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실존했고 이에 대한 증거는 예수불자설을 주장한 러시아의 학자와 그리고 성경에 실리지 않은 토마스서같은 외전에 예수의 인도 행적이 기록되어 있음 (하지만, 그러한 자료들은 예수를 신격화 시키는데 방해가 될까봐서 로마시대에 외경으로 빼버리고 그런 외경들은 바티칸이나 스코틀랜드같은 곳에 숨겨져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00:00
그리고 짜집기한 신화는 이미 중동이나 지중해 전역에 있던 걸 짜집기 해놓은 것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그게 아무렇게나 섞여서 성경 전체에 드러난 것이고....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02:00
그래서 성경은 신화짜집기에 거기에 예수가 실제 한 말과 그리고 예수를 신격화시키기 위해서 예수의 행적을 미화를 시키고 (그런데 마치 예수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듯하게 묘사해놓은 예수의 기행들은 불교 법화경에 실린 부처의 행적과 비슷 (여기서 성경과 그리고 예수란 사람이 어떤 식으로 꾸며졌는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을 듯))...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04:00
고로 결론: 성경의 내용 =====> 주변지역의 신화 짜집기(유대신화 포함) + 불리한 예수 행적 누락시키기 + 예수 행적을 미화시키기(그 결과로 등장한 것이 예수를 신으로 격상시키기 위한 삼위 일체설)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06:00
예수는 누구인가? ====> 게르만병사에게 강간당한 여자의 뱃속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당시 종교계 또는 수행자들의 최고 선진국이었떤 인도로 유학을 가서 그 당시 최고의 사상으로 군림하고 있었던 불교를 접하고 난후 티벳에서 중이 된후 이사야라는 법명으로 살다가 결국 모국 이스라엘로 돌아와 부처코스프레질을 하고 다니다 몇 명의 추종자들을 얻었지만 유태교를 믿는 이들에겐 이상한 넘으로 보여서 시달림을 받다가 결국 프랑스 아니면 다시 인도로 도망을 간 평범한 사이비교주에 지나지 않음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10:00
예수가 실존했다는 것은 압도적 증거로 맞다. 다만 언제 출생했는지는 모르고 죽은 날짜는 확실하다. 그 사람이 살았을때 파격적인 말과 행동으로 주의를 끌었고 그 사람의 추종자들이 엄청났는데 그 사람이 죽으니 여러지역의 신화를 그 사람에게 다 다른곳에서 조각조각 갖다붙여서 만들어낸게 현재의 정경복음서들이고 후대 추종자들이 별의별 이야기를 다 만들어낸게 외경들.
전투적무신론(militantatheist)2015-02-19 03:11:00
여기에 넌누구냐가 왜 예수불자설을 빠는지는 몰라도 명백한 허위.
