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적무신론 첫번째는 성경의 정의부터 하고 들어가야 할 것임.
신천지토론자 성경의 정의 전에 신이 없다고 하는 증거부터 듣고 싶습니다.
전투적무신론 그런 수준 떨어지는 질문에 대답해줘야 하나. 거증책임이 뭔지부터 배우고 와라.
신천지토론자 세계적으로 종교인이 비종교인보다 많아요,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50억 이상이죠, 신이 있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정설입니다. 없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증거를 내노셔야죠^^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으신건 맞은지요? 수준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상이지만 상대방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인신공격을 하시니, 그쪽이야 말로 정말 수준떨어지는 사람이신가 보네요^^ 토론 하신다고 하셔서 대답했더니, 정작 피하시니 한입으로 두말하는 경우네요, 자기 말에 책임도 못지는 사람이시군요ㅎ
전투적무신론 답변
나는 당신의 질문 한번으로 수준 떨어진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댄 것이다. '무신론이 신이 없다고 하는 증거를 대어 증명해 내는 것' 이란 애초에 성립할 수 없는 것이다. 무신론이란 유신론처럼 신이 있다고 증거를 내밀어 증명해내는 사상이 아니다. 그건 당신이 무신론의 정의조차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무신론은 다른 말로 하자면, 유신론의 주장들을 의심하고 검증하는 사상이다. 무신론은 유신론의 입장을 좁혀나가는 방식으로 시작해 현재는 유신론의 입장이 엄청 좁아졌지. 그리고 절대로 무신론은 신이 없다는 증거를 내밀고 증명할 필요가 전혀 없다.
무신론의 정의 뿐 아니라 역사개념도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원시부족부터 '모든 현상이 신이 하신 것이다' 라는 개념으로 시작되어 신이 있다고 먼저 주장했던 유신론쪽이 거증책임을 갖게 되며, 그것은 당신에게 있다. 당신이 나에게 신이 있는 증거를 가지고 와야지 개념의 정의와 논리의 구조상 올바른건 명백하다. 그러므로 당신의 수준은 떨어진다는게 내 평이다.
종교인이 비종교인보다 많다는 것에 신이 있다는 것이 정설이라는 주장은 중학생도 하기 힘든 주장이다. 초등학교 사회시간 '다수결'을 배우며 '다수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라는 기본중의 기본 개념을 망각한 채 하는 주장이니 더욱 수준이 떨어진다.
무신론의 정의에 대해서 신이 없다고 증거를 대어 증명해 내는 것이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자기가 주장을 할 때에 아무런 증거와 명분을 갖추지 않고 주장 한다는 것은 자기만의 억지, 고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신론이 신이 있다고 증거를 내밀어 증명하는 사상이라고 하셨는데, 유신론에 대한 정의가 신의 존재에 증거를 내밀어 증명해내는 사상이라는 주장은 ‘전투적무신론’ 님이 생각하는 주관적인 생각인 것 같습니다.
->유신론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주장일 뿐 증거를 내밀어 증명할 필요 까지는 없지요, 물론 개인이 이 사상을 믿는다면 그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믿어야 겠지요
원시부족부터 모든 현상이 신이 하신 것이다. 라는 개념으로 신이 있다고 먼저 주장한 적이 없는데 저한테 역사개념도 없다고 그 부분에 대한 거증책임을 지라고 하시네요,
->저의 주장도 들어보지 않고 그럴 것이다 하는 것은 비약입니다. 저는 이런 주장 펼친 적 없습니다. 상대방이 주장하지도 않은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전투적무신론님의 토론 방식인가 보네요
종교인이 비종교인보다 많다는 것에 신이 있다는 것이 정설이라고 주장 한다고 곡해 하셨는데,
-> 신이 있다는 것이 정설이 맞습니다. 무신론 측에서 그것은 패러다임이다. 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지요. 정설을 깨려면 증거를 가지고 오십시오. 증거 없이 무작정 없다 하는 것은 유치원생들이나 하는 때쓰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전투적무신론님도 성인일 것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토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무신론과 유신론에 대한 사전적 정의부터 읽어봐라. 상상하지 말고. 내 주관적인 생각? 풋. 유신론에 대한 사전적 정의도 읽어보지 못하면서 증거를 내밀 필요가 없다는 둥 증명할 필요가 없다는 둥 하고 있다. 유신론은 신의 존재증명을 하는 것이고, 무신론은 유신론의 주장에 의심과 비판을 가하는 것으로 시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유신론의 출발이 원시부족이다. 그리고 원시부족부터 유신론을 주장했고, 그 신의 범위가 점점 줄어들어가서 현대에는 0에 수렴하게 되는게 Fact 다. 그런데 이 Fact를 싹 무시하고 유신론의 정의와 출발도 모른채 토론에 임한 자에게 수준 떨어진다는 표현은 인신공격이 아니라 Fact. 상호간에 토론을 하려면 개념과 정의부터 똑바로 알아야 하는건 기본.
