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옥의 오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구약에서 히브리어로 음지 또는 음부로 해석되는 shoel 이 있고, 신약에서는 헬라어(고대그리스어)로 게헨나와 타르토스가 KJV성경에서 16세기 처음 으로 지옥 (hell) 으로 번역됬고, 16세기 고대 영어에서는 지옥이란 말은 덮는다는 의미를 갖는 무덤이란 뜻이였다고 여호와의 증인에서 믿는다고 알고 있다. 사도신경에서 영어와 전세계적으로는 예수의 지옥강하에 대해서 고백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베드로후서의 예수의 지옥강하에 대해서는 성서학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있는것으로 안다.
=> 신약에 쓰여진 게헨나는 힌놈의 계곡에 대한 오역이라고 주장한다. 신약에 쓰여진 타르토스에 대해 뭐라고 얘기 했다. 지옥이란 뜻은 무덤이라며, 예수가 죽었을때 있었던 그 바로 그 무덤을 가르킨다. (타르토스에 대해서는 그 사람의 제대로 된 답이 아닌 것 같아 무시했다.)
2. 여성은 회중(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있냐?
=> 여성은 성경에 쓰여진대로 회중의 지도자는 될 수 없다
3. 삼위 일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KJV 번역본에서는 나름 장단점이 있지만, 지나치게 삼위일체를 결론내리게 하기 위해서 원서를 가감하고 보탰다는 의혹이 있는것으로 안다.
=> 성경에 삼위일체는 쓰여져 있지 않기 때문에 삼위일체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4. 예수가 대다수 교회에서는 구원자라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 삼위 일체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는 구원자가 아니다. 성경에 쓰여진대로 마리아가 잉태한것은 맞다.
5. 자유주의 종교관에서는 예수의 신성을 거부하고 인성을 더 중시한다. 예수에 대해 신화한 내용들 가령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했다던지, 물위를 걸었다던지, 오병이어사건 들이라던지 그런것들을 그대로 믿나?
=> 성경에 쓰여진 대로를 믿으며 그렇다.
6. 술 담배는 금지하느냐?
=> 술은 예수가 제자들과 마셨고 술은 취하지 않는 선에서 마실수 있으며, 담배는 폈더라도 끊어야지 증인이 될 자격이 주어지며, 이를 어길시에 증인의 자격이 박탈된다.
7. 창세기에 쓰여진 창조론을 지지하냐? 과학자의 98%가 진화론을 지지하고, 진화론은 사실 과학적으로는 어느정도 증명이 끝났다고 본다.
=> 그렇다. 창조론을 지지한다. 진화론은 다윈의 가설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8. 성서 무오설을 지지하나? 신약성경이 쓰여진 배경이 초기에는 공동으로 문서화된 내용들을 근거로 4대 복음서가 적혀진것으로 가설이 세워졌었는데 최근의 성서학자와 성경비평학을 하는 학자들을 중심으로는 복음서가 쓰여진 시점을 고려하면, 예수에 대해 입에서 입으로 구전된 내용이 복음서로 쓰여졌으며, 복음서가 쓰여진 순서 인 마태,마가,누가,요한순으로 내용면에서 점점 구체화되고 편집단계를 거쳐서 완성된 복음서라는 설이 주류이다. 성경의 원본은 없고 발견된 파피루스와 양피지는 조금씩 전부 다르다. 한국에서의 복음주의를 주창는 목회자들은 대체로 성서무오설을 주장하며, 성경에 많은 오류들을 대체로, 유기적 영감설이라는 것으로 성경의 원본인 66권에는 오류가 없다고 주장한다.
=>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성경의 66권에는 오류는 없으며 성서무오설을 지지한다. 성서비평학은 그렇게 좋은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9. 성찬식은 언제 하냐? 성찬식에 대한 대한 해석으로 가톨릭과 개신교가 나뉘었고, 개신교 내에서도 이에 대한 해석을 중심으로 루터파와 칼뱅파들이 나눠진 것으로 안다. 가톨릭에서와 같이 성찬식때 정말 음식들이 전부 예수의 피와 살이 된다고 주장하느냐?