전투적무신론(militantatheist)2015-02-19 03:12:00
하지만, 수 백년이 지난 후 그 추종자들이 시달림을 받으면서 꾸준하게 버티다 결국 로마황제가 자신의 제국을 좀 더 강력하게 지배하기 위하여 갑자기 기독교를 괴롭히던 일을 중단하고 오히려 다른 모든 종교를 없애고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고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 삼위일체설이란 궤변으로 예수를 하나님과 동격으로 만들고 죽은 예수가 살아돌아왔다는 구라를 "부활"로 표현하여 그가 정말로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스스로 세상의 모든 고통을 짊어진 사람의 몸을 가진 신으로 둔갑시켜버림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14:00
전투적무신론//노토비치라는 러시아학자만 검색하면 답이 나올 듯...다른 학자들이 그의 논문의 신빙성을 검증하기 위해서 티벳에서 학문적 고증까지 한 사실이 있으니깐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15:00
그리고 그 학자는 당연히 거대한 기독교계의 압박으로 인해서 결국 프랑스 정부에 그 자료들을 모두 넘기고 잠적해 버림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16:00
그리고 천주교가 불교를 배우고 묵주나 그리고 독신생활을 하는 것처럼 불교와 비슷한 점이 많은 이유는 예수가 불교의 것을 모방해왔기 때문..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17:00
명백한 허위라고 주장하기 전에 그 주장에 왜 허위인지 최대한 글 한 줄이라도 그럴듯한 근거를 써 놓고 반박하는 자세를 보여줬음 함...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17:00
기독교는 결국 예수라는 불교를 팔아서 사이비질을 하던 사이비 교주가 죽고 나서 무려 몇 백년 후에 예수를 단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넘들이 예수를 포장시킨 종교에 지나지 않음....예수만 있으면 부족하니깐 그럴싸하게 들리게 하기 위해서 중동과 지중해 연안의 신화들과 짜맞춰서 하나의 스토리구조를 만든 것에 지나지 않고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21:00
기독교가 성장한 것과 동일한 종교가 한국에도 많음......대표적으로 문선명을 신격화 시킨 통일교....하나님의 교회도 마찬가지고...사이비끼리 성장스토리가 비슷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법임 ㅋㅋㅋㅋㅋ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22:00
역사적 예수 연구자로써 당신의 주장은 그냥 나가리다. 예수 불자설 증거제시하라니까 증거는 안 내놓고 죽은 사람의 주장을 믿는다는게 첫번째 에러고, 역사적 예수 연구에서 예수는 나자렛에서 자란 테크톤인데 유학을 갔다는게 두번째 에러다. 왜 증거를 그 기자한테 달라했는지는 아나? 전세계에 그런 책은 나온적이 없거든.
전투적무신론(militantatheist)2015-02-19 03:26:00
ㄴ 인터넷이라는 정보의 바다로~ ㄱㅅ
넌누구냐(107.216)2015-02-19 03:35:00
반박의 근거를 대라고 하는데, 난 증거주의자니까, 예수 불자설의 근거 1줄이라도 가지고 와라. 노토비치가 찾아냈다는 책부터 가져오고 토론시작하자. 노토비치가 쓴 책에 나와있다는 순환논증은 집어치우고. 알았나? 근거 없는 주장은 근거 없이 묵살해도 된다. 논리의 기본이지? 근거좀 제발 가져와라. 그럼 넌 전세계 신학과 역사학을 뒤집어놓을 대학자가 되는거다.
전투적무신론(militantatheist)2015-02-19 03:35:00
어줍잖은 지식으로 자랑질이나 하기는..쯧쯧
전투적무신론(militantatheist)2015-02-19 03:36:00
믿지도 못하는 놈들이 이리저리 소설쓰고 자빠졌네~ 그런 가짜같은 사이비교면 벌써 그 시대에 사이비라고 알려지겠지. 요새 사이비교란데가 어디냐? 너희가 답해봐라. 그럼 내가 우선 말해보께, 구원파(범죄성 당원구성을 바탕으로 모임), JMS(정명석을 교주화시킴,스스로도 교주가되면서 괴이한 행적을 남김), 통일교. 이들은 모두 고졸로 현재 신학대나온 목사들을 무시하고 독단적인 교회를 운영하며 괴이한 모습들을 추종함. 그외 신천지는 정치지역적, 군사작전같은 영업전략으로 기존교회 파괴. 이런거 현시대에 다 알려지는거지.
냄(218.156)2015-02-19 09:43:00
그당시 사이비같지 않고, 믿을만한 종교로서 인정을 받고 예수를 신으로서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른다는 뜻으로 바티칸에 성 베드로 교회가 생긴거지.. 유럽 사람들이 그렇고 그런 바보들만 있어서 교회 생긴줄 알고있네.. 그래서 믿고있단걸 못믿거나 부정하는 놈들이 오히려 어설픈 사고력을 가지고 있는거지.
