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 그 순간 자신이 길 옆에 서 있게 되었는데 길바닥에는 자신과 닮은 사람(시체)이 누워있고 곧 있다가 사이렌 소리와 함께 엠브런스가 와서 시체를 실고 갔다. 그 영혼은 자신이 방금 나왔던 술집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여기서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그 술집에서 술을 먹고 있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그의 몸에는 큰 구렁이가 감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 사람은 술을 이미 많이 마신 상태였다. 그가 술잔을 다 비운 후 "웨이터!"하고 부르는데 그 순간 구렁이는 그의 몸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이젠 그의 눈이 그 자신 것이 아니라 구렁이의 눈이 되어 고개를 치켜들고 말하는 것이다.
"술 더 가져와!"
영혼의 눈으로 이런 광경을 본 그는 자기의 몸이 후송된 병원으로 갔다가 다시 몸과 합했던 것이다.
MBC에서 동양의학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놀라운 사실 한가지는 다리가 끊어진 환자도 끊어져 없어진 다리 쪽으로 감각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를 환통(幻痛)이라 하는데 잘려져 없어진 다리가 씰룩거린다든가 압통이 있다든가 하는 그런 것이다. 이는 영혼의 존재를 명백히 증명하는 것이다. 말이 환통이지 이는 영혼이 느끼는 실제적 현상이다. 영혼의 형태는 사람의 모양을 갖고 있다. 육체의 지체가 사고로 제거되더라도 그 부분의 영혼은 계속 형태를 유지하므로 그 부분에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 영혼은 뇌와 혼줄(탯줄같은)로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이는 심령과학자들의 증거이기도 하다.
이 '혼줄'은 바이블에도 나와있는데, 'Silver cord'(은줄)라고 한다. * 혼줄=은줄, silver cord (전도서12:6)
<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어지고 항아리가 샘곁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어지고> - '풀린다' 영혼이탈을 말함. - '깨어지고' 육체의 죽음을 비유한 말씀.
before the silver cord is severed, or the golden bowl is broken; before the pitcher is shattered at the spring, or the wheel broken at the well (NIV) http://www.holybible.or.kr/
혼줄이 풀리는 경우는 일반인도 자주 경험하는 현상이다. 특히 꿈에서 날아다니거나 떨어지거나 하는 현상들은 몸에서 영혼이 느슨해질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걸 가리켜 혼줄이 풀린다고 하는 것이다. 본인의 경우, 몸에서 풀려나가 육과 따로 행동하는 경험을 할 때가 가끔 있다. (예를 들어, 내 몸은 분명 누워있는데 나의 영혼은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혼줄이 붙어 있는 한 돌아다니다가도 다시 몸으로 찾아올 수 있는 것이다. 즉, 혼줄이 연결되어 있는 한 그는 이땅의 삶을 유지한다. 혼수상태에 빠진 사람 경우라도 혼줄이 연결되어 있으면 그는 살 수 있다. 그러나 혼줄이 끊어지면 마치 풍선 줄 끊어진 것같이 그 영혼은 그냥 영계로 날아가 버리는 것이다.
어느날 다락방이 있는 집에서 살던 적이 있었다. 방학 때인데 공부하다가 낮잠을 자려고 누워서 상념 속에 깊이 빠져드는 순간이었다. 갑자기 내가 천정 쪽에 둥둥 떠 있는 것이 아닌가? 머리쪽으로 빠져 나온 나는 몸과 반대방향으로 공중에 떠서 밑에 있는 나의 거푸집이었던 육신을 보았다. 그리고 순간 생각했다. "이같이 더러운 영혼으론 빛의 세계로 갈 수 없어. 난 정화를 입어야 돼. 더구나 세상에서 아무 것도 한 일도 없는데..." 육체와 다시 결합하고자 하는 나의 소원은 즉시 이루어져 몸으로 돌아 오게 되었다.
90년 11월부터 91년 3월까지 5개월간 서울에서만 무 려 160만명의 관객을 모았던 영화가 있다. '데미무어'가 토기를 빚을 때 뒤에서 '페트릭스웨이지'가 끌어 안는 장면은 배경음악과 함께 자주 페러디(Parody) 된다.
"사랑과 영혼(원제목:Ghost)"
이 영화는 사후 영혼의 모습이 나온다. 어설프고 과장된 표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후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영화이다. 그 가운데 한 장면. 주인공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친구가 죽게 되는데 마귀들이 떼거지로 나타나 그 영혼을 끌고 가는 것이 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What Dreams May Come, 1998) (주연, 로빈 윌리엄즈)란 영화도 있는데 영계를 잘 표현하고 있다.
사람이 죽기 직전에는 영안(靈眼)이 열린다. 그러기에 직감적으로 자신이 어떤 영(천사? 마귀?)에 이끌림을 받는지 알게 된다. 평소에 마음에 천국을 이룬 사람은 천사에 이끌림을 받는다. 지옥을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은 마귀에 의해 이끌림을 받는다. 곧 사람은 자신의 생전의 성향에 의해 이끌림을 받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마귀에게 안 끌려 갈려고 온갖 공포에 발버둥을 치다가 험상굳게 죽는 사람들이 있고, 천사에게 이끌림을 받는 사람들은 마치 잠이 들듯 언제 죽었는지 모를 정도로 평온하게 임종을 맞는 것이다. '사랑과 영혼'에서는 바로 이를 표현하였던 것이다.
'메리 케트린 백스터'라는 분은 독특하게 지옥(다른 분들은 대개 천국을 체험함)을 경험하였다. 갖가지 살벌한 지옥을 구경하고 직접 체험도 하였던 것이다. (대형서점에 가보면 기독교 코너에 '내가 본 지옥'이란 제목 으로 나온 것이 있다.) 토마스주남여사의 영계체험도 책으로 나와 있다.
인도의 성자, 선다씽은 17세때 인생을 마감하기로 맘 먹었다. 그리고 영국 선교사가 전해 주던 예수님을 생각하고 만약 예수님이 살아계시면 제게 나타나 주소서 라고 기도했다. 그때 예수님이 눈 앞에 나타났다. "나는 네가 찾는 예수이니라!" 그 뒤로 그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삶을 살게 된다. 그는 자주 입신(入神, 영체이탈)의 체험을 하였는데 이것을 통해 천국을 체험한다.(선다씽 책은 몇 종 있다.)<!-- __LAZY__ -->
이사람 꼭 중간 짤라서 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