신이 있다는 것이 정설이 맞다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슨 자료로 어떻게 왜 그런 주장을 했지? 역시 근거를 대야지. 성인이면 성인답게 토론에서 근거를 가지고 와야지. 유치원생 운운하며 누가 억지 부리고 있는건지? 다수, 군중, 대중, 무리 같은 집단이 항상 옳지는 않다는 것이야 말로 반증 불가능한 명제다.
1. 저의 말의 본질은, 신이 없다는 ‘증거를 댈 수 있냐? 없냐?’ 입니다. 그리고 제가 쓴 유신론의 뜻은 국어사전 그대로 한자 그대로 뜻만 써서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사전에서 말하는 존재증명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적인 정의가 아닙니다. 물론 그 생각에는 명분과 증거가 있어야지요.
->백과사전에 나온 그 사전적 정의로 쓴 것이 아닙니다. 또한 백과사전에서 말하는 주장이 정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저는 유신론자이지만 그 백과사전에 나온 주장이 저와 같다고 인정 할 수 없거든요. 전투적무신론님은 저의 주장을 들어보지도 않고 자기 생각에 빠져 주관적으로 비약하고 계신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2. 유신론의 출발은 원시부족이라고 하셨는데, 저의 의도는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 자체로 유신론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더 이상 오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fact라는 것은 사실 이라는 뜻인데 이것 또한 비약입니다. 신이 없다는 것 주장이 맞아 0에 가까워 졌으면 법칙화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무신론에 지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전투적무신론 님은 저의 주장과 생각을 듣지 않았고 질문만 보고 수준 떨어진다고 표현 한다는 제가 수준 떨어진 다는 것에 fact가 아니라 인신공격이 맞습니다. 자기가 불리해 질것이라는 것을 알고 피하는 것이죠.
3. 이것은 먼저 제가 신이없다는 것을 증명하라고 요청 했기에 그 답을 들은 후 대답하겠습니다.
이젠 자기 마음 대로 단어를 정의하고 사용하려 하는구만. 이게 당신이 정석이라고 믿는 토론 자세인가? 어느 시대부터 있었던 토론자세냐? 고대 국가에서도 이런 멍청한 짓은 하지 않았다. 무식한 자에게 내가 가르쳐야 하는가? 토론 제안을 하길래 수준 높은 토론을 기대했건만 토론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와 같은 기본 중의 기본을 내가 왜 떠들어야 하는건가?
신의 존재, 부존재 증명은 불가능하다. 상식이니까 알아두길 바란다.
이렇게 계속해서 토론이 아닌 교육을 받으려한다면, 나와 하지말고 Semo 라는 사람과 해라. 하고 싶어 하시는 분이니까. 단어를 자기 마음대로 정의하고 "난 그런식으로 이해하고 말했으니 당신 잘못" 이라 선언하는, 교육을 다시 거꾸로 받아야 할 법한 주장엔 나와는 너무 수준 차이가 크다.
1. 저의 마음대로 단어를 정의 한 것이 아니라. 전투적무신론님이 저의 주장을 듣지 않은 것입니다. 저는 백과사전의 정의가 아니라 국어 사전의 정의를 쓴 것일 뿐입니다. 수준 낮은 토론이 되어버린 것은 저의 질문이 문제가 아니라 인신공격을 한 전투적무신론 님의 태도이겠지요.
