 다문다.
2. 마리아를 이교도의 여신숭배를 모방했다고 욕하지만,
그 이교도의 여신이 처녀잉태로 낳은 이야기를 예수탄생이 모방한 것엔 입 다문다.
3. 로마 가톨릭이 만든(성경에 없는) 수 많은 것들을 부정하지만,
로마 가톨릭이 만든(성경에 없는) 삼위일체와 원죄는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4. 유월절과 침례에 대하여 이야기하지만 정작 그 의미를 모르며 기본적인 내용의 반박도 못한다.
4복음서에서 예수가 유월절을 어떻게 지켰나에 대해 서로 다른 구절은 외면한다.
5. 국어사전을 근거로 들이밀며 설명하려 하지만,
정작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본인들의 자료와 완전히 다르게 적혀있다.
6. 성경의 원문이 어쩌고 하면서 들이밀지만,
정작 원문을 들이대서 틀렸음을 입증하면 애써 무시한다. 안상홍증인회는 원문을 제대로 모르니까.
7. 개념글도 삭제되었고, 추천을 아무리해도 개념글로 올라가지 않는데도 아직까지 작업한다.
개념글 추천이 20가까이 되어도 올라가지 않음을 자각하지 못한듯 싶다.
아직 이런 볼모지에서 활동하시다니.. 이제 무갤로 오시죠?
1. 구약이 수메르 신화, 이집트 신화, 조로아스터교 등을 혼합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고대문명중에 성경의 내용과 비슷한 것이 있다하여 성경이 신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신화를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나온 오류입니다.
2. 두번째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신화중에 처녀잉태의 내용이 나왔다하여 성경이 신화를 본땄다고 주장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진실된 사실과 신화가 유사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해서 성경이 신화를 근거로 했다고 하면 안되는 것과 같습니다..출애굽시대에 모세가 뱀을 만드니까 애굽의 술사들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애굽의 술사들도 모세라는 주장과 같습니다.
3. 로마카톨릭이 성삼위일체를 만든 것이 아니라 성경에 성삼위일체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로마카톨릭이 일부 성경에 나오는 진리를 유사하게 했다고 해서 성삼위일체가 로마카톨릭 교리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머리수건을 쓰고 있습니다 .. 그래서 어떤 자들이 카톨릭과 비슷하게 한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하는데 로마카톨릭이 쓰던 말던 성경에 하나님께서 쓰라고 하면 쓰는 것입니다.
4. 유월절의 구절은 다른 복음서에서 나오는대로 서로 상호보완관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어떤 점이 서로 다르던가요??
5. 국립 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도 최근에 바뀐것일뿐입니다.
6. 원문을 들이대서 틀렸음을 들이대면 그게 오류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잘 짚어드리고있습니다.
7. 개념글이던 삭제를 하던 그게 무슨 문제인지???
아냥반 지 맘대로 글올리고 .. 쯔쯔 그죄를 어쩔라고 저라노.. 불쌍타....한치 앞을 못보는 ....
위의 정신병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러니까 종교가 마약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니야 성서무오설을 신봉하는 것은 정신병이다 - 모 홈페이지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