학자는 항상 진리속에 사는 신이냐? 학문적 능력이라는 신적 능력을 가져서 그 능력없는 놈들을 능멸은 잘하겠다. 학문과 의심은 별개의 능력이지. 학자라고 의심한다고 뭐가 별난게 있는줄 아나보네~ 사람보는 눈이 1차원적이네..
냄(218.156)2015-02-19 18:51:00
탐구는 의심에서 시작하지않냐 학자는 진리속에사는 사람이지 진리를추구하니 과학의 발전도잇었지 종교에선 우주에대한 질\ㄴ실을 뭐라고 왜곡하며 혹세무민했는지 기억한다면 저딴소리쪽팔려서 안할텐데~ 종교는 진리를 추구했을까? 지금까지 종교가 추구한 진리는뭔데
진리가뭔지아냐(218.149)2015-02-19 20:12:00
잘난니가 저런 학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글을 내보든가~ 여기에서 온갖 뜬구름잡는소리하면서 사람들 홀리지말고~ 저런사람들과는 상대못하겟냐? 그럼 그게 닥 너의 종교에대한 지식과 앎의 수준이거야 근데 뭘그렇게 니생각만 옳다고 반대생각들을 비난하지?
진리가뭔지아냐(218.149)2015-02-19 20:15:00
젤 놀랬던게 고대엔 행성이 태양을 중심으로돈다는 사실이 진실이었고 그게 사실이라는것을 다알았는데그리스도교가 지배하는세상이된뒤로 천동설이 진실처럼 됬다던데...눈에보이는 과학도 왜곡하는종교가 다른보이지않은 일들에대해선 얼마나 많은 왜곡을했을까는 생각해봤냐? 자그만치 2천년이다~
진리가뭔지아냐(218.149)2015-02-19 20:18:00
안믿음
익명(210.124)2015-02-20 16:26:00
애수는 불교제자중 하나인데 스승을 배신하고 타 종교를 차림 //본래브랜드 배신하고 소스 빼와 타브랜드 프차를 차린듯// 그래서인지 근본과 지식이 현저히 떨어짐 모두 반쪽짜리임 //현재도 무식한자는 기독교를좋아하고 유식한자는 불교가 많음
둘 다 맞음....어느 하나만 맞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실존했고 이에 대한 증거는 예수불자설을 주장한 러시아의 학자와 그리고 성경에 실리지 않은 토마스서같은 외전에 예수의 인도 행적이 기록되어 있음 (하지만, 그러한 자료들은 예수를 신격화 시키는데 방해가 될까봐서 로마시대에 외경으로 빼버리고 그런 외경들은 바티칸이나 스코틀랜드같은 곳에 숨겨져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짜집기한 신화는 이미 중동이나 지중해 전역에 있던 걸 짜집기 해놓은 것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그게 아무렇게나 섞여서 성경 전체에 드러난 것이고....
그래서 성경은 신화짜집기에 거기에 예수가 실제 한 말과 그리고 예수를 신격화시키기 위해서 예수의 행적을 미화를 시키고 (그런데 마치 예수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듯하게 묘사해놓은 예수의 기행들은 불교 법화경에 실린 부처의 행적과 비슷 (여기서 성경과 그리고 예수란 사람이 어떤 식으로 꾸며졌는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을 듯))...