=> 성경에 쓰여진 유월절 기간이 끝나면 하는것으로 안다. (뒷질문에 대한 대답은 제대로 못들었다)
10. 외국에서는 몰몬교도 그렇고 종교의 자유라는 명목으로는 나름 인지도 있는 종교로 평가받는데 한국에서는 이단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 예수도 초창기에 바리새인들과 핍박을 당했고 여호와의 증인은 1세기에 초기교회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11. 세례는 받느냐?
=> 세례는 하지 않고 침례를 진행한다.
12. 집총과 수혈거부, 정치불참, 무폭력주의는 지나치게 성경에 쓰여진 부분을 과장되서 해석해서 교리로 삼는다는 비판이 있다.
=> 집총과 수혈을 할경우 교인(증인)의 자격을 박탈 받는다.
13. 예배는 그럼 언제 진행하냐?
=> 회중 마다 다르지만 주로 수 일 또는 목일에 진행한다. 가변적인 편이다.
14. 그렇다면 예수는 성경에 쓰여진 선지자중 한 명정도의 불과하다고 보면 되나?
=> 선지자 중 하나이며, 예수가 우리 죄를 대속한것은 아니다. (구원관을 물어 봤을때는 '예수도 믿고'라는게 포함되어 있더라, 근데 예수가 대속자나 구원자는 아니고 삼위일체는 성립 안한다. 정도가 맞을듯.)
15. 그렇다면 구원관은 어떠한가. 기성교회에서는 예수에 대한 믿음과 삼위 일체, 장로교 교단에서는 주로 웨스트 민스터의 신앙고백에 대한 인정으로 본다. 예장 고신과 합동 통합 교단 들을 중심으로 몇번까지의 고백서를 인정하는것으로 해서 교단이 나뉘어 진것으로 안다.
=> 물론 예수에 대해 쓰여진것을 믿고 성서를 믿는데에 있으다. 제대로된 답은 못 받은거 같다.
16. 유대인 사학자 요세푸스도 그렇고, 요세푸스의 기록에 의하면 헤롯왕이 2세 이하의 아이들을 모두 죽이라고 하고 BC 4세기 봄에서 BC 3세기쯤 사망한것으로 보이며, 예수가 태어난 시점을 기점으로 BC AD가 아니라 예수는 BC 4년에 7년쯤 태어난것으로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그래서 요새는 지나친 성경중심적이라는 시간 연대기적 구성이라는 의미에서 BCE (Before Common Era)나 CE(Common Era) 라는 표현을 쓰는 추세가 있다. 또한 역사적 예수에 대한 증거로 제시하는 요세푸스의 예수에 대한 기록도 후의 삽입설 과 조작설이 있다고 한다.
=> 예수탄생 기점으로 BC와 AD가 나뉜다. 이 질문에 살짝 반발하는 모습을 보았다.
나름 대로 꼬치꼬치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가르쳐주더라. 처음에는 신천지 아니냐고 계속 거리더라. 교리 상담은 잠시후에 교리 가르쳐 줄 사람 올거라며 그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예수충 들 막장 예수년 들먹거리는것보다 잘 가르쳐주더라.
돼지고기도 좀 물오보지 수혈은 절대거부해도 돼지고긴 냠냠 잘먹잖아 성경에 한치의 오차도 없다면서 먹는건 뭐지? 이건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먹는건가?
신약은 헬라어니까 타르타로스인가
고생했다 재밌네!
아 삼위일체만 부정하고 예수는 야훼 아들이 맞는거야?
