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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과거 종갤에 출몰한 \'최 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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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갤러리에 180.65 아이피를 쓰는 유동닉 ㅇㅇ가 나타나 이전에 비해 종갤이 시끌시끌해졋다. 그의 병맛성이 가히 이전에 나타난 어그로에 비해 보기에 독특하며 진짜로 신앙인인 듯 첫보기에 보이니 이에 분석하고자 한다.

ㅇㅇ(ㅇㅇ란 닉네임은 지극히 흔한데, 앞으로 내가 지칭하는 ㅇㅇ는 180.65 ip를 말한다)를 볼 따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특성은 킹 제임스 성경에 대한 숭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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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버전 모든 성경은 개정 개정 개정을 거듭해. 왜냐하면 틀렸으니까 고칠수밖에..

미국 안티들은 한국보다 더 집요해..그런데도 버티는데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고

그래서 미국 근본주의자들은 영어 킹제임스만 보지..


천주교가 가장 싫어하는게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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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1799&page=11 에서.

이 글에서 그는 킹 제임스 성경이 가장 우수한 성경이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수준의 선언문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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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희 부류들이 좋아하는 알렉산드리아산 성경은 원전도 아닐뿐더러 얼마나 많이 생략을 했는지 베낀놈이 정말로 게으른 놈 같더라. 그리고 넌 마치 원전이 존재하는 거 같이 말하고 있다. 그건 에러야. 성경 원본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전부 카피본인데 크게 알렉산드리아산과 시리아산으로 나뉘지..킹제임스 성경은 시리아 산이고 나머지 거의 모든 역본은 알렉산드리아산이지.(중략)
(중략) 기독교는 히브리어 구약과 헬라어 신약이 있는데 총 66권이고 그 66권이 뿔뿔히 흩어져서 존재하고 세트로 66권 한언어로만 표현된거중에 완벽한 것은 영어 킹제임스뿐..(후략)

-- 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1832&page=11 에서.

이 글의 리플에서 그는 시리아 사본이나 알렉산드리아 사본 등등을 들먹이며 일반적인 상식으로 잘 모르는 내용을 들먹이며 지식을 뽐낸다.
(그의 지식은, 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2091&page=1
의 리플들을 읽어보면 알 수 있지만.최소한 고전(1611-1769년 출간본들) 킹 제임스와 현대의 새 킹 제임스 - NKJV - 판본의 원본(번역대본)이 다른 건 아는 정도이다) 그러나 지식이 딱 거기까지라.
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1947 글 저자 \"전투적무신론\"이 그의 킹 제임스 숭배를 박살내버리자

무신론자에게 반박하지 못합니다. 니가 맞고요..(같은 글의 리플) 라고 바로 꼬리를 내린다.
사실 그는 킹 제임스 성경이 최초로 구/신약을 완전 번역한 성경이라고 주장했지만, 전투적무신론도 지적했듯이 구/신약의 완전 번역은 불가타 성서(서기 400년 경)이 최초다!

이후에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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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살낸게 아니라 귀찮아서 내가 대답을 안했을 뿐이다. 내가 지식이 좀 짧은 면도 있고--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2091&page=1 에서.

…라는 말로 정신승리 겸 변명을 시도하고 있다. 근데 자기 스스로 지식이 짧다고 인정하고 있다. 그러면서 전투적무신론이 불가타를 꺼내 자기를 엿먹인 것에 두고두고 화가 났는지

벌게이트 말하냐? 그 오류 투성이..
벌게이트가 얼마나 쓰레기인데...감히 킹제임스에 비교?
천주교나 쓰라고 해라 벌게이트 쓰레기 (같은 글)

와 같은 말을 하며 불가타를 깎아내리지만. 그는 지식이 짧아서 \"당연히\" 불가타 성서가 왜 문제가 극심한지는 논하지 않고 있다.

사실 그는 다방면의 주장을 펼치는데 그 주장의 태반은 킹 제임스 성서의 우수성에서 연원하기도, 귀결되기도 한다.

-- 다른 기독교 종파에 대한 비방 --

가령, 위에 글과 리플에서 보듯 그는 킹 제임스 성서를 추종하면서 다른 성서들은 죄다 오류 투성이이며, 때로는 \"무신론자들이 집필한 성서\"로까지 취급하기도 한다. 다음 리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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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틀리므로 우리들 스스로의 뛰어나고 냉철한 머리로 보다 더 정확하게 개정하겠다는 현대역본 번역자들(대부분은 무신론자들)의 정신세계하고 완전히 차별되지..
-- 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1882&page=1&serVal=KJV&s_type=all&ser_pos= 에서.

그러면 킹 제임스 성경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제임스 1세(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왕, 출생-사망
    1566.6.19 ~ 1625.3.27) 시기에 왕의 관할하에 집필된 것인데, 그는 공식적으로 성공회(영국의 국교회)이다! 사실 영국 개신교도들은 성공회 치하의 영국에서 박해를 받았으며, 개신교 신앙의 자유를 위해 이주한 곳이 미국이다. 그래서 사실 개신교도들은 제임스 1세를 그닥 좋아할 이유가 없는데(개신교를 박해했으므로), 이상하게 근본주의자들은 킹 제임스를 그렇게 좋아한다.