고로 결론: 성경의 내용 =====> 주변지역의 신화 짜집기(유대신화 포함) + 불리한 예수 행적 누락시키기 + 예수 행적을 미화시키기(그 결과로 등장한 것이 예수를 신으로 격상시키기 위한 삼위 일체설)
예수는 누구인가? ====> 게르만병사에게 강간당한 여자의 뱃속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당시 종교계 또는 수행자들의 최고 선진국이었떤 인도로 유학을 가서 그 당시 최고의 사상으로 군림하고 있었던 불교를 접하고 난후 티벳에서 중이 된후 이사야라는 법명으로 살다가 결국 모국 이스라엘로 돌아와 부처코스프레질을 하고 다니다 몇 명의 추종자들을 얻었지만 유태교를 믿는 이들에겐 이상한 넘으로 보여서 시달림을 받다가 결국 프랑스 아니면 다시 인도로 도망을 간 평범한 사이비교주에 지나지 않음
예수가 실존했다는 것은 압도적 증거로 맞다. 다만 언제 출생했는지는 모르고 죽은 날짜는 확실하다. 그 사람이 살았을때 파격적인 말과 행동으로 주의를 끌었고 그 사람의 추종자들이 엄청났는데 그 사람이 죽으니 여러지역의 신화를 그 사람에게 다 다른곳에서 조각조각 갖다붙여서 만들어낸게 현재의 정경복음서들이고 후대 추종자들이 별의별 이야기를 다 만들어낸게 외경들.
여기에 넌누구냐가 왜 예수불자설을 빠는지는 몰라도 명백한 허위.
하지만, 수 백년이 지난 후 그 추종자들이 시달림을 받으면서 꾸준하게 버티다 결국 로마황제가 자신의 제국을 좀 더 강력하게 지배하기 위하여 갑자기 기독교를 괴롭히던 일을 중단하고 오히려 다른 모든 종교를 없애고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고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 삼위일체설이란 궤변으로 예수를 하나님과 동격으로 만들고 죽은 예수가 살아돌아왔다는 구라를 "부활"로 표현하여 그가 정말로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스스로 세상의 모든 고통을 짊어진 사람의 몸을 가진 신으로 둔갑시켜버림
전투적무신론//노토비치라는 러시아학자만 검색하면 답이 나올 듯...다른 학자들이 그의 논문의 신빙성을 검증하기 위해서 티벳에서 학문적 고증까지 한 사실이 있으니깐
그리고 그 학자는 당연히 거대한 기독교계의 압박으로 인해서 결국 프랑스 정부에 그 자료들을 모두 넘기고 잠적해 버림
그리고 천주교가 불교를 배우고 묵주나 그리고 독신생활을 하는 것처럼 불교와 비슷한 점이 많은 이유는 예수가 불교의 것을 모방해왔기 때문..
명백한 허위라고 주장하기 전에 그 주장에 왜 허위인지 최대한 글 한 줄이라도 그럴듯한 근거를 써 놓고 반박하는 자세를 보여줬음 함...
기독교는 결국 예수라는 불교를 팔아서 사이비질을 하던 사이비 교주가 죽고 나서 무려 몇 백년 후에 예수를 단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넘들이 예수를 포장시킨 종교에 지나지 않음....예수만 있으면 부족하니깐 그럴싸하게 들리게 하기 위해서 중동과 지중해 연안의 신화들과 짜맞춰서 하나의 스토리구조를 만든 것에 지나지 않고
기독교가 성장한 것과 동일한 종교가 한국에도 많음......대표적으로 문선명을 신격화 시킨 통일교....하나님의 교회도 마찬가지고...사이비끼리 성장스토리가 비슷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법임 ㅋㅋㅋㅋㅋ
역사적 예수 연구자로써 당신의 주장은 그냥 나가리다. 예수 불자설 증거제시하라니까 증거는 안 내놓고 죽은 사람의 주장을 믿는다는게 첫번째 에러고, 역사적 예수 연구에서 예수는 나자렛에서 자란 테크톤인데 유학을 갔다는게 두번째 에러다. 왜 증거를 그 기자한테 달라했는지는 아나? 전세계에 그런 책은 나온적이 없거든.
ㄴ 인터넷이라는 정보의 바다로~ ㄱㅅ
반박의 근거를 대라고 하는데, 난 증거주의자니까, 예수 불자설의 근거 1줄이라도 가지고 와라. 노토비치가 찾아냈다는 책부터 가져오고 토론시작하자. 노토비치가 쓴 책에 나와있다는 순환논증은 집어치우고. 알았나? 근거 없는 주장은 근거 없이 묵살해도 된다. 논리의 기본이지? 근거좀 제발 가져와라. 그럼 넌 전세계 신학과 역사학을 뒤집어놓을 대학자가 되는거다.