어떻게 질문하셨길래 그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여호와의증인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으며, 대속주로 인정합니다. 성경에 기록된대로 예수의 대속에 대한 믿음은 구원의 기초입니다. 다만 예수=하느님(여호와)라는 주장을 배척하며, 단지 예수는 하느님이 제일 처음 창조하신 영적인격체라고 가르칩니다.
성경무오설과 관련해서는, 여호와의증인은 성경이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보존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 원본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수많은 성경 사본들이 존재하며, 수백년의 차이가 나는 동일한 부분이 필사된 사본들을 대조해 본 결과 오자나 탈자 같은 사소한 부분의 오류는 간혹 발견되었지만 성경의 중심 사상이 변질되지는 않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고, 따라서 성경의 내용을 신뢰합니다.
주의만찬(성찬식)은 매년 1회 기념하며, 유대력으로 니산월 14일 일몰 후에 기념합니다. 빵(떡)이나 포도주는 단지 예수께서 희생하신 완전한 몸과 피를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며, 그것이 문자적인 예수의 몸과 피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ㄴㄴ 예수가 구원자는 아니라고 하던데. 물론 교리적으로 성경에 쓰여진 예수를 믿는다고는 하더라. 대속주로 인정은 안하지만 말이야. 본인이 한번 자세히 알아 보시길. 내가 교리 물어본 사람은 나이 꽤 되는 사람이였고, 회중? 에서 좀 되는분으로 보였음. 내가 교리좀 물어본다고 하니까, 다른분 연락해서 불러준 사람이니까. 내가 마지막엔 조금 무례했지만, 평상시에 여증의 교리가 궁금해서 그랬다고 얘기를 했음.
성서 무오설은 성경의 토시하나하나가 맞냐는게 아님. 성경내의 내부순환적 오류. 가령 예수의 무덤에서 마가, 마태, 누가가 각각 2사람을 봤다고 하고, 한 사람과 천사를 봤다고 그록하고 그런식의 오류들을 얘기하는 거임.
ㄴㄴ 아님 뭐 구약시대의 역사적 기술내에서도 바라보는 시점에 따라 다르고 한다고, 지적으로 완벽한 신이 기록한 작품이라면 치우치지 않고 보편적 저술을 해야 된다거나, 그런내용들을 말함. 성경내의 인권차별적이거나, 반인륜적이거나, 성차별적인 내용들에 대한 것을 일컸는것임.
그분이(대화상대자) 구원자라는 의미를 하느님(여호와)께만 적용되어야 할 단어로 국한시켜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공식적으로 발행된 출판물에서 발췌해서 올려드리면 이렇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는 “‘으뜸 행위자’와 ‘구원자’”로 높여지셨다. (행 5:31)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의 대행자로서 구원을 이루기는 하지만 “우리 구원자”라고 불리기에 합당하시다. (딛 1:4; 베둘 1:11) 천사의 지시로 하느님의 아들에게 붙인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를 의미한다. 천사가 말한 대로,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마 1:21; 누 1:31) 이 이름은 여호와께서 예수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구원의 근원이심을 밝혀 준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구원과 관련하여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언급되는 것을 보게 된다.—딛 2:11-13; 3:4-6.
내부순환적인 오류로 보이는 부분이 성경에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서로 상충되기 보다는 서로 보완하는 내용으로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구체적인 성경 구절을 알려주시면 여호와의증인의 출판물에서 그 부분에 대해 다루는 부분을 발췌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향된 기술, 인권차별적인 내용, 반인륜적인 내용, 성차별적인 내용은 충분히 읽는 사람에 따라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ㄴㄴ 집총거부와 수혈거부, 비폭력주의, 정치적무관여 는 어떻게 생각함. 성경의 너무 지엽적인 부분들을 과도하게 해석한 문제가 있지 않음. 유대교처럼 코셔라고 한다던지. 그런게 있을거 아니야. 예수 = 구원자 이 말을 너가 여증 회중에서 할수 있다는 말임?