그런데 ㅇㅇ는 한술 더 떠서

영국 역대 왕중에서 하나님을 가장 믿었던 왕 아니냐..그가 명령해서 나온 작품이 완벽할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지
성공회냐 아니냐가 중요한게아니라..제임스 왕 자체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었고 그 학자들도 믿음이 대단했고.. 그리고 난 성공회 빠 아니거든..(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2097&page=1&serVal=%EC%A0%9C%EC%9E%84%EC%8A%A4&s_type=all&ser_pos=)

심지어 제임스 1세를 \"가장 신앙이 돈독한 왕\"으로 추켜세우기까지 한다. 그럼 그가 개신교를 박해한 것은 그의 두터운 야훼에 대한 신앙에서 우러나온 것인가? 도통 ㅇㅇ의 신앙이 미스테리할 뿐이다. 특히 다음 리플들을 보면 더욱 미스테리다.

성공회에 대해선 난 잘 모르겠다만 현재는 타락해있다는 것과..(현재 성공회 대학만 봐도 알지.이건 공산주의 학교인지 구분 불가) 당시의 킹제임스왕과 성경 번역자들의 믿음은 대단했다는..번역자 서문 읽어보면 그 믿음에 반한다
지금 성공회 대학만 봐도 알잖아. 킹제임스왕과 성경 번역자들 서문만 봐도 안다니까..설명을 해도 못 알아먹으시네
영국의 현실을 보면 알지..교회 대신에 이슬람 사원이 들어서고 있는게 현실이지. 성공회는 영국국교인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게 허용이 될거 같은가? ㅋㅋㅋ
(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1882&page=1&serVal=KJV&s_type=all&ser_pos= 에서)


언제는 역사상으로 성공회 신자였던 제임스 1세를 더럽게 빨더니 이제는 성공회 대학(어느 성공회 대학인가?)은 무신론자 신학교수가 창궐하며 성공회는 망한 종교란다. 잘은 모르겠다지만 확실하단다. 나 참 원.

그나마 성공회는 망한 종교 취급으로 끝나지 가톨릭에 대한 취급은 더하다
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1882&page=1&serVal=KJV&s_type=all&ser_pos= 이 글과

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2104&page=1 이 글을 보라. 아예 천주교는 사탄 숭배교로 취급하고 있다.

공동번역?? 천주교 새번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귀 천주교가 만든 성경 보면 더 우스워 보이겠지(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1797&page=1&serVal=KJV&s_type=all&ser_pos= 의 리플) 과 같은 발언도 있고.

본인은 장로교도 이단이나 다름없이 취급한다지만(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1864&page=1&serVal=KJV&s_type=all&ser_pos= 참조) 정작 그의 가톨릭 증오는 한국의 개신교(장로교 같은) 에서 유래하고 있다. (거의 모든 한국 개신교 교회가 가톨릭을 이단 취급하는 건 이미 당연한 사실이다. 네이버에 대고 \"가톨릭 이단\"이라고만 검색해도 많은 비장이 있다)

근데, 가톨릭 증오와 킹 제임스 숭배가 복합된 유명한 인터넷 인물이 있다. 바로 책사풍후이다. 디시 종갤에서 검색해봐도 그는 교황을 666이라 하고, 가톨릭이 계시록에 나오는 음녀라고 하거나, 가톨릭이 묵시록의 종말을 가져온다는 등의 가톨릭 증오 발언을 하고(짤방 중에 올라와 있다), 성경침례교라는 군소 교단을 통해 킹 제임스 성서를 알자 그것을 신성하게 빨아제끼지 않는가. 지금 종갤에 있는 누구와 너무 똑같지 않은가? 그러고 보니 이런 것도 있다.

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2068&page=2 180.65의 글인데, 곧 종말이 온댄다. 좀더 상식적으로 행동할 뿐이지. 결국은 책풍이랑 동급이다.

-- 미국을 향한 선진국 사대주의--

어쨌뜬 미국 만세다..바이블 벨트 만세..(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2099&page=1에서)

그들이 있기에 기독교는 무너지지 않고 있다.

기독교의 최후 보루는 미국 동남부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이다.
(http://m.dcinside.com/view.php?id=religion&no=382101&page=1 에서)

그는 미국에 대해 숭배하다 시피 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미국에 킹 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신도가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는 킹제임스를 멀리했기에 영국이 쇠락했다는 괴상한 주장을 하고 있다. 영국의 쇠락에 대해 갖가지 분석들이 많은데(양차 세계 대전, 노동당의 부실 정책, 양극화 문제 등등...) 180.65에 따르면 도데체 그런 분석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킹 제임스 하나면 문제가 간단히 해결되는데 말이다!

사실 기독교인들이 선진국에 대해 환상을 겪는게 하나둘이 아니다만. 저기 짤방을 보라, 복음 루터교 신봉자, 하나님과 성교하는 아파트 경비원 최 병욱의 사례만 봐도 알수 있듯이 기독교를 믿으면 믿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진국이 된단다. 기독교 믿는 빈국이 많은데 말이다.

결론

180.65는 좀 상식적으로 말하는 거 빼면 책풍이랑 최병욱이랑 동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