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나름대로 흥미롭고
또 종교갤 속성에도 부합할 것 같은데요.
zionism은 이스라엘 놈들(하도 오랫동안 유럽과 북미를 떠돌아다녀서 유대인피 0.001% 정도만 있고 사실상 백인)이
수천년전 지들 땅 내놓으라고
아랍인들 학살하는 그건데요.
그런 자들 대부분은 유대인들이죠.
허나 역으로 모든 유대인이 이 학살을 동의하진 않죠.
그 소수의 의로운 유대인들 빼면 다들 계셰끼가 맞죠.
이스라엘이나 히틀러나 뭐가 다르냐
이런 팻말을 들고 평화 시위하는 랍비들 이런 자들만이 인간이죠.
전 신앙은 아직 부족하지만 서울 용산 모 개신교 교회를 매주 다니는데
거기 인간들도 최소한 수뇌부는 이스라엘을 응원하더군요.
이스라엘 지지 포스터를 봤습니다.
두 종교간 공통점 있다고 되게 기뻐하는 것 같던데...
한국 입양아 순이와의 패륜으로 유명한 우디 알렌이나
아카데미 상을 받은 배우 Richard Dreyfuss
(성씨 부터가 Ginsberg와 Cohen과 더불어 전형적인 유대인 성씨)
이 사람들은 미친 zionist 유대인들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anti zionist 즉 배신자라고 쓰여 있더군요.
역으로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들이라는 소리죠.
유대인 갑부 조지 소로스도 anti zionist라는 소리를 어디서 들은 거 같아
다시 검색해보니 뭐...
그 부분은 못 찾겠지만
신앙은 없는 무신론자라네요.
요지가 뭡니까?
zionist 이 계셰끼들을 다 죽여야 하는데... 이게 요지입니다.
유대교 아닌가?
유대교 내부에도 친 이스라엘파 즉 zionist, 반 이스라엘파 즉 anti zionist 이렇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안타깝게 anti zionist 수가 아직 부족한 거 같고요. 지들끼리는 잘 안 어울리는 걸로 압니다.
어차피 축복받은 민족이라잖습니까? ㅋㅋㅋㅋㄱ아니 그런걸 떠나서 어차피 신앙없이 취미로 사교클럽가서 매주마다 기도하는 쭉쩡이 양반에겐 정의가 더 중요할려나요?
가서 일본놈들이나 욕합시다. 남네 알바아니잖아요?
쭉정이가 전가요? 욕인가? 저는 정의가 중요합니다.
막말로 우리가 인디언 보호정책 지지하면서 탄압하는 놈들 욕하고 정의의 편들면 님은 뭐라하시겠습니까? 관심 없지요?
오지랖 넓게 보이나 본데 그래도 전 그런 문제에 화딱지 납니다. 다른 한국인 분들도 이런 걸 좀 아셨으면 좋겠는데...
가서 얼스터 해방운동하는거 지지해보셔봤자 뭐 우린관심이 없다 이말씀.
저도 뭐 만사에 호불호가 갈리는 건 아니고, 그냥 무지해서 관심없는 영역도 있긴 한데... 중동문제 이건 자꾸 뉴스에도 나오고 눈에 밟히네요.
그러니까 그건 비신앙인 아닌이상 오지랖이라니까, 얼스터 인디언 인도 카슈미르, 전부 무관심하시잖습니까? 세계뉴스엔 실시간 갱신되요. 눈 크게뜨고 그냥 적당히 일본이나 씹으시죠
아 그래야 되는 건가? ㅋㅋㅋㅋㅋ
제가 전나게 잘못했나 보네... 난 혹시 종교갤에 이쪽 관심있는 사람 있나 확인하려고 글 쓴 건데...
아니 우리나라 문제부터 보셔야지, 먼 이스라엘 패거리 욕해서 뭐해요
어차피 신앙없는 취미종교인이신데 유대인이 중요하십니카? ㅋㅋㅋㅋㅋㄱ
근데 전 원래부터 일본 우경화 비판했습니다. 관심도 많고... 이를테면 故 코다마 요시오 같은 셰끼들...
시바 말콤 형님처럼 메카나 다녀올까?
딱좋네요, 무슬림에 개신교, 신앙없는건 부가옵션이고. 삼중생활이신가
근데 교회 나가는 건 귀족적인 취미 이딴 거 아니고, 한번 나도 그들을 이해해 볼 수 있을까 다니는 건데 드럽게 나쁜가 보네요.