유대교에서 코셔처럼 야훼가 먹을수 있는 음식과 먹을 수 없는 음식을 정해줬는데, 돼지고기는 냠냠 잘 먹잖어. 코셔가 아닌 장어도 그렇고 말이야.
질문은 하나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수=구원자가 맞습니다. 공식적으로 그렇게 회중 성원들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읽는 사람이아니라 성경에 그렇게 쓰여진 사실을 얘기하는 거임.
구체적 예를 들어 주세요. 어떤 부분에서 그런 것을 느끼셨는지요?
<여성의 생리> 레위기 15장 19절~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되 그의 몸에 그의 유출이 피이면 이레 동안 불결하니 그를 만지는 자마다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그가 불결할 동안에는 그가 누웠던 자리도 다 부정하며 그가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한즉 그의 침상을 만지는 자는 다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가 앉은 자리를 만지는 자도 다 그들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의 침상 위에나 그가 앉은 자리 위에 있는 것을 만지는 모든 자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누구든지 이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불결함에 전염되면 이레 동안 부정할 것이라 그가 줍는 침상은 다 부정하니라 만일 여인의 피의 유출이 그의 불결기가 아닌데도 여러 날이 간다든지
여자가 생리시작하면 옷을 빨고 성경대로 한다는 얘기잖어
그 내용을 성차별적으로 느끼셨다는 말씀이시지요?
ㄴㄴ 대다수가 그렇게 느끼지. ㅋ
ㄴㄴ 마태 마가 누가가 예수 무덤보고 서로 전부 다 다르게 기술하는거는 거에대해서 뭐라고 생각함? 마태는 2남자 봤다고 하고, 마가는 한남자랑 천사를 봤다고 하고 누가는 예수를 봤다고 하는데 말이야.
그렇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저도 그렇게 느껴지니까요.
회중에서 여자가 지도자가 될수 없다는것을 실천하는것이 문제지
그 부분에 대한 출판물 내용을 조금 발췌 인용해 드리겠습니다. 여자가 월경의 불결함이 있을 때 남녀가 고의로 동침하였다면 죽음으로 끊어지게 되었다. (레 18:19; 20:18) 월경 중에 성적 결합을 금지한 것은 필시 건강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단순요도염 등 생식기 부위의 염증이 생기는 것을 아마도 막아 주었을 것이다. 이스라엘인들은 또한 월경이나 피의 유출과 관련된 율법의 규정으로 인해 피의 신성함을 일깨움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법들은 여자들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었다. 남자들도 유출이 있게 될 수 있고 그로 인해 부정해졌기 때문이다. (레 15:1-17)
회중에서 여성이 가르치는 자의 역할을 할 수 없다는 성경의 기록을 받아들이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것은 성경을 하느님의 영감받은 말씀으로 받아들이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하느님의 말씀으로 인정한 상태에서 그것이 옳으냐 그르냐를 판단하고 논쟁하는 것은 합리적이지만 서로가 한쪽은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한쪽은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성경의 내용은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중에서 여자가 지도자로 일할 수 없다는 성경의 기록이 여성을 차별하는 것을 느끼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반대하거나 할 생각은 저에게 없습니다.
예수의 무덤에 관한 부분은 구체적 성경 구절을 알려주시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자들이 예수의 무덤에 갔을 때 (한 남자가, 두 남자가, 두 천사가) 무덤 (밖에, 안에) 있었다. 2. 여자들이 무덤에 도달했을 때 무덤이 (열려, 닫혀)있었다. 3.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서 겪은 일은? (천사를 만나 부활 소식을 들음, 빈 무덤을 발견하고 예수의 시신을 누가 꺼내 갔다고 생각함)
마태 마가 누가가 다르게 서술한것. 내가 찾아주마
세뇌가 아주 제대로 된거 같구나
마태복음 28장 안식일 후 주간 첫째 날이 밝아 오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묘를 보러 갔다. 2 그런데 보라! 큰 지진이 일어났으며,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가까이 와서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아 있었다. 3 그의 겉모양은 번개와 같았고 그 옷은 눈처럼 희었다. 4 경비원들은 그를 두려워하여 떨었으며 죽은 사람같이 되었다.
