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례랑 똑같습니다
카페1주 작은센터2주 큰센터1달 공부한 무신앙인입니다
처음엔 인터넷 안보고  스스로 생각해서 좀 아닌것같아서 나간다했는데 설득당하고
뭔가 미심적어서 인터넷보니 진짜 황당하네요 꼬인줄이이 그냥 한번에 풀린 기분
거짓말하는것을 죄책감들지 안게생각하고
반사회적 인생 좆망 지름길,  세뇌당하지않고 스스로 끈을 놓지않로 기회를 준 저에게 감사함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4명 안녕 니들이 신천지교인인거 언제부터인가 의심했었고 나중엔 눈으로 확인했고 그럼에도 정때문에 니들이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해서 거기에 맟춰나가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이건 아니다 안녕 가식으로 시작한 인연이여
  

신천지 센터1개월된 사람입니다 이제 그만하고싶은데
후폭풍에대한 적절한 대처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