2. 신의 존재 부존재는 증명이 불가능 하다 하시는데. 그러면 왜 부존재를 주장하시는 거죠? 증명 불다하면 `나는 모른다` 이렇게 나오셔야죠. 상식을 아시는 분이 주제는 모르시네요
사전적 정의를 말하시길래 저는 국어사전적인 의미로 이야기 했을 뿐 저에 대한 이야기 하나도 안듣고 결론 내리는 전투적무신론님의 비약이 수준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경청하지 않는 태도. 상대방이 옳든 틀리든 간에 인격을 존중하는 태도가 없는 전투적무신론자님이야 말로 토론네 대해서 배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말했잖나. 아주 쉽게 써주지. 신의 부존재 증명은 무신론이 아니지만, 유신론은 신의 존재 증명이라고.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없다는 걸 증명해서 믿는게 아니고,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입증할 책임이 있어서, 증거와 근거들을 제시했는데 시대가 갈 수록 깨어지고 무너지고 좁아져서 신의 입지가 없어졌다, 신은 없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하는게 무신론이다.
이 과정을 모르겠나? 그렇다면 당신이 신이 있다는 존재증명을 해봐라. 그러면 정말 고전적이자 현대적인 방법대로 그것이 아님을 반박해보지. 당신이 새로운 존재증명 방법을 개발한다면 신학이나 철학 박사논문급이다. 대부분이 반박이 충분히 된 고전 떡밥들일 것이다.
전투적 무신론님 그렇지않습니다. 종교적인 신의 입지는 줄었을지 모르지만 철학적신의 입지는 전혀 줄지 않았습니다. 우주의 근원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무신론이라면 그것이야 말로 허황된 말입니다.
1. 사람이 신의 존재를 증명해 놓은 것이 틀렸다 하여서 신의 존재가 없다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전 시대의 불완전한 사람의 말이 틀렸기에 신의 존재가 없다라는 주장이 논리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2. 또한 전투적무신론님은 이전 댓글에 신의 존재와 부존재는 증명 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다시 신이 없다고 말하시는 것은 말씀하신 논리에 상당히 어긋나 보입니다. 전투적무신론님의 토론방법은 한입으로 두말하기 인가요? 말씀하신 상식을 까먹으신건가요?
3. 론은 생각을 의미합니다, 또한 무신론이라는 것은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의미 하는 단어입니다. 론이라고 할 수 있는 생각에는 명분과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명분과 근거 없는 생각이라면 망상이라고 해야지요, 전투적무신론 님이 말하시는 무신론은 망상이라고 밖에 받아드려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명분과 근거를 찾으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명분과 근거 없이 비방만 하려는 주장은 말 그대로 수준 낮습니다.
그리고 수준 높은 토론을 원했는데 말투부터 고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몇살인지도 모르시면서 반말하시고 폄하하는 어투를 쓰시는 것은 자기 얼굴에 침뱉는 꼴밖에 되지 않습니다.
4. 신의 존재 증명에 앞서서 당신의 논리를 다 듣고 싶습니다. 신이 없다는 완벽한 증거가 있으면 더 말해주세요.
철학적 신의 입지도 줄어들었음 ㅡㅡ; 보다 정확히 말하면 '틈새의 신'이 살아남을 부분이 줄어들면서 철학적으로 다루어지는 신의 영역도 줄어든거지. 거기에 철학내부의 하위분과중 어느동네의 정의를 굴리는지도 말해줘야지. 종교철학에서 다루는 초월적 실재같은 물건도 있잔아.
안녕/무신론은 신론에.대한 안티테제임. 신이없다고 믿는것이 아니라 신이 있다는 주장의 근거를 회의하거나 신을 사용한 설명을 기각하는거지. 주장은 유신론자가 하는거고 무신론자는 정말그러냐?고 그 주장의 근거들을 검증해보는것
확실히 안녕님이 답답해 보이시는군요. 제가 무신론자라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만, 무신론은 유신론에 또는 유신론자에 반대하며 나온 것입니다. 전투적무신론자님이 말하신것처럼 유신론은 고대부터 주류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발전하고 계몽주의 등 이성적인 생각을 해야한다는 사상이 발달하면서 유신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그 의문이 무시론이 된것이죠.