마가복음 16장 그리고 안식일이 지나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는 가서 그분에게 바르려고 향료를 샀다. 2 그들은 주간 첫째 날 아주 일찍이 기념 무덤에 갔는데, 그때에 해는 떠올라 있었다. 3 그들은 “누가 우리를 위해 기념 무덤의 문에서 돌을 굴려 치워 줄까?” 하고 서로 말하였다. 4 그런데 그들이 보니, 돌이 매우 큰 것이었는데도 이미 굴려져 있었다. 5 그들이 기념 무덤 안에 들어가서 보니, 한 젊은이가 흰 긴옷을 입고 오른편에 앉아 있었다.
누가복음 24장 그러나 주간 첫째 날 아주 일찍이 그들은 준비해 둔 향료를 가지고 무덤에 갔다. 2 그런데 그들은 돌이 기념 무덤에서 굴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3 그리고 그들이 들어갔을 때에, 주 예수의 시체는 보이지 않았다. 4 이 일로 그들이 당혹하고 있을 때에, 보라! 번쩍이는 옷을 입은 남자 둘이 그들 곁에 섰다.
요한복음 20장 주간 첫째 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기념 무덤에 가 보니 돌이 기념 무덤에서 이미 치워져 있었다. 2 그러므로 그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애정을 가지셨던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사람들이 주를 기념 무덤에서 가져갔는데 어디에 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4복음서의 기록을 종합해보면 여자들이 도착하기 전에 입구를 막고 있던 돌이 치워져 있었던 게 맞는 것 같네요? 그리고 한 천사는 밖에 있었고, 한 천사는 안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합쳐서 두 천사를 만났군요. 천사들이 남자의 모양과 비슷한 형태로 여자들의 눈에 보였고요.
4복음서의 기록을 종합해서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만.. 무엇이 문제인가요??
http://www.sejon.or.kr/comp/c_comp/bible/bible_01_25.shtml 참조.
여자들에 대한 부분은 4복음서의 필자들이 언급할 사람은 언급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언급하지 않은 것 뿐인데요?
예수의 무덤을 찾으러 간 사람이 마태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마가 (막달라마리아, 살로메,야고보의 마리아) 요한 (여자들 ), 요한 (막달라 마리아) 이건 예수의 계보랑 더불어서 성서학자들이 지적하는 오류임.
서로가 보충한다고 생각하고 4복음서의 그 부분들을 읽어보시면 서로 배척되지 않는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 막달라 마리아는 세 복음서에서 공통되게 나타나고 따라서 이 복음서들이 서로 틀리지 않다고 주장하려면 막달라 마리아는 무덤에 최소한 세 번은 가 보았어야 하고, 매번 다른 사람과 매번 다른 사건을 경험해야 할 것인데 막달라 마리아가 여러 번 무덤에 간 것일까요? 아니면 몇 개의 복음서 내용이 잘못된 기록일까요?
또 마태복음에는 예수가 부활하여 제자들을 제일 먼저 만났던 곳은 갈릴리에 있는 산이라고 하고, 누가복음에는 예루살렘에서 만났다고 되어 있고, 부활 후 나타내 몸을 보이신 횟수, 보인 무리, 장소, 승천하기까지의 시간 등등에서 4 복음서는 모두 다르게 기술하고 있다.
예수의 부활에 관한 부분은 일단 제쳐두고, 4복음서의 여자들의 언급에 대한 그 부분이 배척되려면 한 필자는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갔다고 하고, 한 필자는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가지 않았다고 하면 배척되는 것이지만.. 3필자 모두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의 무덤에 갔다고 언급하고 있고, 마리아와 함께 언급되는 여자들이 더 있고 없고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는 필자에 따라 언급할 여자의 이름은 언급하고, 그렇지 않은 여자는 언급하지 않았을 뿐인거죠.
