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에 보면 짐승의 수는 666이라 하여 마귀, 또는 사탄을 가르키는 단어로
쓰여진 숫자가 있다.

그 동안 이 666표시가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서 바코드다, 네료황제다, 아니다 교황이다 하여
의견이 분분 하였는데 전 세계 천주교인들의 수장인 교황 자신이
적그리스임을 인정하였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내용을 인용해보면

  10월 7일, 로마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교황 베네딕트 16세는 공식적으로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 되어온
 자신의 적그리스도설에 대해 인정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 500년에 걸쳐 자신의 전임자들 역시 적그리스도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자제 서품을 받을 때 그리고 교황으로 취임했을 때만해도 이 사실을 몰랐지만 교황 선출 후
 비밀 브리핑에서 자신이 적그리스도임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거룩함의 베일 뒤에서 사탄을 위해 일해온 사실을 사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동안에는 교황에서 사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도 말했습니다.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http://www.newsbiscuit.com/2009/07/07/pope-admits-%E2%80%98actually-i-am-the</U>-


그런데 이것이 근거 없는 교황의 고백이 아니라 성경에서 그것을 증거하고 있으니

정말 그러한지 아니 한지 주목해 볼 일이다

  단 7:25 -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여기서 그가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며 하나님의 법을 변개 시킨다고 하였는데

실제로 천주교에서는 중세 암흑세기동안 종교 재판을 열어 일명 마녀사냥을 통해서

공식5000만명, 비공식 7000만명에 이르는 무고한 하나님의 백성을 온갖 잔인한 고문을 통해 죽였으며
 교황 요한바오로2세는 이 문제에 대해서 사과하기도 하였다


또한 하나님의 법을 변개시키는 일에 관하여는

실제로 토요일 예배를 일요일 주일예배로 변개하였으며 십계명의 변개, AD 431년 십자가상의 교회유입,
AD 354년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변개하여 교회에 유입시키고,
마리아 숭배사상 등의 비성경적인 교리를
교회에 유입시켰다


[갈]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이 말씀이 쓰여 졌을 당시부터 하나님의 진리가 조금씩 변개되기 시작하였으니

마지막 성경인 계시록이 완성된 AD 96년경에 이후에 생겨난 교리는 다 마귀가 변개시킨 교리인 것이며
성경에 없는 말씀을 행하는 곳은 아무리 역사가 오래되고
신도수가 많다고 해도 다 이단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