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구라라는건 성경 풀이를 말하는게 아님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기성교단 보다 신천지 풀이가 훨씬 재밌고 뭔갈 믿는 기분이 들게한다
교리나 말씀풀이에 관해선 오히려 별 불만이 없는 편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내가 짜증나는건, 아무리 신을 보고 모인 집단이라고는 해도 이것들은 인정머리 라는게 전혀 없다
오로지 신앙심으로 뭉친 모략과 술수 밖에 안보임
ㅅㅂ 지들이 진짜 신령체도 아니고 인간들 모인 집단에서 저따위로 행동하면 오만 정이 다 떨어진다
최소한 전도할때 핍박이 두려워서 남을 속이면 미안한 기색이라도 표현하던지
모여서 작전짜는거 보면 오션스 일레븐 저리가라다 아주 자랑스러워 함 ㅡㅡ
모여봐야 신앙이야기, 전도는 죄다 다단계 사기전략 같은데 어쩔수없다고 스스로들 합리화
물론 교육 끝나고 모든걸 이해하고 신도가 되면 상관 없지만 큰 상처 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나봄
상처받고 나가면 안타깝다고 이야기하는데 열매실적때문에 안타까운건지 진짜 안타까운건지 헷갈릴 지경
나는 성경 풀이가 흥미로워서 뭣도 모르고 듣다가 교회등록까지 마치고 다니다가 이런 분위기가 너무 싫어서 지금 안나간지 세달 넘어감
애초에 그 안에서 별로 친하게 지낸 애들도 없고 종교집단은 모든 종교를 막론하고 별로 안좋아해서 대강 출석만 하고 다니다가
신천지 애들이 자주 인용하는 '신앙은 뜨겁던지 차갑던지 해라' 라는 말에 입각하여 나는 다른 애들처럼 활동할 생각도 마음도 없었기에
이따위로 다녀 봐야 뭔 소용이냐 이만하면 분위기도 알았고 괜찮은 경험이었다 싶어서 그냥 때리쳐버림
솔직히 유야무야 적당히 사라지게 될줄 알았는데 ㅅㅂ 연락 진짜 존나 왔었음 지금은 이제 슬슬 제명 조치가 되어가는지 연락이 안옴
근뎈ㅋㅋㅋㅋ 가르칠땐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면서 믿기싫으면 그냥 안와도 된다고 하면서 ㅋㅋㅋㅋ
안나간다고 하면 득달같이 달라붙어서 생글생글 웃어줌 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애초에 지들이랑 생각이 다르면 손절하고 지내는 놈들이 사적으로 연락하고 싶어서 연락했다 하면 믿어지냐?
컨셉을 잡으려면 제대로 잡던지, 연기를 할거면 제대로 하던지, 아니면 본색을 숨기지 말고 그냥 다시 돌아오라고 하던지
말로는 '지금 너 전도하려는거 아냐, 그냥 만나서 놀자고 하는거야' 라는데 ㅋㅋㅋ
이런식이면 니들 입장에선 떠나는 사람 방관하는 큰 죄를 저지르는 셈인데 참 퍽이나 잘도 그러겠다 ㅋㅋㅋㅋㅋ
게다가 한번 속고 들어온 애들이 그말을 곧이 곧대로 믿겠냐?
내가 한번은 계속 캐물었더니 결국 본심을 드러내는데 이럴거면 도데체 왜 숨기나 싶더라ㅡㅡㅋㅋㅋㅋ
결국 손절 할거면서 구태여 착한척 아닌척 위장하고 가면쓰고 들어옴
진짜 뻔히 티나는데 얼마 본적도 없는 애들이 '그동안 신경을 잘 못 써줬다' 이러면서 다가오는데 헛웃음만 나온다 ㅋㅋㅋ
오히려 난 신천지 안에 사람들 하나하나의 이미지는 좋은 편이었다.
근데 내가 좋게좋게 자연스럽게 안다니려고 했더니 시발 거머리 처럼 붙어 오는데 이러면 이럴수록
'내가 ㅆㅂ 다시 가나 봐라' 라는 기분만 점점 강해짐 좀 알아라 병1신들아
만나서 나에대해 이것저것 물어보고 대화 유도 하는거도 전부 정보수집인거 모를줄 아냐?
그래서 아주 적나라하게 이야기 한다. 이래저래서 싫었다 가서 보고하던지 말던지
지들말로는 보고 안한다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걸 믿고말지 ㅋㅋㅋ
꼭 저렇게 만나면 일에 부담 갖지 말라고 다니기만 하라고 잘하는거라고 지들딴엔 위로 한다고 하는데
강사들 말하는거 청년회장이 말하는 죄다전도전도전도열매열매교회일 이야기만 하는데 듣기에 그저 사탕발림으로 들리지 어휴
갔다가 튀어나갔던놈 소리듣느니 그냥 결단 하고 안나가겠다는데 웬 지1랄들이신지 ㅡㅡ
남자들중에 스물 넷까지 신앙생활 한다고 군대 미룬 애들이 태반이요, 제대로된 직장하나 없는게 대부분임
심지어 변변한일 하는거도 아니면서 '나는 사회일할때도 여기는 내자리가 아닌데...교회일을 해야하는데..'라고 생각하는게 자랑인 새1끼들임
현재 백수나 알바생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저런 경험의 부재로 진짜 사람 다루는 법을 모르는 애들이 널리고 널렸다
그런애들이 오직 성경하나 들고 구역장이라고 모임과 집단을 이끌어가니 개판이 나지 진짜 ㅋㅋㅋㅋㅋㅋ
씨-발 야 신천지 니들 진짜 나간다는 사람 붙잡지 좀 마라, 애들이 관심 안줘서 나가는줄 아냐? 어떻게 생각이 그렇게 1차원 적임?