그렇다면 전투적무신론님 말처럼 만약 신의 유무에 대한 논쟁을 할려면 거증책임상 근거와 증거로 증명해야 하는 분은 유신론자인 안녕님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유신론자가 많고 신이 있다는것이 정설이다 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무신론자가 현재 급속히 늘어나고 있고 유신 무신 론자의 비율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현상과 도대체 누가 신이 있다는것이 정설이라고 했는지 궁금하군요.
무신론자가 먼저 유신론자에게 정말 그러냐의 주장을 했다면 유신론자가 무신론자에게 설명할 거증 책임이 있지만 이 토론에서는 제가 먼저 질문 했습니다. 전투적무신론님이 신이 없다 라는 것을 확신하신다고 하시기에 제가 이의를 제기한 입장입니다. 결론은 답변할 거증책임은 전투적무신론 님에게 있지요. 사실은 님도 무신론에 대해 확신하다고 생각하시다면 거증책임을 가지시고 증명해주세요.
러셀의 찻주전자 이야기가 도대체 왜 나왔는지 후 저렇게 신이 없다는걸 증명하라는 답답한 사람들 때문에 구태여 무신론자라고 하지 않고 무신론적 불가지론자를 칭하는 사람들이 늘어난거고
Cliff1/ 전투적무신론 님은 저의 의견에 대해 듣지도 않고 백과사전에 나온 유신론의 정의만 가지고 논리를 비약했습니다. 상대방이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반말을 하였구요. 질문하나가지고 수준낮다는 등 인신공격도 하였습니다. 답답한것은 전투적무신론님의 태도입니다.
애초에 전투적무신론 자신은 신이 없다라는 주장을 한적도 없고, 오히려 본문의 글에서 무신론이란 신이 없다라고 주장하는것이 아닌 유신론의 주장을 의심하고 검증하는 사상이라고 확실히 못박았잖음. 그러니까 전투적무신론한텐 거증책임이 없지.
의문만 가지고 자기의 생각만을 기정사실화 하면서 상대방의 생각을 비난하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무신론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어도 11억입니다 나머지는 신의 존재를 믿고 종교 생활을 하고 있지요. 주류생각을 정설이라고 하고 비주류 생각을 비정설이라고 라는게 잘못된건가요?
앞에 썻던말은 반복해야 겠네요. 론이라는 것은 생각을 의미합니다. 명분과 근거가 없는 생각는 망상입니다. 자기에게 명분과 근거가 없이 상대방에 말에 비방만 한다는 주장 또한 잘못된 것입니다. 명분과 근거 없다면 전투적무신론님의 생각과 주장은 허황된 주장이라는 것이죠.
제 스탠스도 무신론에 가깝지만 적어도 저는 종교의 필요성까지 부정하진 않음. 다만 신을 믿는것과 신이 있다라는걸 주장하는건 명백히 다르다는것. 누군가 신이 있다라는 주장을 시작하게 되면, 그 명분과 근거를 가지고 오지 않는 이상 안녕님이 댓글로 말한 "명분과 근거가 없는 생각는 망상입니다."라는 의견처럼 유신론을 망상 취급해도 할말이 없다는것.
저는 증명할 용의가 있습니다. 또한 증거도 있구요. 그러므로 저의 생각은 망상이 아닙니다. 단 전투적무신론님이 신이 없다는 것에 대한 증명을 한 후에 한다는 것 뿐입니다. 전투적무신론님의 생각이 망상이 아니라면 증명을 하시겠지요
음 용의가 있다고 하시니 그러면 전투적무신론님과는 별개로 그 증거와 증명을 한번 보여주셨으면 하네요.
전투적무신론님과 토론중이니 끝나면 저한테 연락을 주십시오
오키. 그리고 가능하면 꼬리물기 하지 말고 전투적무신론 의견의 핵심을 읽어보는게 어떨지. 무신론은 신의 부재를 증명하는게 아니라고 몇번이나 못박았는데.
