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ㄴ 절대 아님 차례대로 알려줌
1 교회사람들은 모두 착하다
지랄마라 ㅋㅋㅋㅋ 교회사람들도 사람이라
성격은 케바케여 착한 사람도 잇고 싹수없는사람도 잇고
이상한사람도 잇고 별별사람 다모인데가 교회야
절대 모두가 착한거 아니고 오히려 무교인들보다 못난사람도 수두룩해
2 교회여자들은 정조를 지키며 혼전 순결을 중시한다
요것도 개소리
교회여자들도 세상여자랑 별다른게 없다
본인이 좀 잘생겻다 싶으면 귀찮게 장난걸고 앵앵거리는것도
세상여자들이랑 다를바 없고
은근히 섹드립같은것도 좋아하는애들도 잇다
가장 결정적으로 지 꼴리면 교회여자들도 세상여자랑 다를거 없이
몸대줌 ㅇㄱㄹㅇ
3 교회사람들은 모두에게 친절하게 행동한다
ㅋㅋ 이것도 절대 아님
처음에 전도할때만 잘챙겨주지
나중에 어느정도 정착햇다싶으면 여자남자 가릴거 없이 일꾼으로 전략
그후 자기들끼리 친목질을 존나게 해대서
뒷담도 매일까다싶이 하더라 나같은 경우
내가 남 뒷담까면 남도 내 뒷담깐다고 생각해서
그런자리잇어도 말은 안하고 듣기만하는데
진심 친목질아니 좆목질이라고 해야겟다
엄청심함 교회가서 세상 사교관계하면서
스트레스받은걸 믿음안에서 풀려고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장 접어라
오히려 더 스트레스받고 오는경우도 허다하다
외할머니 다니시던 교회에서 사채꾼이 교회에 돈 많이 내서 권사 되는 거 봤는데 ㅋㅋ 사채꾼들은 왜 그리 교회를 좋아하나
내가 그래서 종교만 믿고 활동을 안하려고 하는건데 열심히 다니다보면 꼭 어떻게 연락이 오더라. 활동하라고
그런전화가 오면 담담하게 아뇨 생각없습니다라고 하면 되지 교회에서 아웃사이더생활하면 이상하게 본다거나 따돌림당한다고하지만 막상 본인이 평소에 행실에 그닥 문제가없고 결정적으로 교회사람들보다 잘살면 함부로 못대한다 요즘 일부의 먹사들이 나홀로 신앙에 대해서 무조건으로 비난하는데 일부 맞는말도 잇으나 대부분 허황되고 과장된 설교가 많다 먹사나 남들이 뭐라하건 자기 페이스대로 어디하나 꿀리는거없이 당당하게 살면 누가뭐라안한다
그냥 다 정신병자들이지 그냥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상담만 받으면 될 정도가 있고. 진짜 가둬놔야할놈들도 있고 아마 먹사들은 가둬놔야 할놈들이 많이 정신병동이나 혹은 교도소나..
솔직히 사업자에게 교회만한 어장이 없지 ㅋㅋ 목사나 자본가나 거기서 상부상조하는거임. 글고 2여자가 안주는게 왜 환상임? 존나 잘대주는게 오히려 환상적인거아니냐 ㅋㅋ
ㄴ ㅇㅇ 잘대주먼 환상적인거 맞는데 내가 말한 환상은 일반인들이 교회다니는 여자는 청순하고 혼전순결을 지키는줄 알거든 근데 그건 일반인들 환상이지 실제론 안그렇단점이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