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뒤 월급날에 맞춰서 길가는 사람을 30cm쇠자로 쳐 죽이고 월급봉투를 들고 튀었다. 그런데도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으니 천국간다.
천주교
못생기고 인간성 쓰레기인 여자랑 결혼한 남자가 있다. 남자는 자기 아내를 등떠밀었다. 아내는 25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추락사했다. 그런데도 이 남자는 이혼한 것보다 훨씬 잘한 행동이다.
불교
온갖 더러운 짓거리를 하고 죽어서 축생계로 환생했는데 그게 패리스 힐튼이 키우는 애완돼지였다. 패리스 힐튼이 원체 갑부다 보니까 평생 인간조차 못먹어보는 온갖 종류의 진귀한 음식으로만 연명했다. 반면 온갖 착한 일을 하고 죽어 극락에 간 뒤 수명이 다해 인간으로 환생했는데 법정파산한 회사 회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빨간딱지 차압빚을 40년째 갚고 있다.
인간의 치명적인 맹점 - 예수믿고 지옥갔다.
하느님이나 예수라는거 자체가 그냥 마음의 안식일뿐 정신에 신이 모겠냐? 종교에서 넋과 연관성이 매우 깊은 영혼이라는 이야기가 뻰질나게 나오는게 모겠냐?
불교를 좀 잘못 알고 계신 거 같은데요..
불교는 좀 에러인듯 그리고 인간으로 태어나 힘들게 사는 거랑 돼지로 태어나 배불리 사는 거랑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