다시 관심 주면 돌아올거라고 생각하는 니들이 진짜 한심하다.
마음 맞는 사람끼리 영생하세요들, 천년만년 오래오래~~
언제나 상대를 보고 '니가 이 역사의 실체야' 라고 말하는 분들!!!
제가 바로 배도의 역사 실체입니다!!! 이런 애들도 있다고요!!! 좀 받아들여 개새1끼들아 씨1발 진짜
진짜 하나님 믿는다는 새1끼들 행동에 믿음이 전혀 안가니 참 퍽이나 잘도 다니겠다.
그러고보니 내 교회인증카드 어디갔나 기억도 안나네 ㅋㅋㅋ
종교의 자유 운운하면서 이중잣대가 겁나 심하지
시원하네
난 안나간지 3주 됐는데 ㅋㅋㅋ 아직 그쪽 사람 찾아 오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아직 날 전도한 친구랑은 연락을 하니까 줄이 닿는다고 여기고 있겠지.. 진심 계속 그냥 술 한잔 하자고 계속 보자고 하는데 사람을 바보로 아나 싶더라 그만큼 모략 써놓고 뻔히 보자는 이유가 뭔지 보이는데 ㅋㅋ진짜 초등학교때 부터 알고 지내던 친한 친구라 연락 안끊고 일부로 속아주
는 거지 조또 안 친한 색히가 이 ㅈㄹ 했으면 쌍욕하고 전도하고 다닌다고 소문 냈을거다. 이 글 읽는 신천지인들아 너네는 시 발 사람이 무슨 공장에서 찍혀나오는 상품인줄 아냐? 너네가 하나부터 열까지 짜놓은 메뉴얼 안에서 놀아날거라 생각하는데 큰 착각이다. 그리고 제발 살리고 싶어서 그랬다는 역겨운 소리 할려거든 그 사람이 거기서 받은 스트레스들 그리고
그 사람 소중한 시간도 좀 생각할 줄도 알아라. 한번 속아주고 다녀 줬으면 된거지 뭘 또 속여서 잡아둘려고 하냐..
.../ 넌 그나마 친구가 보자고 하는거지만 난 진짜 잘 알지도 못하고 말 몇마디 해본게 전부인 애들이 일하는데 까지 찾아오는거 보고 레알 소름 돋았었음 한편으론 대단하단 생각도 드는데 징글징글했다 한번만 더 들어보고 그때도 아니라고 생각들면 연락 안한다는데 이러나 저러나 손절할거면 사적으로 친분 유지하겠다는 말이나 말던가 어휴
처음 신천지 입교하고 설교들을때는 전혀 못 느꼈는데 이 곳 정 떨어지면 질수록 전도강요 헌금강요 활동강요강요 존나게 한다 진짜 물론 하느냐 마느냐 선택은 지몫이지만 무슨 진짜 다단계 회사도 이만큼은 강요 안하겟다
신천지 사명자들 바쁜거도 알고 따로 나쁜감정은 없어서 서로 피해 안주고 좋게좋게 헤어지려해도 이것들은 긁어서 부스럼을 만듬. 진짜 정 떨어짐
1 ㅋㅋㅋㅋ.. 난 진짜 이제 복학하는데 학교 강의실 까지 찾아온다던 동기들 경험담 듣고 쫄고 있다. 조만간 친구통해서 수업시간표 같은거 빼낼려고 수작 부릴거 같은데 나도 신천지인들 잘 쓰는 구라나 한번 쳐야지
와 ..공감 100프로 신천지 청년생활ㅋㅋㅋ나도 곧 나갈려하고..ㄴㅏ랑같은 생각하는 애들이 있었네 근데 그만둔다하면 ㅈㄴ 달라붙냐?
그만둘거라고 확신이 서면 엄하게 먼저 말하지 말고 그냥 스르륵 없어져라 마플 지우는거 잊지 말고
남자새끼가 뒷끝있네 ㅋㅋ..결론은 삐져서 나간거구만.. 나갈꺼면 남자답게 당당하게 말하고, 싸우더라도 매듭짓고 살아야지 서로 답답하게 쪼다같이,.ㅉㅉ 군대는 갔다왔냐?ㄲ
남자새끼들이 줏대도 신념도 없으니 삐져서 나가지 ㅋㅋㅋ 애당초 뜨겁지가 않으니 빨리 식지 ㅋㅋ 핑계없는 무덤 없다.. 결국 삐졌고, 흥미위주였고, 종교적 신념도 약한 쭉정이였어서 숨은거네ㅋㅋ 죄졌냐? ㅋㅋ 그게 죄다 죄
도데체 어딜 봐서 삐진거라고 하는지...역시나 신천지 클라스 ㅋㅋㅋㅋ
개천지 망해라 이단선정되놓고 아직도정신못차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