결론: 무지개 유니콘이 없다는걸 증명할수 없으니 무지개 유니콘은 존재한다
신의 부존재증명은 존재증명과 마찬가지로 불가능한 것이라 몇 번을 말하나. 슬슬 짜증나려 한다. 부존재증명은 불가능하니 나를 포함한 누구도 할 수 없으므로 내 증명을 보고서 주장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 더구나 거증책임은 유신론에 있다니까. 나랑 토론중은 무슨. 내가 일방적으로 수준 낮은 자를 알려주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잖나? 신의 존재증명을 보여줄 자신이 없으니 애초에 불가능한 부존재증명을 들어보고 하겠다니? 계속해서 논리구조를 거꾸로 하려고 한다면 당신은 수준이 나보다 한참 낮은 사람부터 꺾고 와라. 무슨 배짱으로 토론을 하자고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근거,정의,상식,팩트,논리,토..
우주 저편에 졸라 짱센 투명드래곤이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가? 그렇지 못하면 투드는 존재하는 것이다
론능력,언어 모든게 당신은 모자라다. 내가 신학대 교수도 무식하다고 깠는데 당신은 답이 없다. 병신천지에게 뭘 기대한게 잘못이다. 기본부터 떼고 와라. 종교,무신론 갤러리는 초보자도 당신정도는 놀려먹기 쉬우니깐.
오펜하이머가 신을 잡아먹어서 신의 지식을 흡수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는가? 만일 증명할수 있다면 같은 방식으로 신의 존재도 부정할수 있다. 증명할수 없다면 결국 신은 죽고 없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교육사항은, 어디가서 유신론 이란 단어자체를 꺼내지 마라. 범신론, 이신론, 불가지론 과도 신의 존재증명을 대어 맞서 토론해야 하는데 애초에 이 세 단어의 정의나 개념이 없을 것이 분명하고, 당신 주장은 많이 쳐줘야 야훼존재설 증명이랄까(신천지에게 이걸 할 능력은 없다. 2000년간 변증가들이 엄청 까였으니까.). 당신이 유신론이라고 단어를 쓰면 오히려 유신론자한테 까이기 딱 좋다.
1.그러면 지금까지 당신의 주장은 증명할 수 없는 허황된 주장을 해왔던 거군요, 그런 망상이나 하고 있는 주제에 아는 척하면서 떠들고 다니지 마세요 주장하기 전에 근거와 명분을 가져 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전투적무신론님 부탁하건데 증명 할 수 없는 것 앞으로 안떠드셨으면 좋겠네요.
아 참. 팩트 부정하지 말고. 난 더 이상 교육하기 싫어서 별 말 안할 것이니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시길. 토론 준비가 되면 언제든 나는 환영이다. 이미 많이들 달아놨으니 거기에나 답변하시죠.
2. 경청하는 법, 상대방을 존중하는 법, 논리를 바꾸는 것 등 토론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잘난척하지 마세요. 당신의 이미 수준 낮다는 것을 당신의 행동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남을 욕하기 전에 전투적무신론님 자신부터 아십시오, 당신이 욕하고 멍청하다 하는 사람들은 당신처럼 몰상식하고 비신사적이지 않습니다. 자신이 없으니 상대의 수준을 폄하하며 교육하는 척 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태도로는 교육의 본질조차 모르는 것 같습니다. 원래 인간이란 참 간사하여 자기가 질것 같으면 몰리면 본질 아닌 꼬투리로 건들게 되는 법이지요.
3. 제가 신의 존재증명에 대해 자신이 없다고 한적이 없는데, 또 논리적 비약을 하시네요. 당신이 할 수 없다고 남들도 할 수 없다는 편협적인 생각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당신보다 똑똑한 사람은 많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 했던 말이 여기서 적용되는 것 같군요. 무슨 배짱으로 지금까지 글을 올리시고 까불고 다녔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주장하는 유신론에 대해서 듣지도 않고, 다른사람이 말하는 유신론으로 저의 생각을 정의하는 것 자체도 문제네요
펙트라는 기준도, 전투적무신론님은 자신의 입맛대로 정의를 한것이라고 위에 적었습니다^^
그럼 어디 님의 신 존재 증명을 한번 봐 볼까요
혹시 부재증명 불가를 존재 증명으로 삼을 생각이라면 신 잡아먹는 오펜하이머를 떠올리세요.
신의 존재증명은 애초에 불가능한거라니까. 똑같은 말 몇 번을 하냐? 야훼 망상이야말로 근거도 증거도 없으니 아는척 떠들지 마라. 무신론 사상은 야훼 망상의 오류를 까는거지 야훼는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는게 아니라니까. 단어 정의를 자기 마음대로 바꾸는 짓이야 말로 부끄러워 해야하지 않나? 그걸 듣지를 않았네 떠들어봐야 무의미.
