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때 교회는 부정부패 천국이었다.
성직자들 돈주고 면죄부 팔고 개판 당시 성경이라는게 없었고

이스라엘 히브리어 성서들 라틴어로 번역해서 서방교회에 전달하는 식이었음 근데 이게 번역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틀려지는데 당시 성경학자였던 히에로니무스 이새끼가 성경 복잡하니 합쳐버려서 역본 만들어냄

이게 최초의 성경이라 불리우는 불가타  이걸토대로 모든교회들이 위아더월드 하게 된다.

근데  성경은 원어로 읽어야된다고 몇몇 학자들이 반발함 그래서 이 불가타가 히브리어 그대로 번역됬나 조사했는데 그게 아님 가장 결정적인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이것도

히브리어 원본에 있지 않음
800년후에 추가됬는데 저 문장이 난외주석인데 그거 모르고쳐넣어버림

이걸 밝혀낸사람이 로테르담 에라스무스 이 사람이 히에로니무스가 쓴 불가타 역본에 의문제기함  근데 묻혀버림

결론으로 이미 옛날에 성경 조작 짜집기한거라고 들통남
그런데 우리나라 목사들은 이걸 알면서도 숨김 왜?  돈벌어야
하니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