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교신자는 반드시 출가를 해야 하는 건 아니다.
- 부처님은 ‘재가신도’(출가하지 않은 신도)를 따로 언급하셨다
- 왕과 귀족 상인 등 현직에 종사하면서 불교에 귀의한 사람들이 꽤 많았다.
- ‘가난이 모든 죄의 근원’이라면서 ‘돈 버는 일’을 장려하기도 한다.(잡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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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교는 결코 세속을 부정하지 않는다.
- 세속적 생활과, 마음을 청결하게 하는 수행생활을 단순비교만 하였다.
- 예수님이 세속적 가치관을 극단적으로 부정하며, 현직에 종사하는 것, 돈 버는 것, 제사 등등 사회 관습 자체를 부정하며 자기를 따르라고 한 반면,(그 결과 지배계층의 탄압을 받아 처형당함) 부처는 재가신도를 인정했으며, 출가는 철저히 신도 자발적으로 일어난 현상이었고, 왕과 귀족 등 지배계층이 적극적으로 불교에 귀의할 정도로 친 사회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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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속에 뛰어드는 보살, 대중불교적인 면모를 보여주셨다. 즉 깨달은 후에는 항상 대중과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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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불교는 어렵지 않다
- ‘원인-결과’’생로병사’ ’십이처설’ ’제행무상’ 등 잘 들어보면 당연한 소리만 한다.
- 8가지의 ‘바른’행동을 하면 된다
- 10가지의 나쁜 결과를 부르는 나쁜 행동만 안하면 된다
- 10가지가 힘들면 ‘욕심 ’’화내는 것’ ’어리석은 것’ 이 3가지만 안하면 된다
- 코끝 호흡을 지켜보는 수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수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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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불교는 절대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다.
- 하나님 ‘아버지’ 신을 아버지로 관념화 시키는 것 조차 금지 한다.
-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주장하면. 인간 아인슈타인이 관심대상이 아니라, 상대성이론이 관심사인 것처럼. 불교란 인간 부처가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 부처가 말한 ‘원리’’법’이 신앙의 대상이다.
- 인간 부처 불상은 의지처를 필요로하는 대중들의 심리에 맞춰 만든 임시 방편이다.
- 부처가 수행에 방해되면 부처를 칼로 찔러 죽이라고 까지 서슴없이 경전에서 말한다.
- 부처가 죽기 직전에 ‘오직 스스로 자기자신을 등불로 삼고, 법을 등불로 삼으라’고 당부하고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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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불교는 오히려 현대시대에 적합하다.
- 불교는 기본적인 전제가 ‘개인주의’다 그래서 공동체 시대에서 호응을 얻지못함
- 아인슈타인이 과학적, 우주적인 종교로 불교를 인정했다.
- 논리적, 이성의 한계에 직면했을 때, 직관에 도움을 준다.
- - 현대에 처음 발생한, 정신병, 우울증 등 뇌 관련 질환이 명상으로 치유될 수 있음을 입증했으며, 서양 정신병원에서 종교 불문 명상수련이 필수코스로 자리잡는 추세
- 명상이 ‘전두엽’을 발달시키고, 행복관련 뇌 부위가 발달된다.(실험결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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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히려 세속적인 사람이 더 잘 깨닫는다.
- 대쪽 같은 자의식을 가진 사람이 더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경전에 언급
- 부처 자체가 왕자 출신으로, 세속적 향락을 다 누려봤다.
- 앙굴리말리 등 희대의 살인마도 부처의 한마디에 바로 깨달았다.
- 인도의 성자들은 거의가 다 ‘전사’계급인 ‘크샤트리아’ 출신들이다.
- 내면의 욕망과 싸울 때도 ‘전사’와 같은 남자다움 호방함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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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님이라고 다 훌륭하지 않다.
- 사회에서 달리 할거 없어서 스님인 사람이 있다.
- 사회 경험 없는 스님들은 무슨 말을 해도 공감을 얻어내기 힘들다
- 절 내에서도 권력투쟁, 암투적인 상황이 얼마든지 발생한다.
- 부처 처럼 생과 사의 치열한 투쟁의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다.
- 전반적으로 속세에서 뭐든지 다할 기세를 가진 사람들은 절에 없다.(신라 시대나, 고려, 부처 시대 때는 엘리트들이 먼저 출가했다)
나무아미타불
기독교를 오해하는 내용과 너무 똑같네요 ㅋ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도 장로 하시면서도 대통령도 하신 이명박 대통령님 있고요, 가난이 모든 죄의 근원이라는 말은 성경에도 있고요, 예수님이 당시에 그렇게 하신 이유는 당시 유대인 율법주의자들을 비판하셨던 겁니다
기독교 십계명도 어렵지 않아요. 만약 십계명에서 하나님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라고 하지 않았다면 \'부패한 종교를 정화한다\'는 생각은 절대 꿈꿀 수 없었을 겁니다.
믿음으로 구원받고요, 숨쉬는 호흡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습니다
기독교도 하나님의 말씀이 숭배의 대상이지 십자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단들이 십자가를 숭배한다고 자꾸 오해하는 경향이 있어 나도 많이 짜증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