왜 막달라 마리아가 3번 가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건인지요??
성서 무오설 https://mirror.enha.kr/wiki/성서무오설 과 역사적 예수 http://ko.wikipedia.org/wiki/역사적_예수 이 두개를 쭉 읽어보고 세뇌된것을 인정하기 바란다.
ttps://mirror.enha.kr/wiki/성서무오설
http://ko.wikipedia.org/wiki/역사적_예
다시 역사적 예수 ( http://ko.wikipedia.org/wiki/역사적_예수)
성서 무오설 ( https://mirror.enha.kr/wiki/성서무오설)
잘은님 증인이세요?
첨부해 주신 링크들은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의 무덤에 관해 몇명의 여자가 찾아 갔는지에 대한 아주 쉽게 정리되어 있다 ( http://www.project-reason.org/scripture_project/The_Bible:How_many_women_came_to_the_sepulchre/)
그러니까 니 말은 일단 전지전능한 신이 중립적 서술을 하지 않고, 자기 내키는대로 했다는거 자체잖어.
제가 영어는 까막눈이라서.. 죄송합니다. 링크해주신 영문 사이트의 내용은 알 수가 없습니다. 처음 링크해주셨고, 댓글에 다신 것과 같이 그 부분들을 이해하면 서로 상충되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해하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은 하느님의 영에 의해 인도되어 기록된 책이지만 각 책은 서로 다른 필자에 의해서 기록되었습니다. 따라서 성경이 하느님의 영에 의해 기록되었다 할지라도 필자들의 개개인의 필체나 서술하는 시각 등은 차이가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마가 16장 2절 (그들은 주간 첫째 날 아주 일찍이 기념 무덤에 갔는데, 그때에 해는 떠올라 있었다) 마태 28장 1절 ( 안식일 후 주간 첫째 날이 밝아 오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묘를 보러 갔다.) 요한 20장 1절 (주간 첫째 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기념 무덤에 가 보니 돌이 기념 무덤에서 이미 치워져 있었다.)
마가랑 마태는 오전 해가 뜰때 갔다고 하고 요한은 해가 질때 방문 했다고 하는데
( http://www.project-reason.org/scripture_project/The_Bible:When_did_the_women_or_woman_arrive_at_the_sepulchre/)
방금 달아주신 부분도.. 언제 출발하고 언제 도착했느냐에 대해 서술의 시각이 다른 것으로 보면 이해가 가능합니다..
네 맞습니다. 필자들의 관점을 고려해야합니다. 동일한 사건을 목격한 사람들의 설명이 모두 정확하더라도 모두 똑같은 표현이나 동일한 세부점을 포함시키지 않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마가에서 영문을 보면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 first day of the week, they came unto the sepulchre at the rising of the sun.) 도착 했을때라고 나옴. 출발 도착은 관계 없음. ㅋ
they cam unto the sepulchre at the rising of the sun. 해가 떠올라 있을때 도착했다로 써있는데. ^_^; 한국어로 오류 피할려고 오역으로 맛사지 한거지.
종합해보면, 새벽 일찍 어둑할 때 출발했고, 무덤에 도착할 때에는 해가 떠올랐네요..
날이 일찍 어두울때는 새벽을 뜻하는거같습니다.
ㄴㄴ 너가 오역 한글성경을 봐서 그럼. 영문으로는 도착했을때 라고 써있음. 정신승리 계속 열심히 해라.
저는 무조건적으로 성경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도 여러번 성경을 읽어보았지만 ㅇㅇ님이 제기하신 것과 같은 성경의 모순되어 보이는 부분들을 더러 발견했으니까요. 그리고 충분히 그렇게 이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ㄴㄴ 너가 오역으로 계속 세뇌되니까, 그런거임. 한국어로 출발했다고 사기치는데 도착했다가 원문에 가깝겠지.
