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옥의 오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구약에서 히브리어로 음지 또는 음부로 해석되는 shoel 이 있고, 신약에서는 헬라어(고대그리스어)로 게헨나와 타르토스가 KJV성경에서 16세기 처음 으로 지옥 (hell) 으로 번역됬고, 16세기 고대 영어에서는 지옥이란 말은 덮는다는 의미를 갖는 무덤이란 뜻이였다고 여호와의 증인에서 믿는다고 알고 있다. 사도신경에서 영어와 전세계적으로는 예수의 지옥강하에 대해서 고백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베드로후서의 예수의 지옥강하에 대해서는 성서학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있는것으로 안다.


=> 신약에 쓰여진 게헨나는 힌놈의 계곡에 대한 오역이라고 주장한다. 신약에 쓰여진 타르토스에 대해 뭐라고 얘기 했다. 지옥이란 뜻은 무덤이라며, 예수가 죽었을때 있었던 그 바로 그 무덤을 가르킨다. (타르토스에 대해서는 그 사람의 제대로 된 답이 아닌 것 같아 무시했다.)


2. 여성은 회중(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있냐?

=> 여성은 성경에 쓰여진대로 회중의 지도자는 될 수 없다


3. 삼위 일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KJV 번역본에서는 나름 장단점이 있지만, 지나치게 삼위일체를 결론내리게 하기 위해서 원서를 가감하고 보탰다는 의혹이 있는것으로 안다.

=> 성경에 삼위일체는 쓰여져 있지 않기 때문에 삼위일체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4. 예수가 대다수 교회에서는 구원자라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 삼위 일체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는 구원자가 아니다. 성경에 쓰여진대로 마리아가 잉태한것은 맞다.


5. 자유주의 종교관에서는 예수의 신성을 거부하고 인성을 더 중시한다. 예수에 대해 신화한 내용들 가령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했다던지, 물위를 걸었다던지, 오병이어사건 들이라던지 그런것들을 그대로 믿나? 

=> 성경에 쓰여진 대로를 믿으며 그렇다.


6. 술 담배는 금지하느냐?

=> 술은 예수가 제자들과 마셨고 술은 취하지 않는 선에서 마실수 있으며, 담배는 폈더라도 끊어야지 증인이 될 자격이 주어지며, 이를 어길시에  증인의 자격이 박탈된다.


7. 창세기에 쓰여진 창조론을 지지하냐? 과학자의 98%가 진화론을 지지하고, 진화론은 사실 과학적으로는 어느정도 증명이 끝났다고 본다. 

=> 그렇다. 창조론을 지지한다. 진화론은 다윈의 가설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8. 성서 무오설을 지지하나? 신약성경이 쓰여진 배경이 초기에는 공동으로 문서화된 내용들을 근거로 4대 복음서가 적혀진것으로 가설이 세워졌었는데 최근의 성서학자와 성경비평학을 하는 학자들을 중심으로는 복음서가 쓰여진 시점을 고려하면, 예수에 대해 입에서 입으로 구전된 내용이 복음서로 쓰여졌으며, 복음서가 쓰여진 순서 인 마태,마가,누가,요한순으로 내용면에서 점점 구체화되고 편집단계를 거쳐서 완성된 복음서라는 설이 주류이다. 성경의 원본은 없고 발견된 파피루스와 양피지는 조금씩 전부 다르다. 한국에서의 복음주의를 주창는 목회자들은 대체로 성서무오설을 주장하며, 성경에 많은 오류들을 대체로, 유기적 영감설이라는 것으로 성경의 원본인 66권에는 오류가 없다고 주장한다.

=>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성경의 66권에는 오류는 없으며 성서무오설을 지지한다. 성서비평학은 그렇게 좋은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9. 성찬식은 언제 하냐? 성찬식에 대한 대한 해석으로 가톨릭과 개신교가 나뉘었고, 개신교 내에서도 이에 대한 해석을 중심으로 루터파와 칼뱅파들이 나눠진 것으로 안다. 가톨릭에서와 같이 성찬식때 정말 음식들이 전부 예수의 피와 살이 된다고 주장하느냐?

=> 성경에 쓰여진 유월절 기간이 끝나면 하는것으로 안다. (뒷질문에 대한 대답은 제대로 못들었다)


10. 외국에서는 몰몬교도 그렇고 종교의 자유라는 명목으로는 나름 인지도 있는 종교로 평가받는데 한국에서는 이단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 예수도 초창기에 바리새인들과 핍박을 당했고 여호와의 증인은 1세기에 초기교회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11. 세례는 받느냐?

=> 세례는 하지 않고 침례를 진행한다.


12. 집총과 수혈거부, 정치불참, 무폭력주의는 지나치게 성경에 쓰여진 부분을 과장되서 해석해서 교리로 삼는다는 비판이 있다.

=> 집총과 수혈을 할경우 교인(증인)의 자격을 박탈 받는다.


13. 예배는 그럼 언제 진행하냐?

=> 회중 마다 다르지만 주로 수 일 또는 목일에 진행한다. 가변적인 편이다.


14. 그렇다면 예수는 성경에 쓰여진 선지자중 한 명정도의 불과하다고 보면 되나?

=> 선지자 중 하나이며, 예수가 우리 죄를 대속한것은 아니다. (구원관을 물어 봤을때는 '예수도 믿고'라는게 포함되어 있더라, 근데 예수가 대속자나 구원자는 아니고 삼위일체는 성립 안한다. 정도가 맞을듯.)

15. 그렇다면 구원관은 어떠한가. 기성교회에서는 예수에 대한 믿음과 삼위 일체, 장로교 교단에서는 주로 웨스트 민스터의 신앙고백에 대한 인정으로 본다. 예장 고신과 합동 통합 교단 들을 중심으로 몇번까지의 고백서를 인정하는것으로 해서 교단이 나뉘어 진것으로 안다.

=> 물론 예수에 대해 쓰여진것을 믿고 성서를 믿는데에 있으다. 제대로된 답은 못 받은거 같다.


16. 유대인 사학자 요세푸스도 그렇고, 요세푸스의 기록에 의하면 헤롯왕이 2세 이하의 아이들을 모두 죽이라고 하고 BC 4세기 봄에서 BC 3세기쯤 사망한것으로 보이며, 예수가 태어난 시점을 기점으로 BC AD가 아니라 예수는 BC 4년에 7년쯤 태어난것으로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그래서 요새는 지나친 성경중심적이라는 시간 연대기적 구성이라는 의미에서 BCE (Before Common Era)나 CE(Common Era) 라는 표현을 쓰는 추세가 있다. 또한 역사적 예수에 대한 증거로 제시하는 요세푸스의 예수에 대한 기록도 후의 삽입설 과 조작설이 있다고 한다.

=> 예수탄생 기점으로 BC와 AD가 나뉜다. 이 질문에 살짝 반발하는 모습을 보았다.


나름 대로 꼬치꼬치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가르쳐주더라. 처음에는 신천지 아니냐고 계속 거리더라. 교리 상담은 잠시후에 교리 가르쳐 줄 사람 올거라며 그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예수충 들 막장 예수년 들먹거리는것보다 잘 가르쳐주더라.