어줍잖은 지식으로 자랑질이나 하기는..쯧쯧
믿지도 못하는 놈들이 이리저리 소설쓰고 자빠졌네~ 그런 가짜같은 사이비교면 벌써 그 시대에 사이비라고 알려지겠지. 요새 사이비교란데가 어디냐? 너희가 답해봐라. 그럼 내가 우선 말해보께, 구원파(범죄성 당원구성을 바탕으로 모임), JMS(정명석을 교주화시킴,스스로도 교주가되면서 괴이한 행적을 남김), 통일교. 이들은 모두 고졸로 현재 신학대나온 목사들을 무시하고 독단적인 교회를 운영하며 괴이한 모습들을 추종함. 그외 신천지는 정치지역적, 군사작전같은 영업전략으로 기존교회 파괴. 이런거 현시대에 다 알려지는거지.
그당시 사이비같지 않고, 믿을만한 종교로서 인정을 받고 예수를 신으로서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른다는 뜻으로 바티칸에 성 베드로 교회가 생긴거지.. 유럽 사람들이 그렇고 그런 바보들만 있어서 교회 생긴줄 알고있네.. 그래서 믿고있단걸 못믿거나 부정하는 놈들이 오히려 어설픈 사고력을 가지고 있는거지.
예수는 실존하나 인간일 뿐
니들보다 더잘난 학자들도 의심하던데? 당시에 그런종교많았데...그냥 신화속 위인도 신으로섬겼다는데 뭘...예수에대해 만들어내기쉽겠지 권력과부가오는일인데...
학자는 항상 진리속에 사는 신이냐? 학문적 능력이라는 신적 능력을 가져서 그 능력없는 놈들을 능멸은 잘하겠다. 학문과 의심은 별개의 능력이지. 학자라고 의심한다고 뭐가 별난게 있는줄 아나보네~ 사람보는 눈이 1차원적이네..
탐구는 의심에서 시작하지않냐 학자는 진리속에사는 사람이지 진리를추구하니 과학의 발전도잇었지 종교에선 우주에대한 질\ㄴ실을 뭐라고 왜곡하며 혹세무민했는지 기억한다면 저딴소리쪽팔려서 안할텐데~ 종교는 진리를 추구했을까? 지금까지 종교가 추구한 진리는뭔데
잘난니가 저런 학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글을 내보든가~ 여기에서 온갖 뜬구름잡는소리하면서 사람들 홀리지말고~ 저런사람들과는 상대못하겟냐? 그럼 그게 닥 너의 종교에대한 지식과 앎의 수준이거야 근데 뭘그렇게 니생각만 옳다고 반대생각들을 비난하지?
젤 놀랬던게 고대엔 행성이 태양을 중심으로돈다는 사실이 진실이었고 그게 사실이라는것을 다알았는데그리스도교가 지배하는세상이된뒤로 천동설이 진실처럼 됬다던데...눈에보이는 과학도 왜곡하는종교가 다른보이지않은 일들에대해선 얼마나 많은 왜곡을했을까는 생각해봤냐? 자그만치 2천년이다~
안믿음
애수는 불교제자중 하나인데 스승을 배신하고 타 종교를 차림 //본래브랜드 배신하고 소스 빼와 타브랜드 프차를 차린듯// 그래서인지 근본과 지식이 현저히 떨어짐 모두 반쪽짜리임 //현재도 무식한자는 기독교를좋아하고 유식한자는 불교가 많음
개구라경이지 씨발 몰라서 묻냐?
예수는 맞는데 성경은 개소리 즉 둘 다 맞다
유식한놈이 뭔 불교가 많냐 아예 종교따위를 안믿지
개구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