다만 무조건 성경이 틀렸고 잘못되었어 라는 전제를 가지고 틀린 점, 모순되어 보이는 점만 찾게되면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마찬가지로 성경이 하느님의 영감받은 책으로 기록이 최대한 온전히 보전되었다는 전제로 성경을 읽는 사람의 눈에는 그 반대로 보이겠지요..
ㅇㅇ 님께서는 성서를 믿지않으시는건가요? 아니면 종교를 믿지않으시는건가요?
저는 정신승리를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저 저처럼 그 부분을 이해하고 읽을 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 주세요.
ㄴㄴ 여자들이 도착했을때 천사인지 사람인지가 무덤 위에 앉아있는지 또는 안에 앉아 있는지도 논란이 많음. 밖에 있다는건 : 마태복음 28장 2절 (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 안에 있다는건 : 누가 복음 24장 2-4절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 마가 복음 16장 5절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요한복음 20잘 11절 12절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12.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
사람인지 천사인지도 서로 서술하는게 달라서 오류지만, 무덤에 왔을때 앉아 있는지 또는 서있는지도 서로 오류지.
앉아 있다 : 마가 복음 16장 5절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 요한복음 20장 11절 12절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 서 있다 : 누가 복음 24장 3-4절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
서로 보완해준다고 퉁치고 정신 세뇌 들어가니까 문제지.에휴 오류를 인정해라 ㅉㅉ
네,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막을 생각이 저는 없습니다. 다만 저처럼 그 부분들을 이해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천사들이 정적으로 가만히 움직이지 않았다는 전제를 두고 생각하면 한필자는 앉아있었다고 말하고 한필자는 서있었다고 말하는 게 모순이지요. 천사들이 앉았다가 일어설 수는 없는 겁니까?
성경의 수많은 오류들을 유기적 영감설이라고 나는 정신승리 한다고 퉁치면 대다수가 끝내지.
그렇게 이해하면 모순으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이해해 주세요.
천사가 앉았다 일어섰다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덤 안을 들여다 봤다는건 모고 서있는걸 만났다는건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
무덤에 앉아 있다 VS 무덤 안을 드려다 봤는데, 누워 있다, VS 서있는걸 봤다.ㅋㅋㅋ 천사가 앉았다 일어섰다, 서있는걸 만나냐.
그 장면을 한장의 사진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한편의 동영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해봐주세요. 그렇다면 제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조금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ㅋㅋㅋㅋ 에휴 ㅉㅉ. 정신 차려라.^__^; 도착했을때 밤이 였다 VS 도착 했을때 낮이였다. 무덤앉을 들여다 봤는데 한 천사가 앉아 있다 VS 두 천사가 앉아 있다. VS 만나러 갔는데 서 있었다. 에휴 성경의 모든 오류들을 동영상으로 생각하세요. 마리아 인지 다른 마리아인지 한명인지 두명인지 5명인지도 각각 전부 다 다른데 말야.ㅋ
예... 오늘 말씀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경의 정확성들과 증거는 이미 많이 입증된사실입니다. 단순히 그러한 내용으로 오류라고 지적하는것은 옳지 않다고봅니다. 글로 동영상을 찍을수 없듯이 일부분들의 모습들을 필자들은 서술한거 겠지요
무덤에서 예수가 지 제자들한테 갈리리랑 예루살렘으로 가라고 했다.ㅋㅋ 서로 다른 부분들도 있더라. ㅋㅋ
In Genesis, the earth is created (1:1) before light (1:3), sun and stars (1:16); birds and whales (1:21) before reptiles and insects (1:24); and flowering plants (1:11) before any animals (1:20). The order of events known from science is in each case just the opposite. - See more at: http://www.project-reason.org/scripture_project/The_Bible:Genesis_1#sthash.S1NqNamK.dpu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