법으로 정해서 깜빵 보내야 되겠네요.
위에 기독교도하고 싸우시는 거 보니까, 며칠 전에 뵜을 때보다 오늘 기분이 좀 안 좋으신가보네요.
기분이 안좋은거보다, 짜증납니다 예수뒤지고 나서 2000년동안 저런 드립해오고 기간연장하고 한거 아세요?
네 뭐 웃기긴 합니다.
니미럴 2000년동안 계속 종말드립친거 알아보세요 얼마나 한심하고 가련한지
가련하죠. 특히 휴거일 지나간 직후에 "기한이 연장되었슴다" 이러는 거.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보면 안빡칠리가;;
뭐 근데 제가 종말 운운한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냥 저하고 입장이 다르신가 본데... 저 같이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스필버그의 뮌헨, 밤의 특공대(일명 기드온의 검), 카를로스 the 자칼 이런 영화 보면서 중동문제에 관심 가질 수도 있는 겁니다. 무조건적인 회의론 말고 기독교도 애들의 처지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할 자유도 있고.
남의 이목 못 끄는 글 쓰다가 그냥 무시당할 자유도 있고.
님보고 빡친거 아닙니다? 님이 일본이나 까시지 믿음도 없다고 밝히시고 신앙이 전혀 안섞인 남의 잡안 쑤시려고하니까 좀 어이없어서그런겁니다?
제가 바로 윗글에서 빡쳤다고 이야기하다가 주제를 커브하시는데, 무슨 뜬금포 삼매경 독달하신것도 아니고, 깜빡이는 키고 야간주행하셔야지 피해망상있으신가?
불가지론자, 무신론자 이런 사람이 이스라엘 문제 쑤실 수도 있는 거죠 뭐.
제가 님에게 강한 증오나 분노를 표출당하고 있다생각 안하셔도 되니까 편히 주무세요
아 성품이 이러니까 지난번에 욕부터 하신 거구나...
남의 집안일인데 거의 완전히 왜 여기끌고오냔거죠
한국하고 관련이 적긴 하지만 종갤에 부합 안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말 하긴 그런데 욕한번 들었다고 이렇게 매달리시는거 좀 유치하지 않아요? 물론 예절을 지키는게 맞지, 아니 당연하지만 제가 인정하고 사과까지 드렸는데 대체 사과까지 듣고 계속 운운하시면서 뭐하는겁니까?
말씀을 나누다보니 전후상황이 더욱 확실히 이해되어서 그렇게 말한 겁니다. 뭐 오지랖 넓은 글 님이 그냥 무시하셨다면 이런 말 할 필요도 없었겠죠.
저도 오지랖이 보다싶이 넘쳐흐릅니다. 양동이가 터질거같네요. 특히 오늘은 포텐터진거 같네.
뭐 젠장 이리된거 서먹서먹한데 그냥 사과서로하고 쿨하게 끝냅시다. 저도 오지랖 님도 오지랖 피차일반이네
근데 거의 일방적으로 제가 욕 먹었잖아요. 제가 욕한 거는 엄중한 잣대로 따져봐도 몇개 안되잖아요. 지난번 일도 만약 님과 제 입장이 바뀌었다고 해도, 저 역시 사과했을 겁니다. 근데 지금은 제 양심에 찔리는 게 거의 없네요.
오해를 막기 위해 쓰자면, 귀하께서 말씀하신 카슈미르니 북아일랜드니 이런 거 저도 관심 있습니다. 구로이 분타로의 책을 비롯해 여러 권 읽었거든요. 뭐 니가 만물박사냐고 물으신다면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이런 집단들은 합종연횡을 합니다. ira한테서 북조선에서 만든 us달러 위폐가 나왔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네 저는 가능한 지구의 전 지역의 분쟁에 대해 알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틀린 게 아니라 님과 다를 뿐입니다.
영역이라고 번역된 책에서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지역에서 자행된 영토화에 대한 분석이 간략히 잘.정리된.단락이 있으니 개략적인 사항을.알아보려면 해당서적을 사거나 빌려서 읽어보세요 제목이 영역임 인문지리-사회지리학 서적임
기독교인들이 모두 이스라엘을 응원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이스라엘인을 안좋게 보는 분이 대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