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0:16~17) 그러나 너희 하느님 야훼께 유산으로 받은 이 민족들의 성읍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마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하느님 야헤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자애로운 야훼는 자신이 선택한 유대민족을 위해 다른 민족을 전멸시킬 것을 명령해 주네요.
이것도 비유라고요?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안 된다고요?
아, 그럼 대체 침략과 학살을 통해 비유적으로, 또는 상징적으로 알려주려는 말은 무엇인가요?
야훼의 잔악성?
내가 이걸 주제로 신부가 강연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선과 악의 투쟁에서 악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고 끝까지 싸우라는 상징' 이라고 우기드라. 아... ㅅㅂ 그들이 재정의에는 한계가 없다.
평범한 인종청소 ㅋ
나치의 망령이 저 구절을 좋아합니다
저게 비유라고? 모세가 이끄는대로 저 명령대로 수행했겠지.. 그런데 저 당시 일을 누가 소상히 안다고 니가 옳네마네하냐? 니가 구원파 자금이 세월호로 들어갔는지 안갔는지.. 지금도 알고있냐? 지금 세상일도 아네마네, 아니네 마네하는데. 닌 참 세상 편하게 산다. 옳고 그름 판별도 잘 할수없는 옛날일을 벌써 어느 한편을 들어놓고 판정하지 않고있지 않냐?
냄 부들부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