신 존재가 아니라 야훼 존재면 내가 야훼는 존재 하지 않음을 증명해 줌.
다른 신들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야훼는 확실이 없음이 증명 됨.
야훼가 존재한다고 주장함 -> 주장을 반박하여 존재증명 실패(= 존재 하지 않음) 이지 부존재증명을 통해 존재하지 않음을 주장하는게 아니다. 개념 이해 없이 헛소리 하지 마라.
난 또. 뭐 대단한 변증가라도 나온줄 알았더만, 거증책임을 진 사람이 거꾸로 부존재 증명을 하라는 주장 들고 왔을 줄이야....어이없음.
1. 애초에 불가능 하다 라고 자신의 생각을 굳히고 토론에 임하는 그 자체도 문제가 되네요. 합리적 사고를 가지고 토론에 임하셔야지요.
2. 저도 똑같은 말을 몇번이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당신이 하셨던 주장들은 근거와 명분이 없으므로 망상일 뿐입니다. 자기의 망상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그 생각속에 갇혀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이 훤히 보입니다. 또한 야훼의 존재를 증명 할 수 있는 것은 무수히 많습니다. 당신은 그저 경청하지 않고 펙트를 부인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것은 당신의 토론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지 않는 것!' 당신의 망상이 나오게 된 근본적인 원인이지요.
3. 저는 단어를 쓸때 국어사전적 의미로 말한 것이라고 몇번을 말합니까? 저는 단어의 정의를 마음대로 바꾼적이 없습니다. 왜곡하지 말아주세요.
그래서 신 증명은 언제하나요 지루하네
야훼가 존재한다고 주장함 -> 주장을 반박하여 존재증명 실패(= 존재 하지 않음) 이지 부존재증명을 통해 존재하지 않음을 주장하는게 아니다. 개념 이해 없이 헛소리 하지 마라 이렇게 말씀 하시는데, 관심법을 배우셨는지 모르겠는데, 잘못배우신 것 같습니다. 이또한 당신의 착각이고 망상입니다. 제가 이렇게 하려 했다는 증거를 대보십시오
야훼의 존재를 증명 할 수 있는 것은 무수히 많습니다 <- 다른 지엽적인걸로 싸우지 마시고...야훼 존재 증거가 무수히 많다니 그 중 몇 개 보여주시면 게임끝납니다.
그렇게 증거가 많다니 애초에 증거만 제시하면 게임 끝났을 걸, 뭐하러 부존재 증거 없다는 둥 하신거. 증거 공유 좀 합시다.
남 걸고 넘어지는거밖에 못함?
전투적무신론님은 자기의 주장도 내세우지 못하면서 남의 주장을 비방하고 다녔습니다. 또한 토론에 서로에게 예의를 지켜야 하며 상대방말에 경청하며 합리적인 사고로 접근해야 하는데, 그러한 모습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을 폄하하는 말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에 대해서 따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억지로 남을 걸고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따져야 할 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배틀스타님과 as님도 이성이 있으시면 글을 읽으시고 아실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논점 흐리지 말고, 신 존재증명이나 해라. 개념 이해도 안된 자에게 심화를 떠들어봐야 의미 없지.
병신천지 봐라. 신이 없음을 증명하지 못했으니 나는 망상이었고 틀렸고 논리도 근거도 없다고 폄하한게 누구지? 애초에 이런 문장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니까. 이 인간 답답하네.
그러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는 태도, 합리적인 판단, 자기식 대로 이해해서 받아드리는 사람에게 증명을 해봤자 얼마나 받아드리겠습니까? 소 귀에 경읽기를 해봤자 득이 없을 뿐이지요. 듣고 싶으시면 먼저 태도부터 고치십시오. 제가 당신에게 가장 귀하다고 하는 지식과 지혜를 나누어 주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돈주고도 못듣는 내용입니다.
