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religion&no=29bcc427b08277a16fb3dab004c86b6fbdfe40db5f17ba5dfe855af7a45028a8e8ce9245143b541c7f3a9be0b3bfcf9ce093cfc5a25bb078c7a9c08ae747f90730c2594eb9c3ffdd8eb5df2f966ecb6f5efd6685f71aea847f11dd8f0425d240b1a3c141ad75fd39f213a393f57523028b

성 소수자(LGBTQIA)를 가지고 자연의 섭리, 아니면 무슨 하나님의 섭리에 어긋난다고 말하고 다니는데.
야훼가 전지전능하다면 성 소수자가 생겨난 것도 야훼의 의도임.
생각해봐. 전지한데 인간을 창조할 때 과연 성 소수자가 생겨날 것을 몰랐을까?
기독교가 진짜 사랑의 종교라면 이 사람들 역시 똑같은 사람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함.
정작 성경에서는 동성애자를 대놓고 죽이라고 하지만 말야.
픽션 등장인물이지만, 지가 창조해놓고 죽이라니 진짜 또라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