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하나님의 교횐데 나보고 자꾸 다니라고 몇가지 잡논리를 시전하는데 성경을 잘 모르는 나는 반박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반박할 거리를 찾기 위해 이 사막 같은 일베에서 오아시스같은 성경갑님들을 모신다.
자, 그럼 내가 몇 가지 잡논리를 보여준다.
1.유월절
마태복음 26장과 요한복음 6장 54절을 인용해 유월절-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마심-영생 이라는 논리를 펼치는데 뭐라해야하냐???
2.어머니하나님
갈라디아서 4장 26절 인가 보면 하늘 예루살렘=우리 어머니라고 한구절이 있는거 같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예루살렘 어머니라고 하는걸로 알고있다
3.어린양의 아내
요한계시록에 보면 어린양의 아내라면서 뭐가나오는데 혼인에대해서 나오더라
뭔말인지 이해가안된다
설명좀..
이승에서 결혼을 못해서...
사랑하는 제자가 쓴 거 맞다.
666 은 뭐라든...
사탄도 성경을 읽었을테니... 666 은 아닐지도... 아니면 그게 사탄의 운명일 수도...
허긴 사탄은 한글 못 읽지...
일베 질문글 복사해오는 놈은 또 처음이네
ㅂㄷㅂㄷ
하나님 자체가 유일신인데 어머니도 있다?? 개소리지...그러면 창세기에 나오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이 구절이랑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이 두 구절을 인용해서 하나님이 한분더있다고 하더라?ㅋ영의 세계에서는 성별이란게 없다..근데 무슨 어머니 하나님이야..안증회 샛기들은 탐욕가득한 종교 야바위꾼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