이제 욕까지 하네요^^
무신론자의 역할은 병신천지 당신을 포함해서 모든 유신론자의 주장을 반박하는게 곧 무신론인 내 주장 이지, 신이 없음을 근거를 대고 못 대면 거짓되는 개념도 아니고 할 수도 없다니까. 무신론 대 유신론이 존재,부존재 증명을 통해 우열을 가리는 싸움이 아니라니까. 무식하면 당신이나 경청해라.
그리고 심화를 말하기 이전에 기본이나 충실하십시오
그러니까 당신은 자기의 주장도 없이 당신 멋대로 받아드려서 반박만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게 망상이지요, 자기의 기준도 없으면서 남에 말에 반박할 수 있나요?
블러핑 지루하다 증명이나 해라
아니면 그런거 없엉ㅋ 하고 도망가든가
난 더 이상 할말 없으니 배틀스타님 as님 semo님 같은 분과 해라. 언제든 받아줄테니 좀 실력을 키우고 오고. 난 어제부터 지금까지 신의 존재증명을 하려하는 듯 보이기에 응해줬더니 하는건 예의니 어쩌니 궤변 뿐이고 기본개념도 모자라고. 당신은 아무것도 주장한게 없다.
홍해팔/ 있습니다^^ 하지만 증명이전에 전투적무신론에게 제대로된 사과와 지금까지 망상을 퍼트렸던 것에 대한 확실한 인정을 들어야 겠습니다.
전투적무신론/당신도 주장한 것이 없는것은 마찬가지일 뿐, 상대방에게 이야기을 듣고 싶었으면 인간처럼 행동 하셔야지요^^
마지막 질문에는, 무신론의 정의와 개념부터 공부하라는 것 밖에 할 말이 없다. 내가 그걸 설명해줄 수 없잖나? 친절한 설명들이 많으니까. 그거 읽어보면 스스로가 부끄러운 줄 알게 될거다. "내가 잘못된 주장을 했었구나"하고.
증명을 못하니 사과니 망상 인정이니 하고 앉았다. 난 사과할 것이 없고 망상은 야훼망상을 지닌 당신이 한거지. 무식한 자에게 한 수 가르쳐 주며 수준 떨어진다한게 욕이랜다. 이젠 하다하다 못해 감정싸움 하자고 덤비나?ㅋ 이게 토론의 자세인가? 병신천지라는 표현은 내가 5년전부터 쓰는 표현이고.
안녕// 있으면 있는거 보여 주면 될 텐데 애초에 없다는거 부터 보여 달라고 한 님이 자신이 오류. 그리고, 여기 팝콘 먹으며 눈팅하는 갤러도 많은데, 그런 토론 태도와 관련해서 사과니 뭐니 하는게 중요한가요, 야훼가 존재한다는걸 보여주고 전세계 무신론자들 싸닥시키는게 중요한가요?
증거 제시는 않고 지엽적인 개인 감정 문제가지고 물고 늘어지는거 보니...애초에 증거 자체가 없는 듯. (없다는 걸 증명하라고 할 때 부터 알아봤지만 말입니다)
확실히 안녕님 본인의 주장이나 그 근거나 증거는 제시하지 않고, 전투적무신론자님의 말에 딴지를 걸고 계시네요. 솔직히 남을 무시하는 행동이 좋은모습은 아니지만, 님이 그런 취급을 받지 않게끔 할려면 그 행동을 꼬투리 잡기보단 님의 주장을 확실히 하고 증명을 해서 전투적무신론자님이 할말을 없게 하는게 제일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하시면 오히려 님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하. .꾀꼬리다 꾀꼬리.. 유신론을가진나도상식적으로무신론자한테 왜 신의 부존재를 증명하라는지 이해가 안가네. 그리고 국어사전적 의미니 백과사전적 의미니..결과적으로 무신론의 본질도 모른채 국어사전으로 배웟다는건가..
신천지는 토론을 이렇게 하는 구나. 말 섞으면 섞는 만큼 인생의 낭비니 행여 호기심에서라도 알고 지내지 말아야겠다.
알맹이는 없고 말장난만 넘치네 ㅋㅋ
역시 유신론자들은 멍청하다는 걸 다시 한번 입증해주는 군
안녕 글 읽으면 암걸릴것 같네요. 신천지라면 성경 구절이 예언과 성취로 이뤄져있다 이러면서 증명할 것 같은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