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친한 누나는 아닌데 

한달 정도 교회에서 안 보이더니 갑자기 우리 교회에 보였는데

갑자기 막 목사님 말에 반박하고 그러더니

주변 사람들이 저 여자가 신천지 갔다왔다고 해서 살펴보니

진짜 신천지에 다니더라.

그 소문 난 이후로 그 누나는 교회에 안 오는데 아마 신천지에는 계속 다니겠지.

신천지가 이단,정통을 떠나서

남의 교회와서 교인 빼가는 자체가 잘 못되었다고 본다.

장사로 말하면 상도덕이 없는 짓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